애연가였던 몇몇 연예인들의 금연 사유

ㅇㅇ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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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신현준의 권유로 금연 했으나 금연껌에 중독











김종서


조용필이 하루 3갑 피는 애연가라는 소시에 

조용필 따라서 3갑씩 피다가

조용필의 금연 소식을 듣고 금연










 



양세찬


갑상선암 투병 후 건강을 위해 금연










 


김희철


잇몸 변색이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금연











 

 



설경구


영화 속 추격전을 위해 금연.

금연 후 머리가 풍성해졌다고










 

 



타이거 JK



아버지가 폐암으로 돌아가신 과정을 봤지만 그 때도 여전히 흡연함

많이 자책하고 그 스트레스 때문에 수술하게 됐고 

그 때 수혈도 하고 죽을 뻔한 이후 금연










 



최불암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금연 선언.

이후 우연히 한 건물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한 사람이 다가와 

'담배 피우시네요'라는 말을 했고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받고

그 날 바로 금연을 시작함










 



김혜은


원래 비흡연자였으나 범죄와의 출연 당시 흡연 연기 이후 8개월간 담배를 피우다가 

조진웅이 한 '지금 끊지 않으면 평생 담배 피게 된다'는 조언에 바로 금연 












심형탁


운동 할 때 호흡이 가빠서 금연.

사진 속 동작을 하면 담배를 피우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