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828048?sid=100 장 최고위원은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수원지검에 찾아가 땡깡(생떼)을 부리더니, 이제는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을 엄벌하라며 자신들이 수사기관인 것처럼 월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장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 박찬대 최고위원은 이화영 전 부지사 핵심 관계자를 만나고, 배우자와 통화까지 했으면서 왜 오리발을 내미느냐"라며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진실이 드러나는 게 얼마나 무서우면 이런 추태를 보이는 건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박찬대 의원, 이화영 전 부지사 배우자와 통화로 무슨 이야기를 나눴나? 이재명 대표의 코딱지만 잘 파는 줄 알았는데 거짓말도 잘 해야 민주당 최고위원이 될 수 있는 것인가"라고 비꼬았다.
장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 박찬대 최고위원은 이화영 전 부지사 핵심 관계자를 만나고, 배우자와 통화까지 했으면서 왜 오리발을 내미느냐"
장 최고위원은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수원지검에 찾아가 땡깡(생떼)을 부리더니, 이제는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을 엄벌하라며 자신들이 수사기관인 것처럼 월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 박찬대 최고위원은 이화영 전 부지사 핵심 관계자를 만나고, 배우자와 통화까지 했으면서 왜 오리발을 내미느냐"라며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진실이 드러나는 게 얼마나 무서우면 이런 추태를 보이는 건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박찬대 의원, 이화영 전 부지사 배우자와 통화로 무슨 이야기를 나눴나? 이재명 대표의 코딱지만 잘 파는 줄 알았는데 거짓말도 잘 해야 민주당 최고위원이 될 수 있는 것인가"라고 비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