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주호민 입장문 요약하면

ㅇㅇ2023.08.02
조회103,473


이거 아닌가?? (입장문 수정되면서 교장이야기 없어짐)

댓글에서 다시 읽고 오래서 보고 추가함
> 직위해제 의도는 없었으나, 현행 입법구조상 그렇게 되었다.
> 담임과 지도사의 호의에는 감사하나, 이들의 화해권유가 있었음에도 이미 기소된 사건이기에 어쩔 수 없었다.
> 재판에서 처벌을 원한다고 했다.
> 장애부모로서 누구보다 특수교사의 헌신과 노력을 잘 알고 있으며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다. 그러나 특수교사는 아직 나에게 사과하지 않았다



선동할 생각 없음. 둘 다 잘못함.
주호민은 과한대처였고 교사의 언행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함.
주호민이 2차 입장문 발표했으니 교사 입장문도 올라올거라 생각함. 그거도 요약할 예정!



추가 )) 교사는 아니고 녹취록 전체적으로 분석했던 교수 입장문은 떴는데 요약 필요함??

댓글 55

ㅇㅇ오래 전

Best직위해제는 현행법상 어쩔 수 없었고 나는 몰랐다. 그러나 직위해제 결정 전 아이 외삼촌이 직위해제 해 달라고 학교 찾아간 건 돌발행동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ㅇ오래 전

Best피해자 부모 사과 거짓말 한것도 빠졌죠.

으잉오래 전

Best입장문 보면서 궁금했던 게 .. 본인들이 수사절차와 재판절차에 무지 했다고 하던데.. 변호사 5명이랑 상담(크로스 체크)하면서, (재판절차를 상세하게 잘 모르니까 변호사 만나서) 고소 진행을 했을 경우 / 그리고 판결이 아동학대로 나왔을 경우 어떻게 진행되고 또 상대측은(특수교사) 어떻게 처벌되고, . 이런거 알려고 변호사 만나서 상담한거 아닌가..

오래 전

Best아이 부모는 선생님이 아이한테 말하는 나쁜 말들만 귀에 쏙쏙 들어왔겠죠. 본인들 기준에서 아이한테 부정적으로 말하는 부분들이요. 전체적인 부분을 보면 저렇게까지 할 일인가... 그런 생각은 들어요. 일반 학부모였다면 이 상황까지 절대 오지도 못 했을텐데 유명인이고 경제적으로 살만한 사람들이라 가능했을테고요. 광고나 방송이나 손절되니 어쩔 수 없이 사과하는 느낌이 들어 참 씁쓸합니다.

오래 전

그간 돈 많이 벌었잖아 그걸로 앞으로 살아 대중앞에 기어나올 생각 말고

ㅇㅇ오래 전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게 해줌. 다신 보기 싫다

metoo오래 전

아이와 선생을 분리시키기 위해 어쩔수없이 고소했다 -> 법정에서는 강력처벌해주세요 이러고 … 열받아서 사람 하나 나락보낼생각한 건 맞는것 같음

1오래 전

녹취록에 눈이 뒤집혔고 내 아이를 학대했다고 생각하니 그 선생 가만 안둬 모드 였을 것 같음. 차라리 인정하고 자식일이라 객관적이지 못했다 하면 덜 했을텐데 인정하기엔 교사를 나락으로 보내려고 했던게 맞으니까 그럼 더 역풍날듯 싶어서 빙빙 돌리나봄....

ㅇㅇ오래 전

일반 아동한테는 80만 말해도 100이 전달되지만 자폐아한테는 150을 말해야 50 전달될까 아닌가? 주 군 보면 화장실도 못가리고 충동행동을 계속 보이는 아이 같은데 이정도 아이한테 이성적이고 차분한 말이 전달이 되나요? 교사 감정이 격앙됐다 한들 하루종일 소통이 안되는 아이가 때리고, 소리지르고, 옷벗고, 뛰쳐나가는 행동을 제어해야하는데 그정도 감정 격앙이 아동학대이고 직업을 잃을 일인가..? 녹음도 들어봐야 알겠지만 이정도가 학대면 특수교사 할 수 있는 사람 없을듯..

ㅇㅇ오래 전

주호민이 입장문2에서 폭력에 대한 얘기는 아예 안썼더라,,, 몰랐다는 말도 거짓말인거 같고 변호사5가 있는데,,, 그냥 나는 아무 변명없이 백배 천배 사죄 했으면 20퍼의 팬들은 돌아욌을거라고 생각한다 사죄하는 방법이 틀렸음

ㅇㅇ오래 전

뭔 요약이 이래 ㅋㅋㅋ

ㅇㅇ오래 전

교사 녹취록은 교사 불리한거만 쏙쏙 골라서 악의적으로 공개하고 본인의 모든 행동은 다 의도하지 않았고 몰랐던거임 ㅋㅋㅋ

ㅇㅇ오래 전

원래 강제전학 조치를 받아야 되는건데(피해자부모 요청) 해당 교사의 중재로 전학까지 안가도 되게끔 조정됐고 그러고나서 그다음주이 도리어 교사분리니 어쩌니하고 고소. 댓글보니 가해학생이 분리가 짧게 되고 다시돌아와서 피해자여학생이전학갔다고.. 사실 물의를 일으킨 본인이 전학갔으면 쉽게끝날일이었을것을

00오래 전

요새 서이초 사건이랑 주호민 사건 보면서 몇 년 전 제자 성추행 누명 벗으려 발버둥치다 스스로 돌아가신 어느 선생님 뉴스가 떠오른다... 애들이 장난으로 거짓말을 했고, 선생님은 그 거짓말에 온통 난도질 당했다.. 애들이 나중에 자신들이 거짓말 했다고 자백도 했지만, 끝내 교육청의 판단이 거둬지지않아서 불명예 속에 자결하신 사건... 그때도 교육청의 대응이 몹시 이해가 안갔는데, 지금 우리 교육에서 선생님들의 위치가 정말 안타깝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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