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산시청 앞에서 벌어졌던 실화(제1탄)

핵사이다발언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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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거기 부산시청 있고 선관위에서 조금 내려오면 우회전 하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 우회전하는 곳은 차량이 절대로 서면 안되는 곳 입니다.

대형사고 나는 곳입니다.

일부로 거기서 차량 2대 블랙박스로 채증하고 그거 볼려다가 _됐네.

그래서 거기 채증하는 거 알아서 경찰고위직 이름 다 거론했다.

거기 우회전하는 곳에 차량 세워놓으면 차량 반파 될 수 있는 곳이다.

이 경찰새끼들 죽어도 반성을 안하네.

여경들 문제 때문에 나라가 박살났는데도 자신을 할 짓을 하네요.

2023년 8월 2일 오후 7시 50분 ~ 오후 8시 10분에 차량 2대 있었으니까 단속하세요.

거기는 학원 이런 곳도 없어서 절대로 차량을 세워 둘 곳이 아니에요.

자기 채증을 위해서 대형사고를 낼려고 하네.

역시 경찰답다.

"과정을 생각해보지 않고 결과만 바라지 않았는가?" 그 결과 그 자녀가 범죄를 저질러서 취직도 안되게 생겼네요.

더 웃긴 일은 뭔지 아시나요?

그 창문 앞에서 경찰관 고위직을 언급했는데 그 사람이 얼굴이 벌게 집니다. 차 창문 앞에서 그런 소리를 하면

"지금 차 앞에서 뭐하시는 거에요? 저 차량 앞에서 왜 그런 소리를 하시나요?"하고 큰 소리를 쳐야 하는데

얼굴이 벌게져서 고개도 못 드네요.

결국 채증을 위해서 차량을 세워뒀고 그 곳에서 속력 내고 달려오는 차량이 멈추지 못했으면 횡단보도 앞에사 사람 죽었습니다.

횡단보도 앞에 우회전을 하는데 그 앞에서 차량을 세워둔다고요?

경찰관들 뭐합니까?

거기 차량 세워 둘 수 있는 곳이 절대로 아닙니다. 바로 앞이 횡단보도 인데 바로 대형사고 납니다.

참 엘리트 같이 생겨서 아무 소리도 못하고 벌벌 떨기만 하고 떨기는 왜 떱니까? 잘못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