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D
난 사실 공수치가 높은 편이라
드라마나 영화에서 이런 류의 장면이 나오면
눈 감으면서 보는 편이야 ㅋㅋㅋㅋ
그런데 썰로 보는 건 재밌더라고?!
심심하게 사는 인생이라 그런 것 같아
오늘도 적어주면 재밌게 읽을게!
그럼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항상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 본문 마지막에는
실종아동 & 유기견 관련 사진이
번갈아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D
난 사실 공수치가 높은 편이라
드라마나 영화에서 이런 류의 장면이 나오면
눈 감으면서 보는 편이야 ㅋㅋㅋㅋ
그런데 썰로 보는 건 재밌더라고?!
심심하게 사는 인생이라 그런 것 같아
오늘도 적어주면 재밌게 읽을게!
그럼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항상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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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1
Best다 비켜 내 수치썰은 암도 못이김. 초딩 때 난 핸드폰이 없었음. 그런데 내가 노래하고 내 목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 넘 궁금한거야. 그래서 집에 돌아다니는 mp3 가져와서 녹음을 해봄. 개못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먹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12번을 불렀음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까먹고 있었다? ㅅㅂ 그걸 지웠어야하는데,,, 걍 안 지우고 기억 속에서 지웠지. 근데 어느날인가 아빠가 겁나 환하게 웃으면서 퇴근하시고 날 보면서 계속 빵 터지시는거야.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mp3를 보여주시더라? 첨엔 이게 머냐는 표정으로 쳐다봤지. 그랬더니 아빠가 오늘 노래트는데 쓰던 돈 줄이려고 mp3에 음악을 담아 갔대. (울 아빠엄마 카페하심) 그래서 그거 매장에서 틀었는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우렁찬 노랫소리가 매장에 울려퍼졌다는거여ㅠㅠㅠㅠㅠㅠ 0.5초 당황했다가 엄마 빵 터지고 아빠 빵 터지고 ㅋㅋㅋ ㅅㅂ ㅋㅋㅋㅋ 웃으면서 매장에 계시던 손님들한테 해명(?) 했대,,, 다들 웃으셨다는데 하,, 난 아직도 이거 생각하면 얼굴이 붉어짐,,
Best나 잼민이 시절에 인터넷에서 아이돌인척 하고 다녔었음. 근데 소속사 어디세요? 라고 물어보면 뭣도 모르니까 mbc 소속이라고 하고 댕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는 척 좀 할라고 sbs, kbs, mbc 중에서 제일 인기 많은 소속사다 어쩐다 ㅇㅈㄹ 떨고… 진심 수치스러워
Best초딩때 친구집놀러가는 중이었음. 롤러스케이트로 내리막길에 브레이크못해서 벽에 부딪혔는데 가슴에 팍 부딪힌거야. 너무 가슴이 아파서 친구집에 도착하자마자 가슴이 미칠듯이 아프다고 엉엉 울었는데, 친구 아버지가 그걸 듣고선 사랑에 대한 조언을 해주셨어... 너무 진지하게 해주셔서, 거기서 물리적으로 다쳐서 아픈 거라고 차마 말 못하고 감사하다고 하고 넘어갔다? 근데 이후로 친구가 남자때문에 울었다고 놀리고 다른 친구들한테도 말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려죽는 줄
Bestㄹㅈㄷ
흑역사
청년들 대상으로 무슨 자신감 관련 비대면 강의듣는거 있었는데 쉬는시간 끝난줄 모르고 노래불렀는데 그 노래가 뽀로로 오프닝 이었음 하... 진짜
사귄지 54일째 되는 풋풋한 설렘을 느끼며 연애할 당시였음.. 남친이 영통을 걸었는데 내 몰골은 매우 이상했기에 카메라를 끄고 귀욤귀욤한 목소리를 ㅅㅂ 내명서 통호ㅓ했단말임.. 그런데 ㅆㅂ 내가 잘못 누른건지...... 오류가 난건지..... 카메라가 켜지면서 무슨 버츄얼 유튜버 참사마냥 내 ㅈㄴ 아저씨 같은 얼굴이 노출이 됨 ㅎㅎ 3초간의 정적.....남친은 본 건지 못 본건지....하...ㅅㅂ 진짜 너무 쪽팔렸음...... 다행히 내 얼굴이 그렇게 충격은 아니엿는지... 아직은...잘 만나는중...
나 중딩 때 덧니가 드라큘라처럼 뾰족 튀어나와 있었 거든 애들이 그거가지고 계속 놀리고 가끔은 막 놀라는 애들도 있어서 교정하려고 했었는데 언제는 짝남이 ㅇㅇ아 너 이빨.. 이러길래 또 덧니때문이겠지 하고 버럭하면서 나 다음달에 교정할 거거든!!!!!!! 이랬더니 아닛,,, 이러고 마는거임 나중에 집에가서 보니까 덧니랑 이 사이에 ㅈㄴ큰 고춧가루 껴있었음.. 걔 표정을 잊을 수 없다
초6때 짝꿍놈이랑 메모지에 그림그리고 놀았는데 그당시 빌리 헤링턴이나 홍콩행 게이바같은 개그코드가 유행이었음 / 그래서 메모지에 빌리헤링턴같은 근육질 남자 그려놓고 앙 빌리띠❤️ -> 이딴거 적어놓고 미친년처럼 쳐웃다가 쌤한테 들켜서 벌로 그림이 칠판에 붙여지고 반애들 모두한테 공개처형 당했는데 ㄹㅇ 수치플ㅜㅜ
ㅋㅋㅋㅋㅋㄱㅋ 수년된 얘긴데 그생각하믄 지금도 이불 참. 당시 소개받고 몇개월 사귀는중에 어느덧 내가 더좋아하게 됐는데 상대가 좀 달라지는거임. 그러다가 잠수로 헤어지게됐는데 지금같았으면 _나게 싸다구 날리고 나는 잘살테니 너는 잠수타는 길만 걸어라 할텐데 그때는 순수한 부분이 있었는지 만나달라고 메달리기╋ 소개해준 사람한테 술먹고 걔 불러오라고 술주정에 울며불며..... 휴.. 저같은 반푼이 없을듯.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저때로.
배구파
학원에서 정수기에서 물 입에 넣고 입에 머금은 채 걸어가다가 사레걸려서 애들앞에서 뿜음 ㅜㅜ
이걸 또 풀어야할곳이 생겼군.
나 고딩때 찐따였어서 걍 패션감각 이런게 한개도없었음 언니가 금연캠페인 팔찌같은거 줬는데 그거 이쁜줄알고 학교에 끼고다님ㅅㅂ 겉문구에 담배싫어요! 노담! 이지랄 하는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