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엄빠한테 평생 의지하면서 살고싶음

ㅇㅇ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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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만한 가정형편도 충분히 되긴 하는데 부모님이 그거를 용납하진 않으실 성격이라서...
내가 아예 등골 박살내면서 버러지처럼 살겠다는거 ㄴㄴ 원래도 혼자서 이것저것 노력해보는 성격이긴 한데 대입 생각만 하면 그냥 한숨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