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옥중 입장문 "더 이상 정치권의 희생양, 정쟁도구 되고 싶지 않다"

쓰니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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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736610?cds=news_edit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옥중 서신을 통해 "더 이상 정치권의 희생양, 정쟁의 도구가 되고 싶지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