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 김성균, 강태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릴러 영화 '타겟'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영화 '타겟'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신혜선 분)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 중고거래라는 현실적 소재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다.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긴박한 전개와 극강의 서스펜스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피곤한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수현은 컴퓨터 모니터에 “오늘은 일찍 왔네?”라고 한 글자씩 입력되는 걸 보고 경악한다. 이어 중고거래로 배송받은 세탁기의 고장을 확인한 수현은 사기당했다는 사실에 분노하고, 직접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사기꾼을 찾아낸다.이어 게시글마다 “이놈 사기꾼입니다. 조심하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경고하는 그녀에게 “인생 공부했다고 생각하고 댓글질 그만해라”는 협박의 메시지가 날아든다. 수현을 지켜보는 누군가의 시선, 도망가고 충돌하고 놀라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긴장은 극대화된다.-주요 등장 인물- 신혜선 / 수현 역인테리어 회사 팀장으로, 거친 현장 인부들의 기세에도 밀리지 않는 당찬 성격의 인물. 회사에서는 상사 때문에 힘들고, 이사한 집에서는 고장 난 세탁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만 중심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일상을 유지한다. 그러나 단 한번의 중고거래에서 사기를 당하고 난 뒤 모든 일상이 위협받기 시작하면서 점차 무너진다. 김성균 / 주형사 역사이버수사대 소속 형사로 매일 수백 건씩 밀려 들어오는 보이스 피싱, 인터넷 사기 등 각종 사이버 범죄 사건들을 일상적으로 처리하면서 자신이 맡은 바 업무를 처리하는 인물. 중고거래 사기를 당한 수현의 사건을 수사하면서, 사건의 단계에 따라 점차 변화를 겪게 된다. 단순 사기 범죄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치밀한 범죄 수법의 심각성을 깨닫고 단서 하나 없는 악조건 속에서도 끝까지 추적하면서 범죄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집념의 형사다. 강태오 / 나 형사 역사이버수사대 소속으로 매일 수백 건씩 접수되는 사이버 범죄 사건으로 늘 골치가 아프지만, 열정을 가지고 사건에 임하는 신입 형사. 중고거래 사기를 신고하러 온 수현에게 친절하게 대응해주고, 주형사와 함께 유사 사건들을 조사하면서 범인을 끝까지 추격하는 인물이다. 이주영 / 오달자 역수현(신혜선)의 직장 동료이자, 과거에는 룸메이트로 함께 생활하면서 일상을 공유한 절친. 달자는 수현이 세탁기 고장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때, 중고거래를 알려준다. 그리고 살인자와의 잘못된 중고거래 이후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곁에서 함께하며 누구보다 걱정하고 따뜻하게 지켜주는 인물. 오는 8월 30일 개봉. 114
살인자와 중고거래를 했다
배우 신혜선, 김성균, 강태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릴러 영화 '타겟'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타겟'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신혜선 분)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 중고거래라는 현실적 소재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긴박한 전개와 극강의 서스펜스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피곤한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수현은 컴퓨터 모니터에 “오늘은 일찍 왔네?”라고 한 글자씩 입력되는 걸 보고 경악한다.
이어 중고거래로 배송받은 세탁기의 고장을 확인한 수현은 사기당했다는 사실에 분노하고, 직접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사기꾼을 찾아낸다.
이어 게시글마다 “이놈 사기꾼입니다. 조심하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경고하는 그녀에게 “인생 공부했다고 생각하고 댓글질 그만해라”는 협박의 메시지가 날아든다. 수현을 지켜보는 누군가의 시선, 도망가고 충돌하고 놀라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긴장은 극대화된다.
-주요 등장 인물-
신혜선 / 수현 역
인테리어 회사 팀장으로, 거친 현장 인부들의 기세에도 밀리지 않는 당찬 성격의 인물.
회사에서는 상사 때문에 힘들고, 이사한 집에서는 고장 난 세탁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만 중심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일상을 유지한다. 그러나 단 한번의 중고거래에서 사기를 당하고 난 뒤 모든 일상이 위협받기 시작하면서 점차 무너진다.
김성균 / 주형사 역
사이버수사대 소속 형사로 매일 수백 건씩 밀려 들어오는 보이스 피싱, 인터넷 사기 등 각종 사이버 범죄 사건들을 일상적으로 처리하면서 자신이 맡은 바 업무를 처리하는 인물.
중고거래 사기를 당한 수현의 사건을 수사하면서, 사건의 단계에 따라 점차 변화를 겪게 된다. 단순 사기 범죄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치밀한 범죄 수법의 심각성을 깨닫고 단서 하나 없는 악조건 속에서도 끝까지 추적하면서 범죄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집념의 형사다.
강태오 / 나 형사 역
사이버수사대 소속으로 매일 수백 건씩 접수되는 사이버 범죄 사건으로 늘 골치가 아프지만, 열정을 가지고 사건에 임하는 신입 형사.
중고거래 사기를 신고하러 온 수현에게 친절하게 대응해주고, 주형사와 함께 유사 사건들을 조사하면서 범인을 끝까지 추격하는 인물이다.
이주영 / 오달자 역
수현(신혜선)의 직장 동료이자, 과거에는 룸메이트로 함께 생활하면서 일상을 공유한 절친.
달자는 수현이 세탁기 고장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때, 중고거래를 알려준다. 그리고 살인자와의 잘못된 중고거래 이후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곁에서 함께하며 누구보다 걱정하고 따뜻하게 지켜주는 인물.
오는 8월 30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