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보다 더 악질인 4명의 학부모가 초등학교선생님한테 화장실 갈 틈도 안주고 하루에도 수십번 전화로 갑질을 하면서 사람 피를 말려죽인 사건입니다.그들이 누군지 반드시 먼저 밝혀져야하며,주호민으로 시선을 돌리려는 조중동의 개수작에 넘어가선 안됩니다.서이초 학부모 4명의 이름과 뒷배경의 이름을 전부 실명으로 보도한 다음에그 뒤에 주호민을 단죄하는게 맞습니다. 77014
서이초가 주호민보다 더 악랄하고 가혹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