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 실망하는게 지쳐서 새로운 인간관계는 일때문에 만들어진 관계가 아닌 이상은 안만들려고하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점점 안잡을려고 하네요
좀 외로울때도 있는데 요즘엔 혼자 카페를 간다거나 여행을 간다거나 밥을 먹는다거나 심지어 집에서 혼자 넷플이나 영화보고 음악듣고 이게 감정소모도 없고 편하더라고요.. 있는 친구들중에도 몇번 안맞는다 느껴지면 연락을 줄이면서 먼저 안하게 되고
스트레스는 한참 친구들 만날때보다 줄어들긴했는데 이렇게 살아도 되는거겠죠..? 20대때 친구 연인에 너무 목맸다고 해야하나..그래서 30초반인 지금은 지쳐버린거 같아요
나이먹을수록 인간관계를 좁게 만드는데 괜찮겠죠?
사람한테 실망하는게 지쳐서 새로운 인간관계는 일때문에 만들어진 관계가 아닌 이상은 안만들려고하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점점 안잡을려고 하네요
좀 외로울때도 있는데 요즘엔 혼자 카페를 간다거나 여행을 간다거나 밥을 먹는다거나 심지어 집에서 혼자 넷플이나 영화보고 음악듣고 이게 감정소모도 없고 편하더라고요.. 있는 친구들중에도 몇번 안맞는다 느껴지면 연락을 줄이면서 먼저 안하게 되고
스트레스는 한참 친구들 만날때보다 줄어들긴했는데 이렇게 살아도 되는거겠죠..? 20대때 친구 연인에 너무 목맸다고 해야하나..그래서 30초반인 지금은 지쳐버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