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수 상관없이(너무 많이는 말구…)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가사 적고 가기 어때??? 일단 나부터 “가끔은 불안하고 또 때로는 흔들려도 그조차 한편의 영화가 될 거야” “우리의 순간은 아마 영원이 될 거야” “가슴 벅차도록 찬란해 청춘이라는 비극 속 우리” “절망 별것도 아니지 방황 그 끝이 보이니 희망 꿈을 꾸게 꿈을 꾸게 꿈을 꾸게 하지”
오랜만에 자기가 좋아하는 가사 적기 하자!!
일단 나부터
“가끔은 불안하고
또 때로는 흔들려도
그조차 한편의 영화가 될 거야”
“우리의 순간은 아마 영원이 될 거야”
“가슴 벅차도록 찬란해
청춘이라는 비극 속 우리”
“절망 별것도 아니지
방황 그 끝이 보이니
희망 꿈을 꾸게 꿈을 꾸게
꿈을 꾸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