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0살이 되었고.. 결혼도 못하고 매번 하는일마다
끈기있게 하지 못해서..
집에서 노는 시간만 늘어가니 경력단절이 되어 취업하기도 힘들고..
가족들과 만나기 싫은데.. 일년에 한 두번 여름휴가,
신년에 가족들끼리 꼭 모여야하는 때가 오는데
술자리에서 제 얘기는 금기 시 된지 오래고..
가족들은 다 직업도 좋아서 전 예전부터 천덕꾸러기 취급이네요..
어쩌다가 제 얘기가 나오면 2~3초 간의 정적이 절 더 비참하게 만들어요..ㅠ
지금 혼자 술마시고 쓰는 글이라 뒤죽박죽인 글이여도
이해부탁드려요.
전 앞날이 너무 어둡네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아요ㅠ
혹시 저 같은 분들 있으신가요? 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의 톡에 올라갔네요.. 좋은 일도 아닌데..
제가 끈기없게 일을 자주 그만 두는 이유는
사람간의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사회생활하기가 힘드네요.
그러다보니 사람은 만나기 싫고 집에만 있게 되고..
부모님들은 집에만 있지말고 가족이라도 만나라며
1년에 두 세번 가족들을 만나는데
뭐라고는 안하시지만 제가 너무 눈치보이고 위축되어있는 것 같아요.
따끔한 충고 감사합니다.
가족내에서 제 얘기는 금기사항입니다.
끈기있게 하지 못해서..
집에서 노는 시간만 늘어가니 경력단절이 되어 취업하기도 힘들고..
가족들과 만나기 싫은데.. 일년에 한 두번 여름휴가,
신년에 가족들끼리 꼭 모여야하는 때가 오는데
술자리에서 제 얘기는 금기 시 된지 오래고..
가족들은 다 직업도 좋아서 전 예전부터 천덕꾸러기 취급이네요..
어쩌다가 제 얘기가 나오면 2~3초 간의 정적이 절 더 비참하게 만들어요..ㅠ
지금 혼자 술마시고 쓰는 글이라 뒤죽박죽인 글이여도
이해부탁드려요.
전 앞날이 너무 어둡네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아요ㅠ
혹시 저 같은 분들 있으신가요? 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의 톡에 올라갔네요.. 좋은 일도 아닌데..
제가 끈기없게 일을 자주 그만 두는 이유는
사람간의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사회생활하기가 힘드네요.
그러다보니 사람은 만나기 싫고 집에만 있게 되고..
부모님들은 집에만 있지말고 가족이라도 만나라며
1년에 두 세번 가족들을 만나는데
뭐라고는 안하시지만 제가 너무 눈치보이고 위축되어있는 것 같아요.
따끔한 충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