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감정인데.. 난 평소에 소위 말하는 갓생? 그냥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고 책도 읽고 카페가서 할 일 하고 나름 하루를 뿌듯하게 보내는 걸 즐겨 하고 있었고 스스로도 되게 대견하게 생각했었단 말이지 근데 이제 트위터든 블로그든 인스타든 의도치 않게 남들 사는 모습을 보니까 나보다 더 대단하게 사는 친구들도 있고 원래 나보다 우월한 사람들도 나보다 훨씬 더 악착같이 자기계발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하는 모습을 보니까 내가 한없이 초라해져ㅋㅋㅋ 분명 난 잘 하고 있는데 말이야
하물며 트위터에서도 갓생사는 나,,에 취해서 올리는 그런 컨셉샷에도 괜히 부러움을 느끼고..
이런 거 보면 그냥 인터넷 자체를 끊고 내 생활에만 집중하는 게 제일 좋은 거 같긴 해… 의도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타인의 삶이랑 비교하게 됨
원하든 원하지 않든 남의 삶을 계속 들여다보는 게
요즘 느끼는 감정인데.. 난 평소에 소위 말하는 갓생? 그냥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고 책도 읽고 카페가서 할 일 하고 나름 하루를 뿌듯하게 보내는 걸 즐겨 하고 있었고 스스로도 되게 대견하게 생각했었단 말이지 근데 이제 트위터든 블로그든 인스타든 의도치 않게 남들 사는 모습을 보니까 나보다 더 대단하게 사는 친구들도 있고 원래 나보다 우월한 사람들도 나보다 훨씬 더 악착같이 자기계발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하는 모습을 보니까 내가 한없이 초라해져ㅋㅋㅋ 분명 난 잘 하고 있는데 말이야
하물며 트위터에서도 갓생사는 나,,에 취해서 올리는 그런 컨셉샷에도 괜히 부러움을 느끼고..
이런 거 보면 그냥 인터넷 자체를 끊고 내 생활에만 집중하는 게 제일 좋은 거 같긴 해… 의도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타인의 삶이랑 비교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