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여고 가보면 운동장이 그저 여고생들 산책로 등 버려진 땅으로 쓰여서 결국 교사들 주차장으로 사용됨. 여자들끼리 모인 공간에서조차 운동장이 안쓰인다는거. 심지어 여중고 체육 시간 보면 알겠지만 교과과정 외로 자발적인 운동하는 여고생이 매우 극소수임. 애초에 여자들이 체육활동을 기피하고 그게 여자들 본연의 특성인거임. 근데 그거 보고 남자들이 차별했다고 하니 어불성설인거.
성차별로 학창시절 운동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