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얻으려고 글씁니다. 첫째 아들이 올해 일곱살이고, 뒤늦게 둘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후 어머님께서 첫째만 보면, '우리 장손~우리 장손~' 하십니다. 그런데 그 단어가 너무 듣기 싫습니다. 평소 어머님과 성격, 가치관, 육아방법 등이 잘 맞지않아 제가 꼬아듣는걸까요, 아니면 정말 이 단어가 쓸데없는, 시대와 맞지않는 의무와 권리가 씌인 느낌이 있으니 듣지 않도록 제가 중간에 제어해야 하는걸까요?2723
장손...장손...?
첫째 아들이 올해 일곱살이고, 뒤늦게 둘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후 어머님께서 첫째만 보면, '우리 장손~우리 장손~' 하십니다.
그런데 그 단어가 너무 듣기 싫습니다.
평소 어머님과 성격, 가치관, 육아방법 등이 잘 맞지않아 제가 꼬아듣는걸까요,
아니면 정말 이 단어가 쓸데없는, 시대와 맞지않는 의무와 권리가 씌인 느낌이 있으니 듣지 않도록 제가 중간에 제어해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