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라면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 위기를 넘긴 저(이상민 장관)는 판사출신 장관에만 더 이상 머무르지않고 본격적인 정치인 장관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저(이상민 장관)는 이번에 탄핵심판 위기를 무사히 넘겼는데 어찌 이런 좋은 호기를 그냥 넘기겠습니까. 대통령께 보고를 드려서라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의 아들딸 그리고 부인 정경심 교수의 죄를 그냥 덮고 가셔야 한다는 말씀을 대통령께 보고드릴 것입니다. 정치라는 것이 칼날 위를 걷는 베팅(betting, 결과가 불확실한 일에 돈을 거는 행위)아니겠습니까. (최대우 2023. 08. 04)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홍수 조절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023.7.19) 언론보도에서 윤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에 대한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그동안 환경부에서 관리해오던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로 넘기겠다고 호통을 치셨다는데 도대체가 이게 무슨 말장난 같은 얘기입니까?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하게 되면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그렇게 겸직하면 절대 안되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은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동안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을 얘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보면, 오전에는 도축장에 출근하여 소를 죽여서 도축하던 사람이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수술 전문의사로서 수술을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즉, 칼 솜씨가 매우 뛰어난 수술전담의사가 오전에는 소 도축장에서 소를 죽여서 뼈와 살을 갈라내는 일을 하고,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고난도의 수술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냐 라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환경부에서 그동안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은 환경부에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의사들이 많았으므로 하루중 한가한 시간에는 소 도축장에 소를 잡아 죽이는 일을하다가 종합병원 수술실이 바빠지면 병원 수술실로 이동하여 수술 의사로써 하얀 까운만 걸치고 위급환자를 수술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 순간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입이 쩌~억 벌어져서 절대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수술 전담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를잡아 뼈와 살을 가르는 일을 할 줄 몰라서 하지않는 건가요? 그 두가지 일은 서로간에 상극 관계에 있기 때문에 국민 정서상 겸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한다는 것은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환경부에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관리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멀쩡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로 바꿔서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이나 벌이지 말고, 제발 미련한 자들은 정치권을 떠나라.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명칭으로 바꾸니까 모든 국민들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행정안전부에서만 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정부를 위해 죽을힘을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법 위에 잠자는 자는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면, 저는 제 딸 조민씨가 10년 간 공부의 결과인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과 고려대 입학 결정이 서류위주 만으로 가능할 정도로 그렇게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학사정이 마치 동네 입시학원에 입학할 때 처럼 매우 허술하게 진행되지 않았을 것으로 저는 굳게 믿습니다. 또한,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해사정 담당자가 입학지원서의 경력 한 두줄로 입학의 당락을 결정할 정도로 그렇게 허술하게 진행했을 것으로 단정짓기에는 부산대와 고려대의 명성이 너무 높았다는 것이 그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면, 저는 제 딸 조민씨가 10년 간 공부의 결과인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할 것이며, 더 나아가 조국전 법무부 장관 자신뿐만아니라, 아들/딸들이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펀글] ‘입시비리’ 조국 아들 서면 조사…조민 기소는 이달 결정 - 이데일리 이준혁 기자 (2023. 08. 02)
(중략)
검찰은 지난달 15일에는 조민씨를 소환조사해 혐의에 대한 입장 변화 등을 확인했다.
(중략)
이준혁(leejh@edaily.co.kr)
(사진1 설명) 조 전 장관의 딸 조민씨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왼쪽), 최민정 전 해군 중위(오른쪽) <사진=뉴시스>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4)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3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19 원본 / 2023. 07. 20 수정 / 2023. 07. 21 수정본)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홍수 조절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023.7.19) 언론보도에서 윤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에 대한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그동안 환경부에서 관리해오던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로 넘기겠다고 호통을 치셨다는데 도대체가 이게 무슨 말장난 같은 얘기입니까?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하게 되면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그렇게 겸직하면 절대 안되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은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동안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을 얘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보면, 오전에는 도축장에 출근하여 소를 죽여서 도축하던 사람이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수술 전문의사로서 수술을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즉, 칼 솜씨가 매우 뛰어난 수술전담의사가 오전에는 소 도축장에서 소를 죽여서 뼈와 살을 갈라내는 일을 하고,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고난도의 수술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냐 라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환경부에서 그동안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은 환경부에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의사들이 많았으므로 하루중 한가한 시간에는 소 도축장에 소를 잡아 죽이는 일을하다가 종합병원 수술실이 바빠지면 병원 수술실로 이동하여 수술 의사로써 하얀 까운만 걸치고 위급환자를 수술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 순간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입이 쩌~억 벌어져서 절대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수술 전담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를잡아 뼈와 살을 가르는 일을 할 줄 몰라서 하지않는 건가요? 그 두가지 일은 서로간에 상극 관계에 있기 때문에 국민 정서상 겸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한다는 것은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환경부에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관리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멀쩡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로 바꿔서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이나 벌이지 말고, 제발 미련한 자들은 정치권을 떠나라.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명칭으로 바꾸니까 모든 국민들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행정안전부에서만 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정부를 위해 죽을힘을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29)
이동관 대통령 대외협력특보의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을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철회(撤回)해야 합니다. 자녀 학폭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이동관 특보를 방송통신위원장에 지명하시면 안됩니다. 방송통신위원장에는 국립 부경대(전 국립 수산대) 출신자를 지명해야 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27 원본 / 2023. 07. 30 수정본)
'법 위에 잠자는 자는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면, 저는 제 딸 조민씨가 10년 간 공부의 결과인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과 고려대 입학 결정이 서류위주 만으로 가능할 정도로 그렇게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학사정이 마치 동네 입시학원에 입학할 때 처럼 매우 허술하게 진행되지 않았을 것으로 저는 굳게 믿습니다. 또한,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해사정 담당자가 입학지원서의 경력 한 두줄로 입학의 당락을 결정할 정도로 그렇게 허술하게 진행했을 것으로 단정짓기에는 부산대와 고려대의 명성이 너무 높았다는 것이 그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면, 저는 제 딸 조민씨가 10년 간 공부의 결과인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할 것이며, 더 나아가 조국전 법무부 장관 자신뿐만아니라, 아들/딸들이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펀글] ‘입시비리’ 조국 아들 서면 조사…조민 기소는 이달 결정 - 이데일리 이준혁 기자 (2023. 08. 02)
(중략)
검찰은 지난달 15일에는 조민씨를 소환조사해 혐의에 대한 입장 변화 등을 확인했다.
(중략)
이준혁(leejh@edaily.co.kr)
(사진1 설명) 조 전 장관의 딸 조민씨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왼쪽), 최민정 전 해군 중위(오른쪽) <사진=뉴시스>
(사진6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9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