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건 자유인데 옆사람 안건들이게 할수는 없는거임 ? 나도 같은 여잔데 진짜 맨날 같은 배차 시간에 다음 정거장에서 타는 여자가 있음 그 여자는 정말 일주일 내내 앞머리 롤에다가 화장품 팩트를 진짜 얼굴 뚫릴듯이 퍽퍽 치면서 함 물론 옆자리에 있는 사람한테 옷 소매라던지 팔 움직임에따라 스쳐서 간지럽게 한다던지 걍 아무렇지않게 치면서 하는날도 있음 나만 불편한건줄 알았는데 보면 그여자 옆에 있는 사람은 한번쯤 다 째려봄 대체 왜 집에서 화장 다 안하고 마치 습관된 것처럼 하는거임? 그 여자가 내 옆자리에 앉는 순간 그 하루 아침은 조짐 진짜 개스트레스 받음 ㅜ16313
지하철에서 화장
아니 진짜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건 자유인데
옆사람 안건들이게 할수는 없는거임 ?
나도 같은 여잔데
진짜 맨날 같은 배차 시간에 다음 정거장에서 타는 여자가 있음
그 여자는 정말 일주일 내내 앞머리 롤에다가
화장품 팩트를 진짜 얼굴 뚫릴듯이 퍽퍽 치면서 함
물론 옆자리에 있는 사람한테 옷 소매라던지
팔 움직임에따라 스쳐서 간지럽게 한다던지
걍 아무렇지않게 치면서 하는날도 있음
나만 불편한건줄 알았는데 보면
그여자 옆에 있는 사람은 한번쯤 다 째려봄
대체 왜 집에서 화장 다 안하고 마치 습관된 것처럼 하는거임?
그 여자가 내 옆자리에 앉는 순간 그 하루 아침은 조짐
진짜 개스트레스 받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