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부모없이 남의손에 커서 그런가
가정교육이 확실히 없는것같아요
제대로 된 가정교육을 받아본적없고
돌봐주는 외할머니 그리고 할머니 돌아가시고
풍족한 이모집에서 자랐는데 오냐오냐 우쭈쭈
떠받들어주는 그런환경에서 자라서
어른무서운줄 모르고 경우도 없고 개념이없어요
보통 결혼하면 명절,집안 경조사 , 장인어른 장모님 생신에 전화도 드리고 용돈드리고 찾아뵙는데 특히 1년에 끽해야 여섯번가는 저희집 저희친정갈때 빈손으로가는 신랑 너무합니다
용돈 드리는법이없어요.
쥬스나부랑이나 달랑달랑.... 형편이 어려운친정을 무시하는것이죠..
글이 너무 길어져서 다 적지는 못하지만
저는 며느리도리 다 했어요
심지어 어머님이 재혼하셨는데 어머님하고
사는분이라서 시아버지라 우기지만 저랑 남편에게 완전 쌩판남 남남이거든요
시아버님이 오빠불편해 하고 본체 만체 하세요
그런데도 전 결혼해서 첫 추석에 그집에 인사하고 음식도 가져갔어요..
시어머님 생신도 결혼횟수3년동안 두번 축하전화드리고
한번은 부부싸움크게해서 못챙겨드리고....
저는 제 할 도리를 다하는데
남편은 절대 저희집에 전화안해요 무슨일이 있어도 명절에도
좀산다고 돈으로 갑질하는 시어머님과
인정머리 없고 야박한 남편
연애할때는 돈도 잘쓰고 시원시원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본인 몸생각해서 40만원짜리 정관장 홍삼은 사먹어도
친정어머님하테 20만원 입금하는건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지금 우리 생활비도 부족한데 무슨 20만원을 입금해준다고 그래 니가 벌지않으니 돈이 우습냐
니가 정신있네 없네 하면서 저한테 막말퍼붓더라고요
본인이 먹고싶은거 본인이 필요한것들은
금액이 얼마든 구매하면서 제가 쓰는것들 먹는것들
그리고 친정 일에 들어가는 돈들 아까워하네요
이번에도 아버지생신인데 안가니까
친정아버지가 화가나셔서 최서방 당장 내려오라고해서
마지못해서 2박3일 남편이 저희집 다녀가기는했지만
그때도 마찬가지로 빈손... 복숭아 못먹어 죽은 귀신이 있는것도 아니고...
제가 이틀 알바해서 모은돈으로... 제가 봉투해서 내려갔어요
돈도 좀 있으면서 움켜지고 친정에 너무 인색해요
신랑 항상 하는말
내가 오 ㅐ? / 우리가 왜 ? / 난 받은게 없는데?왜 그래야하는데 ? / 왜 ?
의문형으로 항상 말합니다
몇백씩 턱턱 드리자는게 아니라
생신이시면 적어도 오십만원은 봉투해야
예의이고 기본 도리아닌가요 ?
본것없이 자라고 어머님 성품을 어떻게 신기하게 빼다박아서
어머님이 돌도 안된 갓난쟁이 저희남편 버리고 재혼하시고 성인이 될때까지도 어머님이 키운적이 없는데 졸부 근성 넘치는 어머님성격을
남편이 완전 빼다 박았어요
이거 못고치는거 맞죠 ?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하루빨리 시어머님이 재산이나 물려주고 ....쩝....
시어머님은 저한테 해준것도 없고 제 명의로 된 집도 차도 아닌데 자기아들집인데 집도 자가도 아니고 3억짜리 전세해주셨는데 애 못낳는다고 어찌나 구박을하고
애도 못낳는게 나가서 돈 100만원이라도 벌어올 생각도 못하는 주제도 모르는것이라고
저는 직장생활은 안하지만
인스타로 100이상 수익이 되는데
어머님이 그런거 한심하다고 나가서 식당일 파트타임을 해서라도 150벌라고해요
자기 아들 등골빠지게 한다고 제뒷담까는데
저 신랑한테 경제권 넘겨받지도 못했어요...매달 타서쓰지...
시어머님은 저를 미워하시고 신랑은
제가 친정에 뭐라도 보낼까봐... 쌍심지를 켜고 지켜봐요
친정 가난하다고...
구두쇠 남편과 갑질시모
가정교육이 확실히 없는것같아요
제대로 된 가정교육을 받아본적없고
돌봐주는 외할머니 그리고 할머니 돌아가시고
풍족한 이모집에서 자랐는데 오냐오냐 우쭈쭈
떠받들어주는 그런환경에서 자라서
어른무서운줄 모르고 경우도 없고 개념이없어요
보통 결혼하면 명절,집안 경조사 , 장인어른 장모님 생신에 전화도 드리고 용돈드리고 찾아뵙는데 특히 1년에 끽해야 여섯번가는 저희집 저희친정갈때 빈손으로가는 신랑 너무합니다
용돈 드리는법이없어요.
쥬스나부랑이나 달랑달랑.... 형편이 어려운친정을 무시하는것이죠..
글이 너무 길어져서 다 적지는 못하지만
저는 며느리도리 다 했어요
심지어 어머님이 재혼하셨는데 어머님하고
사는분이라서 시아버지라 우기지만 저랑 남편에게 완전 쌩판남 남남이거든요
시아버님이 오빠불편해 하고 본체 만체 하세요
그런데도 전 결혼해서 첫 추석에 그집에 인사하고 음식도 가져갔어요..
시어머님 생신도 결혼횟수3년동안 두번 축하전화드리고
한번은 부부싸움크게해서 못챙겨드리고....
저는 제 할 도리를 다하는데
남편은 절대 저희집에 전화안해요 무슨일이 있어도 명절에도
좀산다고 돈으로 갑질하는 시어머님과
인정머리 없고 야박한 남편
연애할때는 돈도 잘쓰고 시원시원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본인 몸생각해서 40만원짜리 정관장 홍삼은 사먹어도
친정어머님하테 20만원 입금하는건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지금 우리 생활비도 부족한데 무슨 20만원을 입금해준다고 그래 니가 벌지않으니 돈이 우습냐
니가 정신있네 없네 하면서 저한테 막말퍼붓더라고요
본인이 먹고싶은거 본인이 필요한것들은
금액이 얼마든 구매하면서 제가 쓰는것들 먹는것들
그리고 친정 일에 들어가는 돈들 아까워하네요
이번에도 아버지생신인데 안가니까
친정아버지가 화가나셔서 최서방 당장 내려오라고해서
마지못해서 2박3일 남편이 저희집 다녀가기는했지만
그때도 마찬가지로 빈손... 복숭아 못먹어 죽은 귀신이 있는것도 아니고...
제가 이틀 알바해서 모은돈으로... 제가 봉투해서 내려갔어요
돈도 좀 있으면서 움켜지고 친정에 너무 인색해요
신랑 항상 하는말
내가 오 ㅐ? / 우리가 왜 ? / 난 받은게 없는데?왜 그래야하는데 ? / 왜 ?
의문형으로 항상 말합니다
몇백씩 턱턱 드리자는게 아니라
생신이시면 적어도 오십만원은 봉투해야
예의이고 기본 도리아닌가요 ?
본것없이 자라고 어머님 성품을 어떻게 신기하게 빼다박아서
어머님이 돌도 안된 갓난쟁이 저희남편 버리고 재혼하시고 성인이 될때까지도 어머님이 키운적이 없는데 졸부 근성 넘치는 어머님성격을
남편이 완전 빼다 박았어요
이거 못고치는거 맞죠 ?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하루빨리 시어머님이 재산이나 물려주고 ....쩝....
시어머님은 저한테 해준것도 없고 제 명의로 된 집도 차도 아닌데 자기아들집인데 집도 자가도 아니고 3억짜리 전세해주셨는데 애 못낳는다고 어찌나 구박을하고
애도 못낳는게 나가서 돈 100만원이라도 벌어올 생각도 못하는 주제도 모르는것이라고
저는 직장생활은 안하지만
인스타로 100이상 수익이 되는데
어머님이 그런거 한심하다고 나가서 식당일 파트타임을 해서라도 150벌라고해요
자기 아들 등골빠지게 한다고 제뒷담까는데
저 신랑한테 경제권 넘겨받지도 못했어요...매달 타서쓰지...
시어머님은 저를 미워하시고 신랑은
제가 친정에 뭐라도 보낼까봐... 쌍심지를 켜고 지켜봐요
친정 가난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