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부림이라기 보단 어떤아저씨가막 욕하면서 카운터 알바 무시하고 카운터안쪽 들어가더니 과도 같은거 들고 나와서 시비붙은 남자한테 죽여버린다고 뭐라하는데막 여기저기 칼들고 돌아다녀서 ㅈㄴ 무서운데 내 앞에있는 아저씨가 나보고 뒤로 자기 뒤쪽으로 밀어넣더니그아저씨한테 팔벌리고가서형님 저랑 담배한대 피우시죠 진정하구 라고 몇번 말하고 껴앉고흡연실로 데리고들가더라수염안깎은 아재였는데 그때만큼은 ㅈㄴ 멋있엇음 372
예전에 pc에서 칼부림 겪었거든
막 욕하면서 카운터 알바 무시하고 카운터안쪽 들어가더니
과도 같은거 들고 나와서 시비붙은 남자한테 죽여버린다고 뭐라하는데
막 여기저기 칼들고 돌아다녀서 ㅈㄴ 무서운데 내 앞에있는 아저씨가 나보고 뒤로 자기 뒤쪽으로 밀어넣더니
그아저씨한테 팔벌리고가서
형님 저랑 담배한대 피우시죠 진정하구 라고 몇번 말하고 껴앉고흡연실로 데리고들가더라
수염안깎은 아재였는데 그때만큼은 ㅈㄴ 멋있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