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아씨 두리안> 11화 (....? 마틸다....?)한껏 예쁘게 꾸미시고,,클럽간 회장님 백.도.이 비서들이랑 감 (입구컷 당할까봐 살짝 쫄았음) 다행히 입구컷 안당하고 들어가기 성공스트레스 풀러 클럽 온 남성 사실 얜 백도이의 며느리 친동생임 젊은이들 춤추는거 보는 도이 옆에서 살짝 따라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백도이한테 다가오는 남자,, 헌팅 중 클럽 나와서 한다는게 카페가서 아이스크림 먹기임이게 으른들의 헌팅일까? 이젠 보다보니깐 저 가발도 귀여움 그리고 저 남자를 현주라고 저장해 뒀는데 며느리가 그거 보고 질투함 내가 모르는 사람 누구냐고 ㅇㅇ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사랑 고백하는 그 드라마 맞음 212
클럽갔는데 30살 연하남에게 헌팅 당함
은 <아씨 두리안> 11화
(....? 마틸다....?)
한껏 예쁘게 꾸미시고,,클럽간
회장님 백.도.이
비서들이랑 감
(입구컷 당할까봐 살짝 쫄았음)
다행히 입구컷 안당하고 들어가기 성공
스트레스 풀러 클럽 온 남성
사실 얜 백도이의 며느리 친동생임
젊은이들 춤추는거 보는 도이
옆에서 살짝 따라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백도이한테 다가오는 남자,,
헌팅 중
클럽 나와서 한다는게 카페가서 아이스크림 먹기임
이게 으른들의 헌팅일까?
이젠 보다보니깐 저 가발도 귀여움
그리고 저 남자를 현주라고 저장해 뒀는데
며느리가 그거 보고 질투함
내가 모르는 사람 누구냐고
ㅇㅇ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사랑 고백하는 그 드라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