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금융투자회사 인데 00으로 하겠습니다.우리나라 10개 안에 드는 금융투자회사 입니다.이름 대면 아는 곳이구요. 그곳에 모 지점에 근무하는 00 과장이최초 담당자였고 회사주식계좌 만들어서 2년전에 1억2천 으로 위탁계좌?를 했습니다. 제가 한번 아니고 아버지가 대표님이라서 진행 하셨는데 저는 모르고 있었구요. 00과장이 00종목에 대해서 장점을 얘기를 했겠죠? 대표님은 주식을 모르시고 바빠서 공부할 시간도 없으셨고 믿고 맡기셨다고 합니다. 1억2천으로 2종목을 샀는데 -50프로가 됬습니다. 그래도 화 안내셨습니다. 그리고 팔고 또 다른종목을 얘기를 드리고 사놓고서 자기는 퇴사를 하고 다른사람한테 인수인계하고 떠나고 나서도 계속 -20%~30% 되고있었는데 관심도 없고 그냥 사고팔고도 안하고 귀찮은가봅니다. 그냥 오를거야 오를거야 이런 생각 가지고 있었나본데 -80정도 되고 나서 제가 알아서 난리난리 치고 팔아라 당장 팔아라 해서팔았습니다. 금융투자 회사가 뭐하는곳인가요? 남에돈 빼먹는곳인가요 남에돈으로 장난치는곳인가요 남에돈으로 자기 주식공부 하는곳인가요? 지점장도 있을것이고 팀장도 있을것이고 그 위에 얼마든지 높은사람 있는데 이거를 그냥 느낌대로 막 사는데도 그냥 내비두나요? 어이가 없어서 방속국에 제보하고 유튜브로 찍어서 개망신 주고 망하게 하고싶은데 남한테 피해주는 회사가 금융투자 회사인가요? 더 황당하는것은 그 난리난리 처서 팔았는데 그때 바로 돈을 회사계좌로 보냈어야됬는데 잠깐 스돕시킨건줄 알았는지 그 000담당자가 대표님 한테 또 전화해서 또 말도 안되는 종목추천하고 코로나가 풀리니까 곧오를거다 이런얘기 해서 샀더니 한달두달 지나니까 또 -25% 됫네요? 지금 1억2천이 1500만원 됬습니다. 이거 어떻게 좀 보상이나 단 일부라도 책임을 물을수 없는건가요. 이거 금융사기 아닌가요?? 답 아시는분 답좀 달아주세요. 금융투자 회사 면접보고 들어가고싶네요 초등학생들도 투자 안할것 같은회사에다가 무슨 희망걸고 올라갈거야 그거를 두달을 하고있나요? 미치치 않고서야 그런행동 할수있는건가요?
금융투자회사 손실-80%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