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닿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꿈들을 이뤄나가고 있는 알바돌 배너

ㅇㅇ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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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우승팀 배너(VANNER)


대표+아이돌밖에 없던 중소…라고 하기도 뭐한 소속사에서

리더인 태환이 소속사 행정 업무까지 맡아서 하고,

멤버 전원이 알바를 하면서 지켜온 무대

(+ 대표님까지 대리운전 알바)


 

 

 

모든 라운드에서 올픽을 받으며 최종 우승




그 이후 새로운 소속사와 매니지먼트 대행 계약도 체결하고

(원 소속사랑 헤어진 거 아님)

꿈꾸던 여러가지 활동들 차곡차곡 해나가고 있는데

옛날에 언급했던 부분들이 보여서 모아봄







1. 야구 컨텐츠



곤: 나중에 기회 되면은, 야구하는 컨텐츠 한번 찍자

혜성: 저 치어리더 하고 있을게요ㅋㅋㅋ









 

NC파크에서 곤 시구








 

혜성이 치어리더?는 아니지만 응원 열심히 함ㅋㅋㅋ








+ 성국 시타, 태환 애국가 제창


 

 

 

태환이 어머님이 좋아하셨대ㅋㅋㅋ











2. 워터페스티벌


 

태환: 워터 페스티벌 안 가봤어요, 한 번도 안 가봤어요









 

부산 포세이돈 워터페스티벌 참여

광주 포세이돈 워터페스티벌 참여 예정








3. 원하던 무대 구성


폼 활동은 발매 당시 멤버 5명 중 4명 코로나 확진이라는 세상의 억까로…

음방도 제대로 못 돌아본ㅠㅠ 고생 많이 한 활동


 

혜성: 가자~ 하면 딴따따다다단~ 하면서 다섯 명이 앞으로 돌진하는거야 이렇게!

한번 더 반복해야돼, 대형 잡고, 잡아 폼! 이렇게 하는거야! 진행시켜~ 진행시켜!








 

피크타임 콘서트에서 실현함







4. 펩시콘


 

곤: 펩시콘이 뭐죠? 

혜성:펩시에서 하는 그런 콘서튼가바여 

성국: 아 그런게 있어여?

혜성: 모 있나보죠.... 우리 안 나오자나ㅠ








 

2023 펩시콘 라인업에 배너

너네 이제 나옴ㅜㅜ









 

피크타임 출연 후 곤 -> 피크타임 출연 전 곤에게

“여러가지 생각이 많고 걱정이 많았겠지만, 열심히 골방에서 너 하던 거 하면 된다.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너가 꿈꾸던 것


5. 팀 활동 그 자체


 

피크타임 예선 당시 인터뷰








 

 

배너라는 팀으로 활동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던 피크타임

팀을 지키기 위해 회사 일까지 하며 십잡스(10jobs)라는 별명이 있던 리더 태환







최종우승 후

엔씨 소프트의 자회사인 클렙엔터테인먼트의 첫 소속 가수가 되고


 

열심히 미쳐보겠다는! 회사의 환영파티도 받고








 

태환이 십잡스 관두고 인수인계 중







 

본업하면서 태환이가 병행하던 일을 두 분이 인수인계받으심

고생 많았다ㅠㅠ







그리고

팀과 무대를 지켜낸 배너

컴백 커밍쑨…









 

 

 

승리의 깃발 꽂자

배너 8월 21일 오후 6시 컴백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