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새만금 잼버리사건 과정 및 문제점

ㅋㅋ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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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잼버리사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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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5년 한국스카우트연맹에서 전라북도 새만금에서 개최 희망 선언

2) 2016년 3월 잼버리가 국제대회로 승인되면서 정부의 공식적인 지원이 가능해짐

3) 2017년 8월 아제르바이잔에서 2023년 잼버리 대한민국 공식유치

4) 정부는 유치직후 조직위원회 구성함
5) 조직위는 공동위 체제로 구성되었으며 공동위원장은 김윤덕 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과 행정안전부 장관이 맡음.※ 김윤덕은 2020년 총선에서 당선되어 現 민주당 전주갑 국회의원

6) 2017년부터 예산 3,000억을 투입했는데, 행사직전까지도 기반시설 공사 공정률이 60%대 상태로 잼버리는 개최되었음
7) 간척지라 배수가 잘 안되는데, 배수기반시설공사가 완료되지않아서 야영장이 늪지대로 변했음
8) 전라북도청은 전국의 플라스틱 파렛트를 모아서 참가자들에게 지급했음
9) 전북 부안지역 낮최고기온 35도, 체감기온 40도에 습도가 매우높아 열대야가 발생함
10) 간척지에 나무도없고, 숲도없고, 결국 열사병과 일사병 환자들이 발생함
11) 늪지대에서 서식하는 모기와 각종 벌레들로 행사 참가자들을 괴롭게 하면서 행사 이탈자 발생
피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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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문가들은 2023 잼버리가 폭염╋열대야 시즌이라 유치지역을 선선한 고냉지대이면서 폭염일수 적고, 열대야와 야영지 배수걱정이 없으며 평창올림픽 기반시설을 그대로 사용할수있는 강원도 평창군이나 태백시를 권했음.

2) 차선책으론 같은 전라북도이면서, 고지대인 관계로 열대야 배수걱정이 없고, 부족하지만 태권도원 시설을 이용할수있는 전북 무주군에 시설확충해서 유치를 권했음

3) 그럼에도 2017년 정부지원으로 한국스카우트연맹은 폭염시즌에 모기와 열대야에 시달릴게 뻔한 습도높은 바닷가 새만금에서 수만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야외행사를 결국 유치함

4) 2022년 여성가족부 국정감사때 잼버리 폭염대책은 2022년 10월 전라북도청으로 이관되었음

5) 전쟁이나거나 치명적인 전염병이 도는것도 아니고, 6년전 유치한 참가자만 4만3천명에 1인당 참가비가 5,800달러(한화 약 754만원) 인 이 대규모 행사를 정부는 함부로 중단하거나 취소할수도 없음. 게다가 전세계 청소년행사라 공통 방학시즌인 8월초로 정해져있는 일정이 정해져있는 행사
6) 결국, 텐트치고 잠자는 대규모 합동야영대회에 대한민국의 8월 폭염╋열대야╋높은습도에 대책이 있을지? 야영텐트에 에어컨 넣지않는 한 해결방법은 없음.
7) 결국 이 사태는 +계절에 맞지않는 유치장소와+2017년부터 2023년까지 6년동안 간척지의 야영장 주변 배수시설을 갖추지 못한 인재임.
※ 직전 개최지였던 아제르바이잔어는 이란과 터키 사이인 중동지역지만, 건조기후인 나라라 일교차가 적어서 새만금처럼 열대야에 시달리거나 모기에 물어뜯기지 않는지역
※※ 일본도 8년전에 간척지에서 잼버리 개최했음.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속에 참가자 중 4천명 가까운 온열질환자가 발생함. 하지만 일본은 야영장 배수공사와 주변시설을 잘 갖추었기에 행사시설에대한 문제는 크게 없었음.  

---결론---
1) 계절에 따른 장소를 고려하지 않은 대규모 야영행사 개최 --- 강원도 평창이나 태백,같은 강원산간 고지대, 혹은 무주군같은 고지대에서 유치했어야 함
2) 3천억을 투입했는데, 기반시설 공정률이 2022년10월 기준 36%, 개최직전까지 60%대에 머무름. 행사 끝날라면 8일남았는데 내년 준공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상황 발생
3) 이 행사는 취소했어도, 이대로 진행했어도, 혹은 중단해도 대대적인 국제망신임
4) 2023 새만금 잼버리는 생존을위한 오징어게임이 되어버렸음
5) 참가비라도 돌려주고, 차후 50년간 한국에선 잼버리 개최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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