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쓰쓰) 잊지 못하는 사건&사고썰 풀어보자

ㅇㅇ2023.08.04
조회124,404



안녕 :D

요즘들어 사건&사고가 너무 많은 것 같아..
칼부림 사건도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조용할 날이 없다는 게 딱 맞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그런 의미에서 내가 겪은 여러 사건사고들을 공유하며
경각심을 갖으면 어떨까 싶어!

아니면 전세계적으로 혹은 우리 나라에서
이슈가 되었던 일들을 되새겨보는 것도 좋을듯!

그럼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항상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 본문 마지막에는
실종아동 & 유기견 관련 사진이
번갈아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13

ㅇㅇ오래 전

Best내가 본 사고 중에 가장 혐오스러운 사고 이건 진짜 보고 또 봐도 믿겨지지 않음 아무리 마약을 먹었어도 이럴 수가 있나? 사람이 한 짓이 맞는 건가? 의구심이 들정도임. 심지어 이거 피해자분이 치료비용 때문에 돈 오천만원 받고 합의 해줘서 30년 구형 받은거 20년으로 감형받았다고 함. 진짜 인류애 바사삭이야;;;;;

ㅇㅇ오래 전

Best서이초 사건 가해자들 아직도 안 밝혀진거 이상하지 않음? 우리나라 신상털기 하나는 으뜸인데 어케 이정도로 꽁꽁 숨어있냐….

ㅇㅇ오래 전

Best단 한 번도 아무리 익명이어도 인터넷이어도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한테도 말한 적 없는 일이 있음. 사실 지금 이렇게 쓰는 와중에도 몇 번 쓰고 지우고를 반복했는데.. 한 번쯤은 터놓고 싶었고 또 익명이기에 경고하고 싶어서 적어봄. / 저는 몰카 유포 피해자의 언니이자 유가족입니다. 그 끔찍했던 일은 벌써 6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고통은 변함없어요. 하나뿐인 여동생은 가족에게 말도 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꺾어버렸으며 그 유포는 현재 진행형이니까요. 우리 가족은 여동생이 죽고나서야 사건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혼자 얼마나 끙끙 앓았을 까요? 그 고통과 두려움을 상상하다보면 가슴이 찢어질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은 여동생이 죽고난 후, 그 고통을 한줌씩 서로 나눠 챙겼어요. 아마 평생토록 갖고 있을 겁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항상 조심하시고 또 조심하시고 스스로를 챙겨주세요... 같은 고통이 없기를 바라며 그리고 죽이고 싶은 범죄자들에게 경고가 되길 바라며 적습니다.

ㅇㅇ오래 전

Best나 포메 키우는데 길에서 버려진 유기견이었음 심지어 우리 가족이 직접 구조한 아기임 ㅠㅠㅠㅠ 여름에 바다로 휴가가서 낮에 텐트 치고 간식거리 사려고 편의점 가는 길이었는데 누가 차에서 강아지를 내려놓는거야. 손만 빼꼼 내밀어서,,, 뭐지? 했는데 그러고 슝 가버림;;ㅋㅋㅋㅋㅋ 강아지는 가만히 있꾸,, 우리 가족 전부 어리둥절해서 뭐야? 지금 강아지 버린거야? 하면서 나랑 내 동생이 막 달려감 ㅠㅠ 근데 가만히 있던 이유가 아파서 그런 것 같더라고 우리가 가도 피하지 못하고 다리 질질끌고 있었음.. 그래서 우리가족이 구조하고 아빠랑 내가 병원을 감. 엄마랑 동생은 놀라고 하고. 원래 아빠 혼자 댕겨오겠다고 한거 내가 넘 걱정되가지고 같이간거... 보니까 양쪽 다 슬개골 탈구였고 수술 필요한 상태였는데 이게 몇백인거야... 양쪽이어서 더 비쌈. 아빠랑 나랑은 아 이걸 어쩌나 고민 엄청했고.. 일단 입원 시킨 다음 다시 돌아가서 가족들이랑 상의했음. 진짜 놀지도 않고 3시간 가까이 회의함 ㅋㅋㅋㅋㅋ 뭐 위에 적었다시피 결론은 우리가 키우자로 됐고 지금은 같이 산지 4년! 슬개골 탈구 수술도 잘 마무리 돼서 걷는데 문제없고 잘 커주고 있어♡ 우리 막둥이! 돈은 엄청시리 깨졌지만 너무너무 사랑하고 최고의 사건이었음!

ㅇㅇ오래 전

Best칼부림 사건 많아서 쓰는 댓글. 나 전남친한테 칼 맞아본 사람인데 처음엔 팔뚝 스치고 두 번째엔 복부 찔려서 수술 받았거든..? 팔뚝만 스쳐도 이게 사고가 정지되는 기분임. 복부 찔렸을 때는 힘이 주르륵 빠져나가서 똑바로 서있을 수가 없어지고... 도저히 도망을 칠수가 없음. 영화는 진짜 영화일 뿐이야......

오래 전

추·반이글 지우자 모방범죄 일어날라 너무 끔찍하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댓 달았었는데 내가 사진을 잘못올려서 그런가 삭제됐어서 다시 올려ㅠㅠ 다들 제발 롤스로이스 사건 관심 가져주라 요즘 워낙에 흉흉한 사건들이 너무 많아서그런가 이 일을 모르는 사람도 은근 있더라고...... 어떤 조폭이 마약(케타민 양성이래) 하고 운전하다가 어떤 여성분을 치었는데, 주위 사람들이 밑에 사람이 깔렸다고 외쳤는데도 엑셀을 밟아서 여성분은 더 크게 다치셨대 건물도 부서지고... 차에서 내려서도 마약때문에 횡설수설 하고 그 여성분은 쳐다도 안보고... 실실 웃으면서 자기 변호사랑 연락하고 그랬대 그 여성분은 지금 두 다리가 개방형 골절이고 복부도 크게 다치시고 얼굴도 함몰되고 두피의 3분의 2가 벗겨지셨대 (사고 사진 찾아보면 그 사고 차량 바퀴에 여성분 머리카락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거 보고 깜짝 놀랐어) 이 가해자는 그냥 대충 돈써서 솜방망이 처벌받고 나와서 잘먹고 잘살거야 벌써 17시간만게 구치소에서 석방됐대 이 피해자분은 배우라는 꿈이랑 인생이 짓밟혀버렸는데... 심지어 지금은 가해자 친구들이 유튜브에 이사건을 취재해 올리고계신 한 유튜버분한테 계정 내려버린다고 협박도 하고있대 묻혀버리지않게 다들 관심 가져줬음 해 댓글에 그 유튜브 링크도 적어놓을께 한번찍 봐주라

ㅇㅇ오래 전

우리엄마가 겪은일인데 미혼이실때 길 지나다니시는데 어떤분이 울엄마보고 "아가씨 저 남자가 아가씨 따라오는데"이래서 봤더니 어떤 남자가 몽둥이들고 엄마한테 뛰어오고있었음 엄마가 이성 잃고 미친듯이 뛰셨다고 함..'요즘 사건보니 그 일 생각나네

ㅇㅇ오래 전

풍선 아저씨 실종사건 걍 나무위키로 사건사고 글 읽는거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기묘해서 이상함...

ㅇㅇ오래 전

천안함 피격 사건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서이초사건 가해자 빨리 신상 밝혀내자!!! 지네 집안이 대단하던 말던 사람을 죽였으면 죄값을 받아야지!!! 주호민 갑질부부한테 넘어가서 정작 진짜 밝혀내야할 살인가해자는 조용히 묻혀가는중!!! 서초 그랑자이 108동 여자애부모!!! 다른 가해자3명도 빨리 누군지 밝혀내자!!!

쓰니오래 전

천안함...그 때 우리 오빠도 군 복무 중이였어서 너무 충격적이었음

ㅇㅇ오래 전

충격적인 사건들이 너무많아서ㅠㅠ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