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방구

랑이2023.08.05
조회265
동거 1년반 됫습니다. 너무자주싸워요..
싸움의 주 원인은
남친의 주위로인해서요

초반에 저는 부산사람이고 이사람은 천안이라
제가 동거를위해 다버리고왓어요
마침 회사퇴직햇고 저 몸이 당시 난소암인지먼지 혹이6센치 이상이라 병원서 재검하자 그랫구
부모님께선 외국이민가잇엇구요

근데 그때 장거리하며 옆에잇어주는거보고
믿고 제가 천안와서 모든걸 맞추고
집들이만 세번을햇어요 물론 음식제가다햇구요
근데 남친 지인이 이거맛이없어 못먹겟다.
대놓고 저보고 얘길해서 죄송하다 드시지마라 햇어요..
근데 남친은 그걸 못들엇고요..
너무기분이나뻐 얘기햇어요 끝나고 그사람이 그러드라고 그러니 장난이지 그럴수잇지 식으로얘길해서
너무 화나고 서운해서 따지고 싸우고 이런게
한두번이아니예요..그리 싸우고싸우고 그래도 못끊는사람들이래서 알겟다고 안봣음하는데
제나이가 37인데 결혼까지생각하고 다버리고
와서 못끊는대서 서운해도 이해햇는데
그담은 노름하자 주위에서 .. 노상오길래 첨에는
가라가라 하다 도가지나쳐 ㅈㄹ 하게됫죠?
말하자면 한도끝도없이 이런일로싸우다가
서로 1년반을 지쳣습니다..
근데 헤어지기싫어요 ..제마음은 아직 사랑이잇고요
지쳣지만.. 근데 이사람도 노력하겟다..어거지일지언정
그러길래 믿고 푸는상황이엇습니다
치맥한잔하고 티비보고 맥주마시고 자려는데
이사람이 계속 허리목 아프다해서 뻘쭘해도
안마해준다고 돌아 누워보라 햇는데
허리에 앉지마라 아프다 해서
허벅지에앉아서 어깨주무르니 좀 올라오라고해서 궁뎅이까지 갓더니 방구를 끼는겁니다 일부러..ㅡㅡ
제 ㅅㄱ에 진동이 울리대요? 순간 기분이 너무 ㅅㅂ 더러워서 도랏냐고 거품 무니까 미안하다 이러고 휴휴. 거리더니 잡니다.. 이거 ㅁㅊㄴ 아니예요?
제가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