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팀에 저보다 1살 어린 여자 1명이 붙임성이 무척 좋고 성격이 굉장히 활발한데요. 누구하고도 잘 지내는것 같아서 인성도 좋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뒤에서는 제 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 외모면 유튜버나 인플루언서 하지 뭐하러 힘들게 직장생활 하냐" "쉬운 길(?) 놔두고 굳이굳이 실력으로 인정받으려는게 바보 같다" "저 외모에 인스타 안하는 사람 처음본다. 참 별종같다" "얼굴은 작은데 키는 크고 은근히 뼈대도 있어서 몸이 비대해 보인다" 이 직원은 매일 메이크업도 빡세게 하고 셀카도 많이 찍고 인스타도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 객관적으론 외모는 평균 미만이에요... 키는 큰편이지만 얼굴도 큰편이구요... 저랑 성격, 성향 정 반대입니다.. 저는 외모 자랑한적도 없고 안꾸미고 다니고 열심히 직장생활 한것뿐인데 저사람한테 저런 험담 들을줄을 몰랐네요...35
성격 좋다고 소문난 직원의 저에 대한 뒷담화
누구하고도 잘 지내는것 같아서 인성도 좋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뒤에서는 제 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 외모면 유튜버나 인플루언서 하지 뭐하러 힘들게 직장생활 하냐"
"쉬운 길(?) 놔두고 굳이굳이 실력으로 인정받으려는게 바보 같다"
"저 외모에 인스타 안하는 사람 처음본다. 참 별종같다"
"얼굴은 작은데 키는 크고 은근히 뼈대도 있어서 몸이 비대해 보인다"
이 직원은 매일 메이크업도 빡세게 하고 셀카도 많이 찍고 인스타도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
객관적으론 외모는 평균 미만이에요... 키는 큰편이지만 얼굴도 큰편이구요...
저랑 성격, 성향 정 반대입니다..
저는 외모 자랑한적도 없고 안꾸미고 다니고 열심히 직장생활 한것뿐인데 저사람한테 저런 험담 들을줄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