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쇼핑이나 하고 가려고요"…잼버리 참가 포기 속출

바다새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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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대형참사는 말할 것도 없고,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없었던 고위 관료들이 이번 용산 핼러윈데이 참사가 발생하기 전에 적절한 대응을 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즉, 부모 잘 만난 덕분에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전혀없이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외국의 명문대에서 유학하고 온 사람들한테는 안전사고를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추궁하는 것 그 자체가 오히려 무모한 행동이 됩니다. 또한, 사전 예방조치 측면에서 분석해본다면, 위험한 상황에 전혀 맞닥트리지 못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사고 위험을 미리 예측한 후 안전대책을 세울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온실속에서만 자라오면서 엘리트코스를 밟아온 사람들한테는 "사고처리를 잘 해야한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로 사전에 미리 예방조치를 해야 한다"는 말을 아무리 강조해도 먼나 이웃나라 예기처럼 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앞에서는 "예, 예"하지만 뒤돌아서면 미친놈들이라고 하면서 오히려 욕을하게 되는 것입니다. 윤석열정부는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를 계기로 해서 전면적인 개각은 불가피합니다. 핼러윈데이같은 세계적인 영어권 문화축제가 열리기 전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관계부처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열어 안전사고를 대비한 대책을 수립을 했어야지만 옳았습니다. 위의 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정부부처로는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통안전법에서 정한 행정안전부(소방청, 경찰청), 외교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 등이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05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29)

이동관 대통령 대외협력특보의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을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철회(撤回)해야 합니다. 자녀 학폭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이동관 특보를 방송통신위원장에 지명하시면 안됩니다. 방송통신위원장에는 국립 부경대(전 국립 수산대) 출신자를 지명해야 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정부를 위해 죽을힘을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4부>
작성 : 최대우 (2023. 08. 04)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라면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 위기를 넘긴 저(이상민 장관)는 판사출신 장관에만 더 이상 머무르지않고 본격적인 정치인 장관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저(이상민 장관)는 이번에 탄핵심판 위기를 무사히 넘겼는데 어찌 이런 좋은 호기를 그냥 넘기겠습니까. 대통령께 보고를 드려서라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의 아들딸 그리고 부인 정경심 교수의 죄를 그냥 덮고 가셔야 한다는 말씀을 대통령께 보고드릴 것입니다. 정치라는 것이 칼날 위를 걷는 베팅(betting, 결과가 불확실한 일에 돈을 거는 행위)아니겠습니까.



[펀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두을장학재단 이사장 맡는다 -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2023. 08. 04)

이부진 호텔신라(008770) 사장이 고(故)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이 맡았던 두을장학재단의 이사장직을 넘겨받았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이부진 사장은 올해 2월 두을장학재단의 이사장으로 임명됐다.

두을장학재단은 국내 최초의 여성장학재단으로 범(汎)삼성가의 딸과 며느리들이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회장의 부인 박두을 여사의 유지를 이어받아 여성 지도자 육성을 목표로 2000년 2월 설립했다.

초기 재단 기금 조성에는 고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이명희 신세계(004170)그룹 회장,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고 손복남 CJ그룹 고문 등 범삼성가 딸·며느리들이 참여했다. 초대 이사장은 삼성가 장녀인 이 고문이 맡았고 이 고문이 2019년 1월 별세한 이후에는 선우영석 전 부회장이 이사장을 지냈다.

작고한 이 고문은 이부진 사장이 두을장학재단의 이사장을 맡아줬으면 좋겠다는 유지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 사장은 고민을 거듭하다 올해 초 이사장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고문은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녀로, 이 사장에게는 고모가 된다.

이 사장은 재단 홈페이지에 남긴 인사말에서 “사회 각 분야에서 국제적 사고와 능력을 갖춘 전문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윤리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21세기를 주도해 나갈 ‘차세대 여성 지도자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지난달 27일 이사회를 열고 사재 10억원을 기부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백주아(juabaek@edaily.co.kr)



[펀글] "서울서 쇼핑이나 하고 가려고요"…잼버리 참가 포기 속출 - 한국경제 부안=이광식/안정훈/장강호 기자 (2023. 08. 04)

(중략)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장강호 기자 callme@hankyung.com



(사진1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사진=두을장학재단)

(사진2 설명) 영부인 김건희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홍라희 前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