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에게 댓글 보여줬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들을 가치가 있냐며 한심해 하네요. 그냥 서로 벽에 대고 얘기하는 기분이라 더이상 접점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도 기운만 빠집니다. 이제라도 제 행복을 찾기 위해 정말 그만하려고요. 이런 반응일 줄은 몰랐는데 정말로 실망만 더 커졌네요. 집도 정리해야 하고 일이 크지만 마음 흔들릴때마다 댓글 보며 정신 차리려고 내용만 지웁니다. 댓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14144
자영업 남친과 가치관 차이 어떡하죠? (펑)
그냥 서로 벽에 대고 얘기하는 기분이라 더이상 접점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도 기운만 빠집니다.
이제라도 제 행복을 찾기 위해 정말 그만하려고요.
이런 반응일 줄은 몰랐는데 정말로 실망만 더 커졌네요.
집도 정리해야 하고 일이 크지만 마음 흔들릴때마다 댓글 보며 정신 차리려고 내용만 지웁니다.
댓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