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와이프보다 못난 부분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오늘 문득 들었습니다. 성격도, 능력도 모든 면에서 제가 더 나은데 왜 맨날 와이프는 저에게 땍땍거리고 저는 맨날 그런 모습을 받아주면서 사는지 오늘 문득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 한번뿐인 제 소중하디 소중한 삶을 인생을 함께하기엔 모든 면에서 맞지 않는 사람과 저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과 왜 살아야하나? 라는 본질적인 물음도 생겼습니다. 물론 아이들때문에 모든 결정이 쉽진 않습니다. 인생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와이프보다 못난 부분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오늘 문득 들었습니다.
성격도, 능력도 모든 면에서 제가 더 나은데 왜 맨날 와이프는 저에게 땍땍거리고 저는 맨날 그런 모습을 받아주면서 사는지 오늘 문득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 한번뿐인 제 소중하디 소중한 삶을 인생을 함께하기엔 모든 면에서 맞지 않는 사람과 저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과 왜 살아야하나? 라는 본질적인 물음도 생겼습니다.
물론 아이들때문에 모든 결정이 쉽진 않습니다.
인생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