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이종석은 지난해 12월 31일,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친한 동료 관계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앞서 전날(30일) 열린 2022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종석은 상대의 이름은 밝히지 않은 채 "군 복무를 마치고 많은 고민과 두려움이 있었는데 인간적인 방향성과 긍적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끔 해준 사람이 있다"라며 고백에 가까운 수상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지 않아 이종석이 언급한 '고마운 사람'의 정체가 아이유 임이 밝혀졌다.
이후 1월 1일 새해, 두 사람은 각자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아이유는 "저의 오랜 동료였던 분과 서로 의지하며 좋은 마음을 키우고 있다. 듬직하고 귀여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종석은 "의지가 되기도 하고 동생이지만 가끔 누나 같기도, 어른 같기도 하지만 또 지켜주고 싶은 멋진 친구"라며 "지금은 저를 나은 사람이고 싶게 한다"라며 아이유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SBS '인기가요' MC를 맡았던 두 사람은 다양한 분장을 한 채 톡톡 튀는 진행으로 좋은 케미를 보인 바 있다. 이종석은 SBS 토크쇼 '화신'에서 당시 MC로 호흡을 맞췄던 아이유와 분장에 대한 이견 차이가 있었다며, 아이유의 열정을 따라가기 어려워 얄밉기도 했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후 대화를 통해 서운한 점을 풀고 둘도 없는 절친이 됐다고 밝혔다.
이렇듯 10여 년 전부터 인연을 이어온 아이유와 이종석이 올해 연예계 첫 공식 커플이 됐다.
아이유이종석 열애중
1월 1일, 아이유 ♥ 이종석
아이유와 이종석은 지난해 12월 31일,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친한 동료 관계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앞서 전날(30일) 열린 2022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종석은 상대의 이름은 밝히지 않은 채 "군 복무를 마치고 많은 고민과 두려움이 있었는데 인간적인 방향성과 긍적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끔 해준 사람이 있다"라며 고백에 가까운 수상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지 않아 이종석이 언급한 '고마운 사람'의 정체가 아이유 임이 밝혀졌다.
이후 1월 1일 새해, 두 사람은 각자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아이유는 "저의 오랜 동료였던 분과 서로 의지하며 좋은 마음을 키우고 있다. 듬직하고 귀여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종석은 "의지가 되기도 하고 동생이지만 가끔 누나 같기도, 어른 같기도 하지만 또 지켜주고 싶은 멋진 친구"라며 "지금은 저를 나은 사람이고 싶게 한다"라며 아이유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SBS '인기가요' MC를 맡았던 두 사람은 다양한 분장을 한 채 톡톡 튀는 진행으로 좋은 케미를 보인 바 있다. 이종석은 SBS 토크쇼 '화신'에서 당시 MC로 호흡을 맞췄던 아이유와 분장에 대한 이견 차이가 있었다며, 아이유의 열정을 따라가기 어려워 얄밉기도 했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후 대화를 통해 서운한 점을 풀고 둘도 없는 절친이 됐다고 밝혔다.
이렇듯 10여 년 전부터 인연을 이어온 아이유와 이종석이 올해 연예계 첫 공식 커플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