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랑 여자친구는 2년 가까이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행복할땐 너무행복하지만, 다툴때는 정말 너무 심하게 다퉈서 매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너무많아서, 이글을 적게 됬습니다. 저희가 처음만난건, 제가 인스타를 보다, 제 여자친구를 발견하곤, 제가 디엠을 넣어서 만나게 됬습니다. 처음 만나고 여자친구는 그당시 인턴중이였어서, 매일 테스트가 있는 상황이였구요 , 저랑 여자친구는 차로 한시간 거리에서 살았어요. 그당시 여자친구는 테스트 때문에 매일 인턴교육받고와도 숙소에 돌아오면, 매번 공부를 했고요, 저도 그당시 대학생이여서, 여자친구가 공부를 하니 저도 여자친구 만나로 가서 같이 공부를 했고요. 공부하다가 같이 영화도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로가고, 데이트도 하면서 그렇게 3주정도 만난 시점에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여자친구도 그 시점 제가 자기한테 관심이 있다는걸 알고있었다네요. 그렇게 서로 연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가 인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정직원이 됬고요. 여자친구가 정직원이 된후에 여자친구는 회사주변에서 자취를 시작했고요. 여자친구가 자취를 시작하니, 저도 시간이 나기만 하면 여자친구집에 들리고, 자고 오고 그랬습니다. 일주일에 한 3~4번은 본거같아요. 거리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자주자주 들렸던거같아요. 결국 거의 반동거 를 하게 된거같아요. 막정식으로 같이 동거를 하진않지만, 어느정도 제짐이 여자친구집에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제가 여자친구한테 나는 너한테 숨기고싶지도 않고, 숨기는것도 없으니 내핸드폰 궁금하면 봐도 된다란 말을 했고요. 이때가 모든 비극의 시작이였죠.. 제가 저렇게 말한 이유는 현재 여자친구 만나면서 제가 정말 다른사람을 만나는 것도아니였고, 바람피는것도아니였고, 정말 이성과 아무런 사적인 연락 및 만남을 하지 않는다는걸 알려주고싶어서 그렇게 말했었는데, 이게 다른 시작이 되더라고요. 이 얘기를 시작하기 앞서, 말하자면 서로 성격을 말하자면 저는 우유부단하고 아무리 상대방이 화나게하고 제가 서운함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순간 화는 나지만 왠만하면 티를 안내고 에휴 뭐 그럴수있지.. 스트레스 받으니까 일단 자고 내일 생각해보자 라는 성격이에요, 그리고 다음날되면 어제 받은스트레스가 많이 해소되는 편이고요. 금방금방 잘풀리고 단순하고 잘까먹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여자친구는 성격이 나는 내가 생각한 일은 무조건 나는 할수있어!, 누군가가 나를 공격하면 너는 죽어! 라는성격이에요. 엄청 예민하고, 화나는 일 혹은 서운한게있으면, 그일에 대해서 해결하기전까지 회사도, 잠도, 먹는것도 필요없는 사람이에요. 여자친구가 화가나거나 서운하게되면, 왜 자신을 화가나게했는지에 대한 이유 및 왜 그렇게 행동을 했고, 왜그렇게 말을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그렇게 안할건지 등등 정말 자세하게 설명을 하지않으면 몇날 몇일이고 화가 풀리지 않는사람이고요. 쉽게말해서, 저는 엄청 감정에 예민한 사람이고, 여자친구는 되게 이성적인 사람이에요. 저희둘이 싸우면 저는 자기야 그런 말하지마 그렇게 말하면 내가 상처받잖아, 아무리 화가나도 조금만 화를 가라앉고 얘기해주면 안될까? 이렇게 말하면서 미안해, 및 사과를 합니다.여자친구는 미안하다는 말보다는, 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런식으로 행동할수있지? 왜? 이유가뭔데? 다른생각이 있는거아니야? 로 시작하면서 정말 엄청 말도안되는 상상까진 가곤해요..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앞서 내핸드폰 궁금하면 봐도 된다고 말했다고 했잖아요? 이 바보같은 저는 이걸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던거같아요. 저의 의도는 난 너외에 다른사람 안만나! 이걸 보여줄려고 했던건데 제가 너무 여자친구한테 배려가 없었던것이였죠.. 저는 성격상 단순하고 쉽게 까먹는다고 말을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핸드폰에 있던 기록을 지울 생각을 못했었어요.. 물론 현재 여자친구 만나기전에 만났던 다른 사람들과의 나눈 얘기는 당연히 지웠고요. 저는 정말 친한 친구 3명이있는데, 그중한명한테 제가 그동안 만났었던 사람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그걸 본거였죠. 제카톡에 한 4년치 가량의 그동안 얘기했던 모든 이야기가 들어있었고요. 여자친구는 그 4년치 카톡을 밤새 본거였죠. 그내용은 제가 여자친구 만나기 1년 반전쯤에 3년만나고 헤어진 전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그친구를 3년동안 만났었고, 그친구는 성격이 많이 밝았던 사람이였어요. 전여자친구를 한 100일정도 만나고 제가 군대에 들어갔었는데, 군대에 들어갈때 제게 큰 도움이 됬었던 사람이에요. 전여자친구가 군대도 기달려주고, 틈틈히 면회 를 오다보니, 너무고마운나머지, 제 가장친한 친구들도 소개해주고, 제가 제친구들한테 제 전여자친구좀 잘부탁한다고 부탁을해서, 제친구들은 제가 없어도, 제 여자친구니까, 틈틈히 같이 만나서 놀고 밥먹고 그랬었거든요. 제가 전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아 내가 이런사람이랑 결혼을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만나다가, 결국 3년정도 만나다가, 거리상의 이유로 헤어졌었고요. 저는 유럽쪽에 거주하고, 한국이랑은 시차가 많이나서 장거리 하다 헤어졌어요. 근데 제가 그친구랑 너무 오래만났고, 제가 한동안 헤어지고 나서도 마음을 정리못해서 많이 힘들어했거든요. 근데 그내용이런걸 제 여자친구가 다보고나서 처음으로 여자친구랑 싸우게된거죠. 처음으로 다투고나서, 제가 아 얘가 헤어질마음이구나 싶어서, 짐을 챙겨서 나가려는 찰나, 자기가 이해하겠다고, 앞으로 짐싸고 나가지말란 말을해서, 다행히? 그렇게 잘넘어갔었어요. 그러다 여자친구는 처음으로 한국으로 휴가를 가기로했고요. 공항에서 너무보내고싶지 않은 나머지, 너무 보내고 싶지않았는데, 여자친구가 그러더라고요. 너가원하면 한국 안가겠다고. 근데 제가 어떻게 그래요 ㅎㅎ.. 너무 보내고싶진 않았지만 그래도 한국가서 한국공기 맡으면서 지인들도 만나고오면 분명히 좋을거같아서, 한국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이 시작됬죠.처음 도착한날은 다행이 연락이 잘됬습니다. 집도착한것도 말해주고 그렇게 첫날이 지나고 둘째날 여자친구가 저녁에 친구들 만나서 술을 먹고온다고해서, 저는 남자친구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술먹는건 좋은데 너무 많이 마시지말고, 술먹다가 취할거같거나, 다른장소로 이동할거같으면 연락좀 달라고 부탁을 했었고요. 근데 둘째 날부터 넷째날 까지 연락이없었고요.. 저는 너무 불안했고 걱정스러웠죠. 이렇게 연락이 안되는 사람이 아닌데, 연락이 안되니까요. 설상가상으로 제가 제여자친구 지인들한테도 연락을 해볼려했는데, 연락처가 없었어서 연락도 못하고있는 상황이였고요. 그렇게 마음 졸이면서 아파하고 있는상황에, 갑자기 모르는 연락처로 디엠이오더라고요. 사실 자기가 제여자친구 남자친군데, 얘가 저한테는 이사실을 숨기고 저를 만나는거라고요. 저는 그 디엠을보고 이게뭔 개소린가 싶어서, 이것도 캡쳐해서 여자친구한테 이상한 미친놈이 연락왔다 하고 보냈고요. 그걸보내니까 갑자기 여자친구가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거 사실아니니 그냥 무시하라고. 저는 연락이와서 너무놀래서, 바로 자기야 어디야? 왜이렇게 연락이안돼? 등등 물어봤으나, 그이후로 감감무소식이였고요. 그렇게 또하루가 지나서 갑자기 여자친구가 사진을 보내더라고요. 그사진은 여자친구가 경찰서에 자기 짐을 들고있는 사진이였어요. 저는 너무놀래서 이게무슨사진이냐, 너는 왜거기있냐 물어보니까 자기가 자살을 할려했는데, 자살시도가 막히고 경찰서에 왔다는 사실이였어요. 저는 갑자기 한국놀러간 여자친구가 왜 자살할려는지도 몰랐었고, 너무 어안이 벙벙한 상태였죠. 그리고 그날 저녁에 전화가오더라고요. 여자친구가 울면서 사실 너한테 디엠 온거 자기 남자친구 맞다고, 사정은 이러했어요. 여자친구가 해외 인턴 채용 되기전에 만나던 남자친구가 있었대요. 그래서 그당시 여자친구가 해외 인턴에 붙은사실을 전남자친구한테 말을하고 전남자친구는 자기일을 다포기하고 여자친구 따라서 해외에 지낼려고했고, 여자친구는 그러지마라 여기있어라, 자주놀러오겠다라는 식으로 말을하고 해외로 온거였고요. 그러던 와중 제가 연락이왔고, 나이도 비슷한또래고 말도 잘통하고, 제가 현지 이곳저곳을 여자친구데려가고 맛있는 밥도 먹고하니, 아 얘를 알게되면 나한테 좋은 이득이 생기겠구나 싶어서 저를 만나다가, 저한테 감정이 생기게되고, 그후로 저랑 사귀게 됬다고. 그리고 저랑사귀니까 전남자친구한테 미안해서, 자기가 여기와서 너무바쁘니까 관계를 정리하자 말했고, 전남자친구는 그러면 연락이라도 할수있게해달라고, 너가 힘든일이 있으면 언제든 자기한테 연락을 하라했고, 제핸드폰을 뒤진이후로 계속 연락을 하면서 지내다가, 자기 한국가니까 한번만나서 커피라도 마시자고 약속을 잡아놨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한국에서 저녁에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다가, 전남자친구한테 연락이와서, 술김에 전남자친구를 따라가서 같이 하룻밤을 보냈다고, 그리고 일어나서 카페가서 얘기를하다가 얘기가 안끝나서 그날 모텔에 가서 얘끼를 계속 했다고 하더라고요. 얘기를 하는와중에 전남자친구가 화가나서 여자친구한테 이사실을 저한테 알린다고 얘기했고, 여자친구는 미안해서 너가원하는 대로 해준다고해서, 전남자친구가여자친구에게 성고문을 여자친구한테 했다하더라고요, 그이후로도 전남자친구가 이사실을 알린다하자 여자친구는 그럴빠에 자살한다 하고 자살시도를 한거고요. 그리고 다음날에 저한테 연락이온거였고요. 저는 처음에는 너무 당황하고 너무 놀래서 손발이 덜덜 떨렸어요. 제여자친구가 사실 만나던 남자가 있었고, 제가 바람남이라는 사실이 너무괴롭더라고요. 근데 상황을 다떠나서 저는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고있었고 너무 좋아했어서, 여자친구랑 그전남자친구를 계속 잘타일렀어요. 왜죽을라하냐 죽지마라, 언능 돌아와서 나랑 행복하게 살자, 여자친구가 한국 놀러가기전에 계속 같이 동거하자 이런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생각이나서, 너 돌아오면 내가 아무얘기 안할테니까 정말 괜찮으니까 언능 돌아오라 했었고, 오면 바로 같이 살집 알아보자고 여자친구 구슬리고, 전남자친구에겐 나는 그런사실 몰랐다, 그래서 미안하다, 근데 너도 얘를 좋아했고 사랑했으니, 너가 화나고 슬픈건 알겠지만, 그냥 보내주면 안되겠냐? 라고 계속 사과를 했고요. 결국 얘기가 잘풀려서 다음날 여자친구는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다시 돌아왔어요. 그렇게 저도 아무말안하고 그냥 이사건 더이상 생각안할거니까 너도생각하지 말라 하고 넘어갔고, 같이 이사할집을 찾아 같이 동거를 하게됬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번째 일이 터졌어요. 그렇게 잘지내는 도중에 여자친구가 제가 잘때, 제핸드폰을 또 뒤진거였죠, 이번에는 제가 여자친구 만나기 틴더를 한거였어요. 제가 해외 왔을때 여기에 친구가없어서, 아는지인들한테 제가 매일 징징 됬거든요, 나너무 심심하고 외롭다, 또래라도 마나서 놀고싶은데, 그럴사람이 없다, 이러니까 지인들이 그럼 한번 틴더를 해보는게 어떻냐? 라고해서 제가 틴더가 뭔데? 하니까 거기에 우리또래도 많고, 친구를 만나는 앱이다 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틴더를 하게됬고 거기서 몇몇의 사람을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연애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그걸 확인하고나선, 틴더는 성관계 목적을 위해서 사람을 만나는 어플인데 너는 맨날 그럼 사람들이랑 원나잇을 한거냐? 나한테 왜 만나기전에 그런얘기 안했냐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근데 저는성격이 무슨일이 일어나거나, 여자친구랑 다투게되면, 상황설명보다는 일단 여자친구를 먼저 진정시키고 사과를 하자라는 성격이였어서, 무조건 여자친구한테 정말미안하다. 사과를했고요. 이일있고나서 또한번 헤어질뻔했고요. 그때 아정말 끝이구나 싶었는데 여자친구가 이번에도 넘어가줘서, 다행히 헤어지지않았고요. 세번째일은 그렇게 다시 잘사귀고 있는도중 제여자친구가 제가잘때 또핸드폰을 몰래 뚫어서 확인을 한거였어요. 제가 카카오톡은 다 정리를하니, 이번엔 인스타를 본거였죠. 그리고 저한테 일어나서, 너인스타 나중에 나한테 걸릴만한사람있으면 지금 기회줄테니 지우라고. 그래서 저는 제딴얘는 딱히 저랑 연락안하고, 그냥 얼굴만 아는사람들은 다 정리를 했었고요. 그리고 나서 일이시작됬어요. 제가 전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잠깐 한 3개월정도 만나고있었던 친구가있었어요. 둘이 사귀진않았고 서로 데이트 및 관계를 하던 사이였어요. 그러다가 서로 이건아니다싶어서 관계를 정리했었고요 그이후로 그냥 친구로 지내기로 했어요. 하지만 그이후로 사적으로 둘이만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그친구가 그러다가 한국으로 다시 들어갔었거든요. 근데 제여자친구가 제 인스타를 뒤지다가 제가 제친구한테 얘기를 한걸 봤었더라고요. 근데 저는 인스타에 그친구를 언팔을 안해서 여자친구랑 이제 또 싸우게된거죠. 맞아요 제가 진작 여자친구가 지우라고 했을때 지웠으면 됬었는데 지우지 않은건 제잘못이 맞죠. 그래서 그때 여자친구한테 사과하고, 여자친구는 제가 그친구한테 욕해서 보내라고해서 제가 마지못해 엄청나게 욕을 디엠으로 보내고 차단을 박아놨었어요. 그렇게 이사건은 일단락이 됬습니다. 제가 이친구를 만나고 그이후로 이친구가 가끔 야 뭐하냐? 이렇게 연락이와도 저는 현재여자친구가 있고해서 연락을 안했었거든요. 할생각도없었고.. 그리고 네번째일은 제여자친구가 제친구들을 엄청싫어했었어요. 매번 손절하라고 그게 무슨친구냐고 말할정도로, 이유가 제가 위에서 제전여자친구를 제친구들한테 소개 해줬다고 했었잖아요? 그래서 항상 제가 시간이나면 제전여자친구랑 제친구들이랑 항상 매번 같이 놀았어서. 서로가 친구가 된상황이였어요. 그리고 나서 제여자친구는 제친구들이랑 제전여자친구랑 같이 놀고 서로 친구하니까, 제여자친구 입장에선 이게 말이돼? 니친구들이라며? 니친구들이 왜 니전여자친구랑 놀아? 가서 니전여자친구 손절하라해 아니면 너가 걔네를 손절해 라고 말을했고요. 저는 그래서 친구들한테 사정을 설명하니까. 제친구들은 당연히 너가 더소중하고 너를 더좋아해. 근데 알잖아 너통해서 3년이란 아니 4년이란 시간을 친구로지냈어서 너말대로 바로 손절하거나 그러진못해. 하지만 너가 많이불편하면, 우리가 앞으로 니 전여자친구를 만나도, 너앞에서 티를 내거나 인스타에 게시글이나 스토리같은걸 올리지않을게 라고 저한테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사실을 여자친구에게 얘기를 하니까 여자친구는 당연히 이해안된다고 손절을 하라하고 손절을 하게됬고. 그렇게 한 4~5개월뒤에 여자친구랑 같이 한국을 놀러가게 됬어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너가 그렇게 손절 바로 못한 니친구들, 그래 도대체 어떻길래? 한번만나보자 해서. 저는 기쁜나머지 친구들한테 이사실을 알리고, 같이 여행을가게됬어요. 여행은 성공적으로 잘끝났고, 여자친구도, 제친구들도 서로 묶은감정이 다 없어지는 상황이였어요. 근데 문제는 같이 여행을 갔다오고나서, 오는길에 카페를 들렸는데, 여자친구가 음식을 주문하고있을 당시, 앞에 유리가있어서, 별생각없이 친구들이랑 사진을 찍었고요,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주문 다마치고 왔는데 그걸보고 서운해할까봐, 자기야 이리와! 언능 사진찍자 하고 다시 사진을 찍었고요. 그리고 친구들이랑 헤어지기전에 인생네컷 같은데 들려서 다같이 사진을 찍었어요. 그리고 친구들이랑 우리끼리도 한번찍으면 안될까? 해서 여자친구한테 사정을 설명하고 여자친구도 알겠다고 그러다고 해서, 친구들끼리 사진을찍고 헤어졌었어요. 헤어지고나서 저랑 제여자친구는 제지인을 만나로 가기로 했었는데, 하필 12월이고 저녁이고, 밖에서 택시를 기다리는 상황인데, 제가 여자친구를 배려하지 못하고, 계쏙 아 추워 추워.. 계속 혼자서 중얼거리고 짜증을 내서, 여자친구는 화가 나있는 상황에, 택시타고 제지인을 같이 만나로 가는 상황에 여자친구랑 언쟁을 다투고, 그렇게 여자친구는 화가나서, 자기 지인을 만나로갔어요. 그리고 저는 제지인만나서 미안하다 일이 생겨서 늦었다 여자친구도 지금 사정이생겨서 못와서 너무미안하다 사정을 설명하고, 바로 여자친구를 보러갔어요. 여자친구는 저랑싸워서 너무 화가나있었고 술을 엄청 마신 상태였고, 어찌저찌 제가 사과하고 해서 화해를 한상태였고요. 그리고 일은 이제 또 시작됬죠. 여자친구가 잘때 저는 그냥 여행갔었던거 인스타에 올리고 친구들과~오랜만에 이렇게 스토리를 올렸는데, 여자친구가 그걸보고 이게 어떻게 니친구들이랑 여행이야? 내가 허락해줘서 간 여행인데, 넌 어떻게 그렇게 올릴수있어? 하고 다시 싸우게된거죠. 제가 조금만 더배려를 했었으면 안일어났을 일인데 제가 생각이 짧아서 이렇게 된거죠. 그렇게 다시 해외로 돌아가기전까지 따로있으면서 여자친구는 저한테 화를내고 욕을하고, 저는 친구집에서 새벽 까지 여자친구가 저한테 화를 냈을때 사과를 하고 그러다 제가 먼저 들어가는날에 제가 여자친구한테 들려서 사과를 하고 그렇게 마무리가 됬었어요. 그리고 다섯번째 일이에요. 이게 현재까지도 진행형중인 일이고, 이일때문에 제가 네이트판에 글을 올리게 된거같아요.사건의 시작은 제가 세번째에 3개월정도 만났던 친구가 있었다고했죠?이친구로 부터 시작되는일이에요. 제여자친구가 같은 직장동료한테 이런 얘기를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다름이아니라 그 전에 만났던 그친구가 저를 알고 저랑 친하다는 얘기를 하고다닌다, 라고 그래서 그사실을 여자친구는 듣자마자, 분노하고 화나고 저한테 막 엄청 화를 내고있었어요. 저는 여자친구가 그사실을 듣고온날에, 저는 회사를 대표해서 중요한 시험을 보러가는 날이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일단 너무 미안하고, 너도알다시피 내가 오늘 너무 중요한 시험이있으니까 다녀와서 다시 얘기를 하면안될까? 얘기를 하고 시험을 보러갔었어요. 근데 일은 그 도중에 터져버렸죠. 여자친구가 너무 화난나머지 그 전에 만나던 친구한테 연락을 했고, 서로 전화를 하면서 제욕을 했다하더라고요, 그리고 한술 더떠 그친구는 제여자친구한테 절만나지 말라라는 내용을 얘기했다 고 제여자친구가 저한테 말을 해주더라고요. 그러면서 너는 내가 이런취급을 받아야하냐? 그런얘한테 이런취급을 받고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과를 하고 그렇게 어찌됬든 상황이 잘지나갔었어요. 근데 그러는 도중 계속 제여자친구 지인이 제여자친구한테 그친구에 대한 얘기를 했고, 여자친구는 저랑 좋은 시간을 보내고있는 날에도 걔관련된 일이 생기면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저한테 입에 담지도 못할 얘기를 하면서 욕을 했고요. 그러던도중 제여자친구가 제가 잘못했던 일을 떠올려서 저몰래 틴더같은 앱을 깔아서 남자를 만날려고 했다라고 저한테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너가 틴더한사실이 갑자기떠올르고 그것때매 스트레스를 받아서 나도 너랑 똑같이 해야 자기가 저한테 화가 덜날거같다고, 그래서 실제로도 만날려고했는데,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못만났다고 저한테 말하더라고요. 저는 이일에 대해서 너무 실망하고 속상했는데, 저한테 미안한건없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있다가 그 친구에 대한얘기나오면 맨날 헤어지고 싸우고 욕하고 그렇게 오늘까지도 지내고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싸우는 얘기는, 저희가 최근에 이사를 왔는데, 이지역에 그친구가 살더라고요. 그래서 여자친구는 불안하다 너가 나없을때 걔랑 만나서 뭘하거나 그러면 어떡하냐? 여자친구가 너무스트레스 받아서, 내가 이렇게 얘때문에 힘들어하는데 너는 남자친구로써 가만히 보고있을거냐? 걔앞에가서 욕하고, 뒤에서 우리얘기 하고다니지말라고 해라! 이렇게 하는 상황이고요.. 저는 그친구를 안본지 거의3년이 다되가는상황이고요. 여자친구 입장도 이해하고요. 근데 저는 끝난 사이를 더이상 끌고갈 사람도아니고요, 여자친구한테 나는 정말 걔랑 아무런 감정이없다 믿어달라. 이렇게 말하는 상황인데, 여자친구는 ㅋㅋ 내가 어떻게알아? 이러면서 걔인스타 들어가서 걔가 친구들이랑 노는걸 저한테 보여주면서 너 구멍동xㅓ 아니냐는 이런 모욕을 하면서, 매일 저한테 입에 담지도 못할말을 저한테 보내고, 지금은 헤어지자 라는 말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여자친구랑 매번싸우면, 여자친구가 손톱으로 온몸을 찢어서 몸에 상처도 많이나있고요.. 너무 씁쓸하네요. 여러분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처음 글을 써보는거라, 말이 이상할수도있습니다.죄송합니다..
여자친구와 관계, 도와주세요...한번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저희가 처음만난건, 제가 인스타를 보다, 제 여자친구를 발견하곤, 제가 디엠을 넣어서 만나게 됬습니다. 처음 만나고 여자친구는 그당시 인턴중이였어서, 매일 테스트가 있는 상황이였구요 , 저랑 여자친구는 차로 한시간 거리에서 살았어요. 그당시 여자친구는 테스트 때문에 매일 인턴교육받고와도 숙소에 돌아오면, 매번 공부를 했고요, 저도 그당시 대학생이여서, 여자친구가 공부를 하니 저도 여자친구 만나로 가서 같이 공부를 했고요. 공부하다가 같이 영화도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로가고, 데이트도 하면서 그렇게 3주정도 만난 시점에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여자친구도 그 시점 제가 자기한테 관심이 있다는걸 알고있었다네요. 그렇게 서로 연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가 인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정직원이 됬고요. 여자친구가 정직원이 된후에 여자친구는 회사주변에서 자취를 시작했고요. 여자친구가 자취를 시작하니, 저도 시간이 나기만 하면 여자친구집에 들리고, 자고 오고 그랬습니다. 일주일에 한 3~4번은 본거같아요. 거리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자주자주 들렸던거같아요. 결국 거의 반동거 를 하게 된거같아요. 막정식으로 같이 동거를 하진않지만, 어느정도 제짐이 여자친구집에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제가 여자친구한테 나는 너한테 숨기고싶지도 않고, 숨기는것도 없으니 내핸드폰 궁금하면 봐도 된다란 말을 했고요.
이때가 모든 비극의 시작이였죠.. 제가 저렇게 말한 이유는 현재 여자친구 만나면서 제가 정말 다른사람을 만나는 것도아니였고, 바람피는것도아니였고, 정말 이성과 아무런 사적인 연락 및 만남을 하지 않는다는걸 알려주고싶어서 그렇게 말했었는데, 이게 다른 시작이 되더라고요.
이 얘기를 시작하기 앞서, 말하자면 서로 성격을 말하자면 저는 우유부단하고 아무리 상대방이 화나게하고 제가 서운함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순간 화는 나지만 왠만하면 티를 안내고 에휴 뭐 그럴수있지.. 스트레스 받으니까 일단 자고 내일 생각해보자 라는 성격이에요, 그리고 다음날되면 어제 받은스트레스가 많이 해소되는 편이고요. 금방금방 잘풀리고 단순하고 잘까먹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여자친구는 성격이 나는 내가 생각한 일은 무조건 나는 할수있어!, 누군가가 나를 공격하면 너는 죽어! 라는성격이에요. 엄청 예민하고, 화나는 일 혹은 서운한게있으면, 그일에 대해서 해결하기전까지 회사도, 잠도, 먹는것도 필요없는 사람이에요. 여자친구가 화가나거나 서운하게되면, 왜 자신을 화가나게했는지에 대한 이유 및 왜 그렇게 행동을 했고, 왜그렇게 말을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그렇게 안할건지 등등 정말 자세하게 설명을 하지않으면 몇날 몇일이고 화가 풀리지 않는사람이고요. 쉽게말해서, 저는 엄청 감정에 예민한 사람이고, 여자친구는 되게 이성적인 사람이에요. 저희둘이 싸우면 저는 자기야 그런 말하지마 그렇게 말하면 내가 상처받잖아, 아무리 화가나도 조금만 화를 가라앉고 얘기해주면 안될까? 이렇게 말하면서 미안해, 및 사과를 합니다.여자친구는 미안하다는 말보다는, 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런식으로 행동할수있지? 왜? 이유가뭔데? 다른생각이 있는거아니야? 로 시작하면서 정말 엄청 말도안되는 상상까진 가곤해요..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앞서 내핸드폰 궁금하면 봐도 된다고 말했다고 했잖아요? 이 바보같은 저는 이걸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던거같아요. 저의 의도는 난 너외에 다른사람 안만나! 이걸 보여줄려고 했던건데 제가 너무 여자친구한테 배려가 없었던것이였죠.. 저는 성격상 단순하고 쉽게 까먹는다고 말을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핸드폰에 있던 기록을 지울 생각을 못했었어요.. 물론 현재 여자친구 만나기전에 만났던 다른 사람들과의 나눈 얘기는 당연히 지웠고요. 저는 정말 친한 친구 3명이있는데, 그중한명한테 제가 그동안 만났었던 사람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그걸 본거였죠. 제카톡에 한 4년치 가량의 그동안 얘기했던 모든 이야기가 들어있었고요. 여자친구는 그 4년치 카톡을 밤새 본거였죠. 그내용은 제가 여자친구 만나기 1년 반전쯤에 3년만나고 헤어진 전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그친구를 3년동안 만났었고, 그친구는 성격이 많이 밝았던 사람이였어요. 전여자친구를 한 100일정도 만나고 제가 군대에 들어갔었는데, 군대에 들어갈때 제게 큰 도움이 됬었던 사람이에요. 전여자친구가 군대도 기달려주고, 틈틈히 면회 를 오다보니, 너무고마운나머지, 제 가장친한 친구들도 소개해주고, 제가 제친구들한테 제 전여자친구좀 잘부탁한다고 부탁을해서, 제친구들은 제가 없어도, 제 여자친구니까, 틈틈히 같이 만나서 놀고 밥먹고 그랬었거든요. 제가 전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아 내가 이런사람이랑 결혼을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만나다가, 결국 3년정도 만나다가, 거리상의 이유로 헤어졌었고요. 저는 유럽쪽에 거주하고, 한국이랑은 시차가 많이나서 장거리 하다 헤어졌어요. 근데 제가 그친구랑 너무 오래만났고, 제가 한동안 헤어지고 나서도 마음을 정리못해서 많이 힘들어했거든요. 근데 그내용이런걸 제 여자친구가 다보고나서 처음으로 여자친구랑 싸우게된거죠. 처음으로 다투고나서, 제가 아 얘가 헤어질마음이구나 싶어서, 짐을 챙겨서 나가려는 찰나, 자기가 이해하겠다고, 앞으로 짐싸고 나가지말란 말을해서, 다행히? 그렇게 잘넘어갔었어요.
그러다 여자친구는 처음으로 한국으로 휴가를 가기로했고요. 공항에서 너무보내고싶지 않은 나머지, 너무 보내고 싶지않았는데, 여자친구가 그러더라고요. 너가원하면 한국 안가겠다고. 근데 제가 어떻게 그래요 ㅎㅎ.. 너무 보내고싶진 않았지만 그래도 한국가서 한국공기 맡으면서 지인들도 만나고오면 분명히 좋을거같아서, 한국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이 시작됬죠.처음 도착한날은 다행이 연락이 잘됬습니다. 집도착한것도 말해주고 그렇게 첫날이 지나고 둘째날 여자친구가 저녁에 친구들 만나서 술을 먹고온다고해서, 저는 남자친구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술먹는건 좋은데 너무 많이 마시지말고, 술먹다가 취할거같거나, 다른장소로 이동할거같으면 연락좀 달라고 부탁을 했었고요. 근데 둘째 날부터 넷째날 까지 연락이없었고요.. 저는 너무 불안했고 걱정스러웠죠. 이렇게 연락이 안되는 사람이 아닌데, 연락이 안되니까요. 설상가상으로 제가 제여자친구 지인들한테도 연락을 해볼려했는데, 연락처가 없었어서 연락도 못하고있는 상황이였고요. 그렇게 마음 졸이면서 아파하고 있는상황에, 갑자기 모르는 연락처로 디엠이오더라고요. 사실 자기가 제여자친구 남자친군데, 얘가 저한테는 이사실을 숨기고 저를 만나는거라고요. 저는 그 디엠을보고 이게뭔 개소린가 싶어서, 이것도 캡쳐해서 여자친구한테 이상한 미친놈이 연락왔다 하고 보냈고요. 그걸보내니까 갑자기 여자친구가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거 사실아니니 그냥 무시하라고. 저는 연락이와서 너무놀래서, 바로 자기야 어디야? 왜이렇게 연락이안돼? 등등 물어봤으나, 그이후로 감감무소식이였고요. 그렇게 또하루가 지나서 갑자기 여자친구가 사진을 보내더라고요. 그사진은 여자친구가 경찰서에 자기 짐을 들고있는 사진이였어요. 저는 너무놀래서 이게무슨사진이냐, 너는 왜거기있냐 물어보니까 자기가 자살을 할려했는데, 자살시도가 막히고 경찰서에 왔다는 사실이였어요. 저는 갑자기 한국놀러간 여자친구가 왜 자살할려는지도 몰랐었고, 너무 어안이 벙벙한 상태였죠. 그리고 그날 저녁에 전화가오더라고요. 여자친구가 울면서 사실 너한테 디엠 온거 자기 남자친구 맞다고, 사정은 이러했어요. 여자친구가 해외 인턴 채용 되기전에 만나던 남자친구가 있었대요. 그래서 그당시 여자친구가 해외 인턴에 붙은사실을 전남자친구한테 말을하고 전남자친구는 자기일을 다포기하고 여자친구 따라서 해외에 지낼려고했고, 여자친구는 그러지마라 여기있어라, 자주놀러오겠다라는 식으로 말을하고 해외로 온거였고요. 그러던 와중 제가 연락이왔고, 나이도 비슷한또래고 말도 잘통하고, 제가 현지 이곳저곳을 여자친구데려가고 맛있는 밥도 먹고하니, 아 얘를 알게되면 나한테 좋은 이득이 생기겠구나 싶어서 저를 만나다가, 저한테 감정이 생기게되고, 그후로 저랑 사귀게 됬다고. 그리고 저랑사귀니까 전남자친구한테 미안해서, 자기가 여기와서 너무바쁘니까 관계를 정리하자 말했고, 전남자친구는 그러면 연락이라도 할수있게해달라고, 너가 힘든일이 있으면 언제든 자기한테 연락을 하라했고, 제핸드폰을 뒤진이후로 계속 연락을 하면서 지내다가, 자기 한국가니까 한번만나서 커피라도 마시자고 약속을 잡아놨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한국에서 저녁에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다가, 전남자친구한테 연락이와서, 술김에 전남자친구를 따라가서 같이 하룻밤을 보냈다고, 그리고 일어나서 카페가서 얘기를하다가 얘기가 안끝나서 그날 모텔에 가서 얘끼를 계속 했다고 하더라고요. 얘기를 하는와중에 전남자친구가 화가나서 여자친구한테 이사실을 저한테 알린다고 얘기했고, 여자친구는 미안해서 너가원하는 대로 해준다고해서, 전남자친구가여자친구에게 성고문을 여자친구한테 했다하더라고요, 그이후로도 전남자친구가 이사실을 알린다하자 여자친구는 그럴빠에 자살한다 하고 자살시도를 한거고요. 그리고 다음날에 저한테 연락이온거였고요. 저는 처음에는 너무 당황하고 너무 놀래서 손발이 덜덜 떨렸어요. 제여자친구가 사실 만나던 남자가 있었고, 제가 바람남이라는 사실이 너무괴롭더라고요. 근데 상황을 다떠나서 저는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고있었고 너무 좋아했어서, 여자친구랑 그전남자친구를 계속 잘타일렀어요. 왜죽을라하냐 죽지마라, 언능 돌아와서 나랑 행복하게 살자, 여자친구가 한국 놀러가기전에 계속 같이 동거하자 이런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생각이나서, 너 돌아오면 내가 아무얘기 안할테니까 정말 괜찮으니까 언능 돌아오라 했었고, 오면 바로 같이 살집 알아보자고 여자친구 구슬리고, 전남자친구에겐 나는 그런사실 몰랐다, 그래서 미안하다, 근데 너도 얘를 좋아했고 사랑했으니, 너가 화나고 슬픈건 알겠지만, 그냥 보내주면 안되겠냐? 라고 계속 사과를 했고요. 결국 얘기가 잘풀려서 다음날 여자친구는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다시 돌아왔어요. 그렇게 저도 아무말안하고 그냥 이사건 더이상 생각안할거니까 너도생각하지 말라 하고 넘어갔고, 같이 이사할집을 찾아 같이 동거를 하게됬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번째 일이 터졌어요. 그렇게 잘지내는 도중에 여자친구가 제가 잘때, 제핸드폰을 또 뒤진거였죠, 이번에는 제가 여자친구 만나기 틴더를 한거였어요. 제가 해외 왔을때 여기에 친구가없어서, 아는지인들한테 제가 매일 징징 됬거든요, 나너무 심심하고 외롭다, 또래라도 마나서 놀고싶은데, 그럴사람이 없다, 이러니까 지인들이 그럼 한번 틴더를 해보는게 어떻냐? 라고해서 제가 틴더가 뭔데? 하니까 거기에 우리또래도 많고, 친구를 만나는 앱이다 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틴더를 하게됬고 거기서 몇몇의 사람을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연애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그걸 확인하고나선, 틴더는 성관계 목적을 위해서 사람을 만나는 어플인데 너는 맨날 그럼 사람들이랑 원나잇을 한거냐? 나한테 왜 만나기전에 그런얘기 안했냐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근데 저는성격이 무슨일이 일어나거나, 여자친구랑 다투게되면, 상황설명보다는 일단 여자친구를 먼저 진정시키고 사과를 하자라는 성격이였어서, 무조건 여자친구한테 정말미안하다. 사과를했고요. 이일있고나서 또한번 헤어질뻔했고요. 그때 아정말 끝이구나 싶었는데 여자친구가 이번에도 넘어가줘서, 다행히 헤어지지않았고요.
세번째일은 그렇게 다시 잘사귀고 있는도중 제여자친구가 제가잘때 또핸드폰을 몰래 뚫어서 확인을 한거였어요. 제가 카카오톡은 다 정리를하니, 이번엔 인스타를 본거였죠. 그리고 저한테 일어나서, 너인스타 나중에 나한테 걸릴만한사람있으면 지금 기회줄테니 지우라고. 그래서 저는 제딴얘는 딱히 저랑 연락안하고, 그냥 얼굴만 아는사람들은 다 정리를 했었고요. 그리고 나서 일이시작됬어요. 제가 전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잠깐 한 3개월정도 만나고있었던 친구가있었어요. 둘이 사귀진않았고 서로 데이트 및 관계를 하던 사이였어요. 그러다가 서로 이건아니다싶어서 관계를 정리했었고요 그이후로 그냥 친구로 지내기로 했어요. 하지만 그이후로 사적으로 둘이만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그친구가 그러다가 한국으로 다시 들어갔었거든요. 근데 제여자친구가 제 인스타를 뒤지다가 제가 제친구한테 얘기를 한걸 봤었더라고요. 근데 저는 인스타에 그친구를 언팔을 안해서 여자친구랑 이제 또 싸우게된거죠. 맞아요 제가 진작 여자친구가 지우라고 했을때 지웠으면 됬었는데 지우지 않은건 제잘못이 맞죠. 그래서 그때 여자친구한테 사과하고, 여자친구는 제가 그친구한테 욕해서 보내라고해서 제가 마지못해 엄청나게 욕을 디엠으로 보내고 차단을 박아놨었어요. 그렇게 이사건은 일단락이 됬습니다. 제가 이친구를 만나고 그이후로 이친구가 가끔 야 뭐하냐? 이렇게 연락이와도 저는 현재여자친구가 있고해서 연락을 안했었거든요. 할생각도없었고..
그리고 네번째일은 제여자친구가 제친구들을 엄청싫어했었어요. 매번 손절하라고 그게 무슨친구냐고 말할정도로, 이유가 제가 위에서 제전여자친구를 제친구들한테 소개 해줬다고 했었잖아요? 그래서 항상 제가 시간이나면 제전여자친구랑 제친구들이랑 항상 매번 같이 놀았어서. 서로가 친구가 된상황이였어요. 그리고 나서 제여자친구는 제친구들이랑 제전여자친구랑 같이 놀고 서로 친구하니까, 제여자친구 입장에선 이게 말이돼? 니친구들이라며? 니친구들이 왜 니전여자친구랑 놀아? 가서 니전여자친구 손절하라해 아니면 너가 걔네를 손절해 라고 말을했고요. 저는 그래서 친구들한테 사정을 설명하니까. 제친구들은 당연히 너가 더소중하고 너를 더좋아해. 근데 알잖아 너통해서 3년이란 아니 4년이란 시간을 친구로지냈어서 너말대로 바로 손절하거나 그러진못해. 하지만 너가 많이불편하면, 우리가 앞으로 니 전여자친구를 만나도, 너앞에서 티를 내거나 인스타에 게시글이나 스토리같은걸 올리지않을게 라고 저한테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사실을 여자친구에게 얘기를 하니까 여자친구는 당연히 이해안된다고 손절을 하라하고 손절을 하게됬고.
그렇게 한 4~5개월뒤에 여자친구랑 같이 한국을 놀러가게 됬어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너가 그렇게 손절 바로 못한 니친구들, 그래 도대체 어떻길래? 한번만나보자 해서. 저는 기쁜나머지 친구들한테 이사실을 알리고, 같이 여행을가게됬어요. 여행은 성공적으로 잘끝났고, 여자친구도, 제친구들도 서로 묶은감정이 다 없어지는 상황이였어요. 근데 문제는 같이 여행을 갔다오고나서, 오는길에 카페를 들렸는데, 여자친구가 음식을 주문하고있을 당시, 앞에 유리가있어서, 별생각없이 친구들이랑 사진을 찍었고요,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주문 다마치고 왔는데 그걸보고 서운해할까봐, 자기야 이리와! 언능 사진찍자 하고 다시 사진을 찍었고요. 그리고 친구들이랑 헤어지기전에 인생네컷 같은데 들려서 다같이 사진을 찍었어요. 그리고 친구들이랑 우리끼리도 한번찍으면 안될까? 해서 여자친구한테 사정을 설명하고 여자친구도 알겠다고 그러다고 해서, 친구들끼리 사진을찍고 헤어졌었어요. 헤어지고나서 저랑 제여자친구는 제지인을 만나로 가기로 했었는데, 하필 12월이고 저녁이고, 밖에서 택시를 기다리는 상황인데, 제가 여자친구를 배려하지 못하고, 계쏙 아 추워 추워.. 계속 혼자서 중얼거리고 짜증을 내서, 여자친구는 화가 나있는 상황에, 택시타고 제지인을 같이 만나로 가는 상황에 여자친구랑 언쟁을 다투고, 그렇게 여자친구는 화가나서, 자기 지인을 만나로갔어요. 그리고 저는 제지인만나서 미안하다 일이 생겨서 늦었다 여자친구도 지금 사정이생겨서 못와서 너무미안하다 사정을 설명하고, 바로 여자친구를 보러갔어요. 여자친구는 저랑싸워서 너무 화가나있었고 술을 엄청 마신 상태였고, 어찌저찌 제가 사과하고 해서 화해를 한상태였고요. 그리고 일은 이제 또 시작됬죠. 여자친구가 잘때 저는 그냥 여행갔었던거 인스타에 올리고 친구들과~오랜만에 이렇게 스토리를 올렸는데, 여자친구가 그걸보고 이게 어떻게 니친구들이랑 여행이야? 내가 허락해줘서 간 여행인데, 넌 어떻게 그렇게 올릴수있어? 하고 다시 싸우게된거죠. 제가 조금만 더배려를 했었으면 안일어났을 일인데 제가 생각이 짧아서 이렇게 된거죠. 그렇게 다시 해외로 돌아가기전까지 따로있으면서 여자친구는 저한테 화를내고 욕을하고, 저는 친구집에서 새벽 까지 여자친구가 저한테 화를 냈을때 사과를 하고 그러다 제가 먼저 들어가는날에 제가 여자친구한테 들려서 사과를 하고 그렇게 마무리가 됬었어요.
그리고 다섯번째 일이에요. 이게 현재까지도 진행형중인 일이고, 이일때문에 제가 네이트판에 글을 올리게 된거같아요.사건의 시작은 제가 세번째에 3개월정도 만났던 친구가 있었다고했죠?이친구로 부터 시작되는일이에요. 제여자친구가 같은 직장동료한테 이런 얘기를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다름이아니라 그 전에 만났던 그친구가 저를 알고 저랑 친하다는 얘기를 하고다닌다, 라고 그래서 그사실을 여자친구는 듣자마자, 분노하고 화나고 저한테 막 엄청 화를 내고있었어요. 저는 여자친구가 그사실을 듣고온날에, 저는 회사를 대표해서 중요한 시험을 보러가는 날이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일단 너무 미안하고, 너도알다시피 내가 오늘 너무 중요한 시험이있으니까 다녀와서 다시 얘기를 하면안될까? 얘기를 하고 시험을 보러갔었어요. 근데 일은 그 도중에 터져버렸죠. 여자친구가 너무 화난나머지 그 전에 만나던 친구한테 연락을 했고, 서로 전화를 하면서 제욕을 했다하더라고요, 그리고 한술 더떠 그친구는 제여자친구한테 절만나지 말라라는 내용을 얘기했다 고 제여자친구가 저한테 말을 해주더라고요. 그러면서 너는 내가 이런취급을 받아야하냐? 그런얘한테 이런취급을 받고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과를 하고 그렇게 어찌됬든 상황이 잘지나갔었어요. 근데 그러는 도중 계속 제여자친구 지인이 제여자친구한테 그친구에 대한 얘기를 했고, 여자친구는 저랑 좋은 시간을 보내고있는 날에도 걔관련된 일이 생기면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저한테 입에 담지도 못할 얘기를 하면서 욕을 했고요. 그러던도중 제여자친구가 제가 잘못했던 일을 떠올려서 저몰래 틴더같은 앱을 깔아서 남자를 만날려고 했다라고 저한테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너가 틴더한사실이 갑자기떠올르고 그것때매 스트레스를 받아서 나도 너랑 똑같이 해야 자기가 저한테 화가 덜날거같다고, 그래서 실제로도 만날려고했는데,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못만났다고 저한테 말하더라고요. 저는 이일에 대해서 너무 실망하고 속상했는데, 저한테 미안한건없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있다가 그 친구에 대한얘기나오면 맨날 헤어지고 싸우고 욕하고 그렇게 오늘까지도 지내고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싸우는 얘기는, 저희가 최근에 이사를 왔는데, 이지역에 그친구가 살더라고요. 그래서 여자친구는 불안하다 너가 나없을때 걔랑 만나서 뭘하거나 그러면 어떡하냐? 여자친구가 너무스트레스 받아서, 내가 이렇게 얘때문에 힘들어하는데 너는 남자친구로써 가만히 보고있을거냐? 걔앞에가서 욕하고, 뒤에서 우리얘기 하고다니지말라고 해라! 이렇게 하는 상황이고요.. 저는 그친구를 안본지 거의3년이 다되가는상황이고요. 여자친구 입장도 이해하고요. 근데 저는 끝난 사이를 더이상 끌고갈 사람도아니고요, 여자친구한테 나는 정말 걔랑 아무런 감정이없다 믿어달라. 이렇게 말하는 상황인데, 여자친구는 ㅋㅋ 내가 어떻게알아? 이러면서 걔인스타 들어가서 걔가 친구들이랑 노는걸 저한테 보여주면서 너 구멍동xㅓ 아니냐는 이런 모욕을 하면서, 매일 저한테 입에 담지도 못할말을 저한테 보내고, 지금은 헤어지자 라는 말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여자친구랑 매번싸우면, 여자친구가 손톱으로 온몸을 찢어서 몸에 상처도 많이나있고요.. 너무 씁쓸하네요.
여러분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처음 글을 써보는거라, 말이 이상할수도있습니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