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철학과 예술을 자신의 욕망, (일차원적인 욕망으로) 속여 난 이걸 예술로 표현했을뿐이야 . 라고 가장함. 하지만 딱봐도 의도가 환히 보임 순수예술을 마냥 아름답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가 본 서적에 있는 문장을 자기가 생각한 것 마냥 말하거나 늘 비꼬아서 해석한 걸 비평이라고 여김
이중에서 누가 더 가식적임?
순수예술을 마냥 아름답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가 본 서적에 있는 문장을 자기가 생각한 것 마냥 말하거나 늘 비꼬아서 해석한 걸 비평이라고 여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