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서현역에서 지난 3일 흉기난동을 벌인 22살 최원종이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최씨는 앞서 5일 오후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열린 영정실질심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속보] 분당 흉기난동 피의자 구속…“도주 우려”
법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최씨는 앞서 5일 오후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열린 영정실질심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