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는데 중간에 남편이 어머니 술 줘요?
이러고 가실 때도 잘 가요~
하길래 그래도 어른한테 줘요랑 가요가 뭐냐고
드려요? 가세요 라도 하는게 맞다고 했는데
뭐 안친한 것도 아니고 친한 사이에 그렇게 까지 존댓말을 해야 하냐고 하네요ㅡㅡ
좀 이상한거 같은데 남편은 제가 이상하대요
댓들 좀 달아주세요..
아들같은 사위라 그런가보죠. 님도 딸같은 며느리로 반말 섞어 해보세요.
ㅋㅋㅋ와~~놀랍네요...술줘요? 잘가요...어디 모자란 남편분 아니에요...기본부터 다시 배우라하세요...아내분 창피하시겠어요..ㅜㅜ
결시친에 글 올려주세요.
ㅁㅊㄴ이네 시부모한테 님도 그래봐요 잘 있었어요? 뭐했어요? 건강하죠? 잘있어요,,, 이렇게 받은대로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