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 아이디가 아닌 아내의 아이디를 통해 글을 올리게 되어 사과드리며, 결시친이 많은 조언과 이슈를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주변에서 듣게되어 여기에 작성을 해봅니다.
☆주제와 벗어나는 글일 수 있는점 사과드립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포장이사 후 물건분실과 업체 대표의 한 번 해봐라식의 비아냥"
8/4일 계약업체 통해 이사를 했습니다.
서울 성동구 ZX에서 같은 구 ZXC로요. . .
네이버 검색으로 포장이사 비교 업체인 xxx(을)를 통해서 이 동네(성동구)에서만 20년 이상 이 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를 소개 받았고, 어제 그 업체를 통해서 이사를 했습니다.
물론 이사 전 귀중품 등은 차 안으로 옳겨두었습니다.
문제는 이사 다음날 아침에 자주 사용(거의 매일)하는 테블릿(유튜브 전용)과 갤럭시 S20울트라(커버, 배터리 올 교체 후 공기계), 아이폰6이 없어진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휴대폰 충전기를 찾는 과정에 해당 기기들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되었고, 이 기기들은 순수 침대방 에서만 사용하는
용도로 테블릿과 휴대전화는 침대 협탁에 항상 놔두고 저녁 시간에 아내와 넷플릭스 영화나 미드 시청용, 또 휴대전화로 모바일 게임을 합니다.
협탁 위에는 테블 릿, 협탁 서랍에는 휴대폰, 협탁 다리발 주변에 몇 개의 충전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을 인지,, 아내랑 얘기 후 바로 이사업체 팀장님께 전화드린 후 혹시 못 봤는지 문의 드렸고, 해당 공간을 정리한 직원과 통화후 다시 연락주신 팀장님께서 안방 짐을 포장한 직원과 한다리 건 너서 확인 결과 테블릿을 새로 이사 한 집 발코니에 놔두었다고, 얘기를 전달해주셨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해가 전혀 안되었고,, 이사하면서 그 협탁 서랍이 열리지 않게 테이핑까지 해 주신 걸 아내가 봤다고합니다.
팀장님도 안방을 담당한 직원한테 서랍속에 깨지는 물건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테이핑 하지않냐, 잘 생각해보라고 물으셨다는데, 기억안 안 난다고 얘기 했다고 합니다. 만 하루도 지나지 않은 일인데. . . .
지금 새로 이사온 집에 도배 작업으로 포장박스 10개 미만을 발코니에 쌓아둔 박스가 있는데 업체에서 그 박스 속을
확인해 보라고 하시지만, 이 박스들은 모두 당초 집 드레스룸에서 포장한 의류, 가방 박스입니다. 제가 이사업체 팀장님께 업체 팀 원 마다 담당 구간이 있고, 이 박스들은 모두 드레스룸에서 나온거고, 박스 위에 룸1 인형, 방3 옷 이라고 다 적어놓으시던데. . 이걸(발코니에 포자된 박스) 확인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냐고 물었고, 기기가 없어진 건 침실1 에서 포장된 박스고, 협탁을 박스에 넣고 박스의 공간이 남는다고 다른 방의 짐을 추가로 담는 경우는 없을것 같다고 얘기하니, 팀장님께서도 맞다고 답하셨습니다.
결국, 팀장님께서 오후 5시 경 집으로 오신다고 하셔서 전화를 끊고 기다렸으나, 오후 3시가 지나서 팀장님이 저희집으로 못 올 것 같아며 연락을 주셨고, 이사업체 사장님께 얘기를 해 놓았으니 직접 통화를 해 보라고 하셔서 바로 사장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 .
성동구 왕십리에서 20년 간 이사업체를 운영하시는 사장님께서는 딱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잘 찾아보셔라. . . 의심하지 말아라.
찾아보고 없으면 우린 모른다.
우리 직원이 절대 가져가지 않았다.
경찰에 고발해라.
보험처리 안된다.
자꾸 이러면 앞으로 제 전화 못 받는다.
이시간에 전화하면 영업 방해다.
나:사장님 충분히 찾아 봤는데도 없습니다. 집원분이 테블릿은 새로 이사온 집 발코니에 놔두었다고 했다는데요?
사:나는 그런 얘기 들은거 없다. 잘찾아봐라. .
나: 사장님,, 여기저기 충분히 찾아봤느데요. 이게 협탁 위랑 서랍 속에 넣어둔거라서, 다른곳에 있을 수 가 없어요 ㅜ.ㅜ말쓰하신대로 또 찾아보고, 그래도 없으면 어떡하죠?
사: 경찰에고발해라. 잘 찾아봐라. 이사만 20년 했는데 이런 일 한 번도 없었다. 업무 방해하지 말아라. 자꾸 이러면 당신 전화 못받는다. . .
나:사장님 보험처리 같은거 안돼나요?
사:물건이 파손된 것 만 보험처리 된다고 함.
나: 그럼 어제 이사하면서 직원분이 드럼세탁기 외형(철재)을 훼손시키셨는데 그럼 그거 보험처리 해 주세요. . . 어제 팀장님이 고생 많이 해 주셨고, 팀장님이 부탁ㅡ하셔서 5만원 만 잔금 덜 이체 보내는걸 로 넘어 갔는데 사장님께서 말씀을 참 이상하게 하시네요? 세탁기 그거 보험처리 해주세요(세탁기 구매 15개월 미만, 심지어 외형이 찌그러졌는데 직원이 망치로 세탁기 외형을 두드리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두었네요.)
사: 5만원 공제 했으니 보험처리 불가함
나:테블릿 발코니에 놔두었다고 얘기한 분과 통화 하시고, 다시 연락 부탁 드렸더니 업무 중 에 통화 불가하다 하시어, 그러시면 제가 저녁7시에 전화 드리겠다고 했고, 그렇게 이사업체 사장과 통화를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네이버 재검색 후 상위링크(광고제외)에 올라 온, 즉 이 업체를 소개한(이사업체 세 곳 소개업체)xxxx(에)로 연락 후 해당 내용 그대로를 서명 드렸고, 다음주 월요일에 담당자 분 이 전화를 주신다 하여 알겠다고 했습니다.(이사 AS담당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후4시가 조금 지나서 어제 이사를 총괄해 주신 팀장님이 다시 전화를 주셨고, 오후 5시 즘 저희 집에 도착하겠다고 했습니다.
해당 건으로 이사업체 사장과 언쟁이 있으셨다고 하시면서, 침실1을 담당(협탁포장)한 분은 몽골 분 이라고 설명해 주셨고,주저와 계약한 이사 업체의 직원도 아니라고 얘기해 주시네요(사장님이 아까 직원들이 절대 손장난 안한다, 성동구에서 20년 이상 이사업을 하셨다도 하셨는데. . )
팀장님께서 어제 날도 더운데 많이 고생하셔서. . . 우리는 일 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대로변에서 묻지마 살인에, 폭행에, 심지어 아내는 그분들이 집 주소도 알고 있는데 그냥 미리 챙기지 못 한 우리 잘못이라고, 넘어가자고 하는데..... 사장님께서 너무 말씀을........ 좋게 해 주셔서......
집 안에 CCTV가 있는게 아니라서 법적으로 그분에게 책임을 묻지 못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증언은 있습니다, 오늘 이사 관계자 분들과 통화한 내용 모두 녹취했고, 사전에 녹취하는거 상대방에게도 고지 했습니다.
그 분의 사과도 필요 없습니다. 저의 물건만 다시 찾고 싶고, 혹시라도 이사 관계자 분께서 끝까지 책임있는 행동을 안 하신다면 이 톡에 그 업체들 실명, 업장 주소, 위치까지 모두 오픈하고, 약 7만명 정도가 가입 된 네이버 성동구 맘카페에도 동 일하게 관련 글을 올 려서 성동구민들 또느 성동구로 이사 오시는 분들이 그 업체 통해 이사할 경 우에 사람의 손 탈 물건은 미리미리 정리할 수 있도록, 그로인해 저와 똑같은 일을 겪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도록 공유 드릴겁니다.
혹시라도, 해당 업체에서 저를 무고,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면, 변호사 고용해서 판사님께 호소하여, 벌금 내도록 하겠습니다. 피해자랑 합의가 필요하면, 벌금 및 비용 +@ 공탁 걸려구요.
지금까지 살면서 법원, 경찰서 등 근처도 안가봤고, 판사님도 실형이나, 빨간줄? 같은거 안주지 않을까요?
혹시라도 이 글 보신 언론사 관계자분 계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인터뷰나, 녹취파일 보내드릴게요.
다른 분들도 사시면서 화나고 열받고 또 어이없는 경우 많으실텐데
저는 이사하면서 이런 일 을 겪은 것 도 어이없지만 성동구에서 20년 이상 이사하면서 이런일 은 단 한 번도 없었다면서 "어디 당신 마음대로 해봐 한 번" 식으로 얘기하는 이사업체 사장님께 진심 빡치네요......
진심 깊빡으로 이곳에 글을 적었고, 이 글 로 혹시라도 동종업에 근무하시는 분 이 이 글을 읽으시게 된다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이사짐 분실과 사장의 비아양
우선 제 아이디가 아닌 아내의 아이디를 통해 글을 올리게 되어 사과드리며, 결시친이 많은 조언과 이슈를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주변에서 듣게되어 여기에 작성을 해봅니다.
☆주제와 벗어나는 글일 수 있는점 사과드립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포장이사 후 물건분실과 업체 대표의 한 번 해봐라식의 비아냥"
8/4일 계약업체 통해 이사를 했습니다.
서울 성동구 ZX에서 같은 구 ZXC로요. . .
네이버 검색으로 포장이사 비교 업체인 xxx(을)를 통해서 이 동네(성동구)에서만 20년 이상 이 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를 소개 받았고, 어제 그 업체를 통해서 이사를 했습니다.
물론 이사 전 귀중품 등은 차 안으로 옳겨두었습니다.
문제는 이사 다음날 아침에 자주 사용(거의 매일)하는 테블릿(유튜브 전용)과 갤럭시 S20울트라(커버, 배터리 올 교체 후 공기계), 아이폰6이 없어진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휴대폰 충전기를 찾는 과정에 해당 기기들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되었고, 이 기기들은 순수 침대방 에서만 사용하는
용도로 테블릿과 휴대전화는 침대 협탁에 항상 놔두고 저녁 시간에 아내와 넷플릭스 영화나 미드 시청용, 또 휴대전화로 모바일 게임을 합니다.
협탁 위에는 테블 릿, 협탁 서랍에는 휴대폰, 협탁 다리발 주변에 몇 개의 충전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을 인지,, 아내랑 얘기 후 바로 이사업체 팀장님께 전화드린 후 혹시 못 봤는지 문의 드렸고, 해당 공간을 정리한 직원과 통화후 다시 연락주신 팀장님께서 안방 짐을 포장한 직원과 한다리 건 너서 확인 결과 테블릿을 새로 이사 한 집 발코니에 놔두었다고, 얘기를 전달해주셨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해가 전혀 안되었고,, 이사하면서 그 협탁 서랍이 열리지 않게 테이핑까지 해 주신 걸 아내가 봤다고합니다.
팀장님도 안방을 담당한 직원한테 서랍속에 깨지는 물건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테이핑 하지않냐, 잘 생각해보라고 물으셨다는데, 기억안 안 난다고 얘기 했다고 합니다. 만 하루도 지나지 않은 일인데. . . .
지금 새로 이사온 집에 도배 작업으로 포장박스 10개 미만을 발코니에 쌓아둔 박스가 있는데 업체에서 그 박스 속을
확인해 보라고 하시지만, 이 박스들은 모두 당초 집 드레스룸에서 포장한 의류, 가방 박스입니다. 제가 이사업체 팀장님께 업체 팀 원 마다 담당 구간이 있고, 이 박스들은 모두 드레스룸에서 나온거고, 박스 위에 룸1 인형, 방3 옷 이라고 다 적어놓으시던데. . 이걸(발코니에 포자된 박스) 확인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냐고 물었고, 기기가 없어진 건 침실1 에서 포장된 박스고, 협탁을 박스에 넣고 박스의 공간이 남는다고 다른 방의 짐을 추가로 담는 경우는 없을것 같다고 얘기하니, 팀장님께서도 맞다고 답하셨습니다.
결국, 팀장님께서 오후 5시 경 집으로 오신다고 하셔서 전화를 끊고 기다렸으나, 오후 3시가 지나서 팀장님이 저희집으로 못 올 것 같아며 연락을 주셨고, 이사업체 사장님께 얘기를 해 놓았으니 직접 통화를 해 보라고 하셔서 바로 사장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 .
성동구 왕십리에서 20년 간 이사업체를 운영하시는 사장님께서는 딱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잘 찾아보셔라. . . 의심하지 말아라.
찾아보고 없으면 우린 모른다.
우리 직원이 절대 가져가지 않았다.
경찰에 고발해라.
보험처리 안된다.
자꾸 이러면 앞으로 제 전화 못 받는다.
이시간에 전화하면 영업 방해다.
나:사장님 충분히 찾아 봤는데도 없습니다. 집원분이 테블릿은 새로 이사온 집 발코니에 놔두었다고 했다는데요?
사:나는 그런 얘기 들은거 없다. 잘찾아봐라. .
나: 사장님,, 여기저기 충분히 찾아봤느데요. 이게 협탁 위랑 서랍 속에 넣어둔거라서, 다른곳에 있을 수 가 없어요 ㅜ.ㅜ말쓰하신대로 또 찾아보고, 그래도 없으면 어떡하죠?
사: 경찰에고발해라. 잘 찾아봐라. 이사만 20년 했는데 이런 일 한 번도 없었다. 업무 방해하지 말아라. 자꾸 이러면 당신 전화 못받는다. . .
나:사장님 보험처리 같은거 안돼나요?
사:물건이 파손된 것 만 보험처리 된다고 함.
나: 그럼 어제 이사하면서 직원분이 드럼세탁기 외형(철재)을 훼손시키셨는데 그럼 그거 보험처리 해 주세요. . . 어제 팀장님이 고생 많이 해 주셨고, 팀장님이 부탁ㅡ하셔서 5만원 만 잔금 덜 이체 보내는걸 로 넘어 갔는데 사장님께서 말씀을 참 이상하게 하시네요? 세탁기 그거 보험처리 해주세요(세탁기 구매 15개월 미만, 심지어 외형이 찌그러졌는데 직원이 망치로 세탁기 외형을 두드리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두었네요.)
사: 5만원 공제 했으니 보험처리 불가함
나:테블릿 발코니에 놔두었다고 얘기한 분과 통화 하시고, 다시 연락 부탁 드렸더니 업무 중 에 통화 불가하다 하시어, 그러시면 제가 저녁7시에 전화 드리겠다고 했고, 그렇게 이사업체 사장과 통화를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네이버 재검색 후 상위링크(광고제외)에 올라 온, 즉 이 업체를 소개한(이사업체 세 곳 소개업체)xxxx(에)로 연락 후 해당 내용 그대로를 서명 드렸고, 다음주 월요일에 담당자 분 이 전화를 주신다 하여 알겠다고 했습니다.(이사 AS담당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후4시가 조금 지나서 어제 이사를 총괄해 주신 팀장님이 다시 전화를 주셨고, 오후 5시 즘 저희 집에 도착하겠다고 했습니다.
해당 건으로 이사업체 사장과 언쟁이 있으셨다고 하시면서, 침실1을 담당(협탁포장)한 분은 몽골 분 이라고 설명해 주셨고,주저와 계약한 이사 업체의 직원도 아니라고 얘기해 주시네요(사장님이 아까 직원들이 절대 손장난 안한다, 성동구에서 20년 이상 이사업을 하셨다도 하셨는데. . )
팀장님께서 어제 날도 더운데 많이 고생하셔서. . . 우리는 일 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대로변에서 묻지마 살인에, 폭행에, 심지어 아내는 그분들이 집 주소도 알고 있는데 그냥 미리 챙기지 못 한 우리 잘못이라고, 넘어가자고 하는데..... 사장님께서 너무 말씀을........ 좋게 해 주셔서......
집 안에 CCTV가 있는게 아니라서 법적으로 그분에게 책임을 묻지 못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증언은 있습니다, 오늘 이사 관계자 분들과 통화한 내용 모두 녹취했고, 사전에 녹취하는거 상대방에게도 고지 했습니다.
그 분의 사과도 필요 없습니다. 저의 물건만 다시 찾고 싶고, 혹시라도 이사 관계자 분께서 끝까지 책임있는 행동을 안 하신다면 이 톡에 그 업체들 실명, 업장 주소, 위치까지 모두 오픈하고, 약 7만명 정도가 가입 된 네이버 성동구 맘카페에도 동 일하게 관련 글을 올 려서 성동구민들 또느 성동구로 이사 오시는 분들이 그 업체 통해 이사할 경 우에 사람의 손 탈 물건은 미리미리 정리할 수 있도록, 그로인해 저와 똑같은 일을 겪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도록 공유 드릴겁니다.
혹시라도, 해당 업체에서 저를 무고,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면, 변호사 고용해서 판사님께 호소하여, 벌금 내도록 하겠습니다. 피해자랑 합의가 필요하면, 벌금 및 비용 +@ 공탁 걸려구요.
지금까지 살면서 법원, 경찰서 등 근처도 안가봤고, 판사님도 실형이나, 빨간줄? 같은거 안주지 않을까요?
혹시라도 이 글 보신 언론사 관계자분 계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인터뷰나, 녹취파일 보내드릴게요.
다른 분들도 사시면서 화나고 열받고 또 어이없는 경우 많으실텐데
저는 이사하면서 이런 일 을 겪은 것 도 어이없지만 성동구에서 20년 이상 이사하면서 이런일 은 단 한 번도 없었다면서 "어디 당신 마음대로 해봐 한 번" 식으로 얘기하는 이사업체 사장님께 진심 빡치네요......
진심 깊빡으로 이곳에 글을 적었고, 이 글 로 혹시라도 동종업에 근무하시는 분 이 이 글을 읽으시게 된다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특정 이사업체의 문제로 그을 작성하게 된 점을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