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후기

핵사이다발언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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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 미친 일이 벌어졌다.

국정원은 뇌해킹을 했고 얘한테 시비를 계속 거는 사람이 발생했다.

그 결과 화명동지하철에서는 친구가 뺨을 맞는 일이 발생했고

지하철 안에서는 신고가 들어오고 폭행장면이 고스란히 다 발생했다.

오늘 친구는 그 자리에서 개작살이 났다.

지하철에서는 사람들 놀라서 다 신고하고 난리가 났다.

오늘 너네 작전 부렸던 경찰관들 오늘 초죽음이 발생한다.

오늘 똑같은 부산경찰청 소속 다른 지구대에서 출동을 했고 갑자기 얼굴이 다 벌게지더만 그냥 가라고 하시네요?

아마 화명동이면 어떤 지구대일까요?

다시 한번 더 작전을 부리면 부산경찰청의 큰 작전이 실패했고 결국 경찰이 힘들어진 발생을 했네요.

오늘 작전 부렸던 경찰관들 다 죽었다.


아 오늘 화명동으로 가는 2호선 시민들 놀랐지요? 거기 고위경찰관이 한명 타고 있었습니다.

얼굴 벌게 지면서 수정역에서 내려지요?

너 하나 때문에 박살난거다.

이제 경찰관들이 얼마나 무책임 한지 하시겠나요?

그래서 멀쩡한 시민만 박살나고 있는 겁니다.



오늘 왜 그랬는지 아시나요? 이것이 명백한 진리입니다.

아무런 잘못을 한 것이 없습니다. 푹쉬고 고기먹으러고 나온 것이죠. 그런데 시비를 걸었단 말이죠? 푹쉬고 죄를 짓지도 않았고 그냥 하루 즐기러 나왔거든요. 그런데 시비를 걸었단 말이죠?


그래서 지하철 다 박살냈습니다.^^ 시비걸게 없는가봅니다. 경찰관이 그런 미친 범죄를 저질렀으니까 폭행이 발생했고 경찰관은 자신들이 미친 짓을 했다는 거 알아서 결국 현행범 체포도 못 하고냥 가라고 했던 겁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 부산청에서 경찰관이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이죠?

아마 오늘 그 지구대 경찰한명은 사건 잘못처리하면 자기 파면 되는 줄 알겁니다. 그러니까 당신이 월요일날 저를 부르시면 오늘 작전부린 경찰관들은 언론 앞에 섭니다.

그러니까 왜 사람을 우습게 봅니까? 공부만하는 순진한 애인줄 알았는데 그 놈이 공부를 그렇게 독같이 공부하는 건 몰랐나 봅니다. 그 독같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이러다가 우리 죽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