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운의 조커… 세상의 외면에 흑화한 한마리 외로운 포.식.자. 오늘은 악마의 최후, 그리고 세상의 종말… 이런 이미지 생각하고 부랴부랴 나온거같은데 걍 다 하나같이 집에처박혀서 뭐하다 나온건지 안봐도 비디오인 몰골에 칼을 들고있어도 위협보단 찐스러움이 뚝뚝 떨어져서 눈물남112
근데 칼부림남들 하나같이 다
이런 이미지 생각하고 부랴부랴 나온거같은데
걍 다 하나같이 집에처박혀서 뭐하다 나온건지 안봐도 비디오인 몰골에 칼을 들고있어도 위협보단 찐스러움이 뚝뚝 떨어져서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