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꼼꼼히 다 읽어봤어요
그 중엔 정성스런 답변주신 분들도 있으셨고
감사합니다
댓글 읽다보니 오해의 소지도 있었네요
계약금 중도금으로 저희 자본이 이미 분양금 1/3정도 들어간 상태고 전세를 놓는다면 남은 잔금은 전세금으로 치룰계획이었습니다 투자도 당연히 저희 돈으로 하는거구요
저도 현재 전세살이 하는 입장이라 전세금은 누군가의 소중한 자금이고 매우 민감한 부분인거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첫 내 집이라 실거주 할 생각으로 입주하는 날 만 손꼽아 기다리다
막상 입주시기가 다가오니 고민이 많아지더라고요
아이없는 동안 차라리 2년 만 더 전세살이하며 우리부부가 상환금 아껴 돈을 더 모을 수 있는 조건에서 지내는게 어떻겠냐 싶었어요
예상과 달리 압도적으로 실거주 쪽으로 추천해주시니 더 더 생각이 많아지네요
배우자와 상의해보고 잘 결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무척 덥네요.
올 여름 무더운 날씨 잘 이겨내시고 좋은 일 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ㅡㅡㅡ
안녕하세요
신축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서 곧 입주를 앞두고 있는데 바로 입주해야할지, 2년 전세 후 실거주할지 고민되어 다양한 견해를 여쭙고자 이곳에 글쓰게 되었어요
현재 중기청 전세대출 이용중이고 전세만기시점과 입주시 까지 텀이 있어 집주인 분과 협의 하 올해 7월 전세 재계약하며 연장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2년 전세 줄 경우에도 좋은 임대인 분을 만난 덕에 입주까지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계속 거주 가능할 거 같아요
실거주하게 되면 재건축아파트라 특례보금자리론을 이용한 뒤 보금자리로 갈아타야 할 예정인데 금리가 높은 시점에서 입주하게되니 월 상환금이 부담스럽더라고요 상대적으로 중기청 전세대출은 이율이 낮죠ㅠㅠ
그래서 두 가지 경우의 나름 장 단점을 적어보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마음이 갈팡질팡 복잡미묘해지네요
- 실 거주시
장점: 새집 입주인 만큼 실거주 만족도 기대/ 중대 하자 있을시 보수기간 내 바로 잡을 수 있다는 점
단점: 자본금이 분양가 반이상 묶인다는 점/월 120~150정도 대출 상환금 발생
- 전세 줄 경우
장점: 전세금으로 잔금치르면 자본금이 크게 안묶이는 점(다른 투자 생각 중)/ 당장 월 상환금 줄일 수 있어 자본금을 더 모을 수 있다는 점
단점: 중대하자 있을 경우 보수기간 놓칠 수 있다는 점 /새집 훼손될 우려
이외 각자의 장,단점 또 뭐가 있을까요 ??!
전세를 주게된다면 잔금을 치뤄야 입주키를 받을텐데
붙박이장,간접조명,줄눈시공은 세입자 들인 상태에서 시공해야 되는지
이러한 시공들은 잔금 전 잠시 시공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신축아파트 실거주vs 전세
댓글 꼼꼼히 다 읽어봤어요
그 중엔 정성스런 답변주신 분들도 있으셨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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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중도금으로 저희 자본이 이미 분양금 1/3정도 들어간 상태고 전세를 놓는다면 남은 잔금은 전세금으로 치룰계획이었습니다 투자도 당연히 저희 돈으로 하는거구요
저도 현재 전세살이 하는 입장이라 전세금은 누군가의 소중한 자금이고 매우 민감한 부분인거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첫 내 집이라 실거주 할 생각으로 입주하는 날 만 손꼽아 기다리다
막상 입주시기가 다가오니 고민이 많아지더라고요
아이없는 동안 차라리 2년 만 더 전세살이하며 우리부부가 상환금 아껴 돈을 더 모을 수 있는 조건에서 지내는게 어떻겠냐 싶었어요
예상과 달리 압도적으로 실거주 쪽으로 추천해주시니 더 더 생각이 많아지네요
배우자와 상의해보고 잘 결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무척 덥네요.
올 여름 무더운 날씨 잘 이겨내시고 좋은 일 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ㅡㅡㅡ
안녕하세요
신축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서 곧 입주를 앞두고 있는데 바로 입주해야할지, 2년 전세 후 실거주할지 고민되어 다양한 견해를 여쭙고자 이곳에 글쓰게 되었어요
현재 중기청 전세대출 이용중이고 전세만기시점과 입주시 까지 텀이 있어 집주인 분과 협의 하 올해 7월 전세 재계약하며 연장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2년 전세 줄 경우에도 좋은 임대인 분을 만난 덕에 입주까지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계속 거주 가능할 거 같아요
실거주하게 되면 재건축아파트라 특례보금자리론을 이용한 뒤 보금자리로 갈아타야 할 예정인데 금리가 높은 시점에서 입주하게되니 월 상환금이 부담스럽더라고요 상대적으로 중기청 전세대출은 이율이 낮죠ㅠㅠ
그래서 두 가지 경우의 나름 장 단점을 적어보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마음이 갈팡질팡 복잡미묘해지네요
- 실 거주시
장점: 새집 입주인 만큼 실거주 만족도 기대/ 중대 하자 있을시 보수기간 내 바로 잡을 수 있다는 점
단점: 자본금이 분양가 반이상 묶인다는 점/월 120~150정도 대출 상환금 발생
- 전세 줄 경우
장점: 전세금으로 잔금치르면 자본금이 크게 안묶이는 점(다른 투자 생각 중)/ 당장 월 상환금 줄일 수 있어 자본금을 더 모을 수 있다는 점
단점: 중대하자 있을 경우 보수기간 놓칠 수 있다는 점 /새집 훼손될 우려
이외 각자의 장,단점 또 뭐가 있을까요 ??!
전세를 주게된다면 잔금을 치뤄야 입주키를 받을텐데
붙박이장,간접조명,줄눈시공은 세입자 들인 상태에서 시공해야 되는지
이러한 시공들은 잔금 전 잠시 시공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