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보가 설치된 강에 정수시설화를 하는데,여기서 핵심 시설은 제방 5M 배수로와 여과형 지하 방수로, 그리고 이중보야. A1과 A2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B-1과 B-2에 여과형 지하 방수로를 설치하는거지.그리고 C-1과 C-2는 제방 뒤 5M 배수로를 설치하는거야.제방 5M 배수로에서 물이 유입되어서 지하방수로로 유입되고, 지하 방수로에서 모래 여과를 거쳐서 강 본류로 유입되는데,C-1 방향에서는 침전지가 있는데, C-2 방향에는 침전지가 없어.그래서 지하방수로 여과를 거친 이후에 물이 조정실의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치고,이후에 목적 수질을 달성해서 강으로 방류해야겠지. 이런 경우 여과 공정을 늘려주는거야. 1번 형태는 기본형태인데, C-1과 C-2 밸브를 잠그고,D-1 방향에서 밸브를 열고 물을 방류하게 되면, D1에서 상향식으로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D-2를 통해서이중보 침전지로 유입이 되지. 하지만 이중보의 침전지가 없는경우, 여과 공정을 추가해야돼,1차 모래 여과 이후에 수질이 목적 수질에 달성하지 못한경우, 공정을 추가하는거야.그러면 D-1 방향에서 밸브를 열고 물을 방류했을때 모래 여과를 거쳐서 D-2 방향으로 물이 나오는데,E-1으로 물이 유입되면서, 하향식 여과를 통해서, E-2로 목적 수질에 달성해서,강 본류로 유입시키는거야. 침전공정이 사라지는 대신, 여과기가 추가된거지.이렇게 2차 여과 공정을 거치는건데, 2차 여과 공정으로 수질이 나쁜경우, 3차, 4차 여과 공정을 거칠수있어.그리고 7일마다 방향을 바꿔주는거야.D-1와 D-2 밸브를 잠그고 C-1밸브를 통해 물을 방류하게 되면,하향식 여과로 바뀌면서, 역세척이 되면서 물이 C-2를 통해 방류되는데,추가 공정이 있다면 C-2와 연결된 F-1을 통해서 물이 유입되어 상향식 여과를 한번 더 거치고,F-2를 통해서 목적 수질에 달성한뒤 강 본류로 유입되는거야.7일~14일마다 스위칭 해서 상향식 하향식 여과를 거쳐 역세척과 모래 여과를 동시에 하는건데,스위칭을 할때 바로 강으로 방류하는게 아니라, 지하 방수로로 방류하는거야.그러면 모래에 쌓인 슬러지나 오염물질이 지하 방수로로 유입되게 되고, 지하방수로에서 모래에서 생물학적인 여과를 거쳐 생분해가 되는거야.이렇게 역세척 스위칭 공정에서 여과기가 깨끗해지면,그때 부터 지하 방수로로 물이 유입되는게 아니라 강 본류로 방류하는거지.정리하자면,7일~14일마다 역세척할때 배관을 스위칭해서, 지하 방수로의 물을 꺼내서, 지하 방수로로 보내 모래를 세척하고, 여과기의 모래가 깨끗해지면강 본류로 방류를 시작하는거야. 지하 방수로에서 목적 수질에 달성할수있도록, 충분한 모래를 쌓아주는게 필요하지.지하 방수로 역시 이중보의 다른 형태고 정수 시설이고 여과시설이지.
4대강 정수시설화 강 본류 죽산보에 적용하기.JPG
죽산보가 설치된 강에 정수시설화를 하는데,
여기서 핵심 시설은 제방 5M 배수로와 여과형 지하 방수로, 그리고 이중보야.
A1과 A2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B-1과 B-2에 여과형 지하 방수로를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C-1과 C-2는 제방 뒤 5M 배수로를 설치하는거야.
제방 5M 배수로에서 물이 유입되어서 지하방수로로 유입되고, 지하 방수로에서 모래 여과를 거쳐서 강 본류로 유입되는데,
C-1 방향에서는 침전지가 있는데, C-2 방향에는 침전지가 없어.
그래서 지하방수로 여과를 거친 이후에 물이 조정실의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치고,
이후에 목적 수질을 달성해서 강으로 방류해야겠지.
이런 경우 여과 공정을 늘려주는거야.
1번 형태는 기본형태인데, C-1과 C-2 밸브를 잠그고,
D-1 방향에서 밸브를 열고 물을 방류하게 되면, D1에서 상향식으로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D-2를 통해서
이중보 침전지로 유입이 되지. 하지만 이중보의 침전지가 없는경우, 여과 공정을 추가해야돼,
1차 모래 여과 이후에 수질이 목적 수질에 달성하지 못한경우, 공정을 추가하는거야.
그러면 D-1 방향에서 밸브를 열고 물을 방류했을때 모래 여과를 거쳐서 D-2 방향으로 물이 나오는데,
E-1으로 물이 유입되면서, 하향식 여과를 통해서, E-2로 목적 수질에 달성해서,
강 본류로 유입시키는거야. 침전공정이 사라지는 대신, 여과기가 추가된거지.
이렇게 2차 여과 공정을 거치는건데, 2차 여과 공정으로 수질이 나쁜경우, 3차, 4차 여과 공정을 거칠수있어.
그리고 7일마다 방향을 바꿔주는거야.
D-1와 D-2 밸브를 잠그고 C-1밸브를 통해 물을 방류하게 되면,
하향식 여과로 바뀌면서, 역세척이 되면서 물이 C-2를 통해 방류되는데,
추가 공정이 있다면 C-2와 연결된 F-1을 통해서 물이 유입되어 상향식 여과를 한번 더 거치고,
F-2를 통해서 목적 수질에 달성한뒤 강 본류로 유입되는거야.
7일~14일마다 스위칭 해서 상향식 하향식 여과를 거쳐 역세척과 모래 여과를 동시에 하는건데,
스위칭을 할때 바로 강으로 방류하는게 아니라, 지하 방수로로 방류하는거야.
그러면 모래에 쌓인 슬러지나 오염물질이 지하 방수로로 유입되게 되고,
지하방수로에서 모래에서 생물학적인 여과를 거쳐 생분해가 되는거야.
이렇게 역세척 스위칭 공정에서 여과기가 깨끗해지면,
그때 부터 지하 방수로로 물이 유입되는게 아니라 강 본류로 방류하는거지.
정리하자면,
7일~14일마다 역세척할때 배관을 스위칭해서,
지하 방수로의 물을 꺼내서, 지하 방수로로 보내 모래를 세척하고, 여과기의 모래가 깨끗해지면
강 본류로 방류를 시작하는거야.
지하 방수로에서 목적 수질에 달성할수있도록, 충분한 모래를 쌓아주는게 필요하지.
지하 방수로 역시 이중보의 다른 형태고 정수 시설이고 여과시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