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안불안해도돼.. (주황시계)

202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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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오늘꾼 꿈 얘기야 … 내가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려했는데 어떤 아줌마가 나한테 다가오는거야 근데 자기가 무당이래 나한테 갑자기 심한 악귀가 씌여있다는거야 그걸 없애려면 자기 무당집을 따라오라고하는거야 난 그래서 그렇게 멀지도않고 악귀가 무서워서 따라갔는데 무당이 막 뭐 흔들면서 나한테 시계하나를 주는거야 주황색?시계였어 이걸 내방에 잘안보이는곳에 놓으라고 하는거야 그래서내가 집가서 엄마한테 이거 잘 안보이는곳에 놓아달라고 부탁하고 잠을 청했는데 꿈에서 누가 창문 철창 흔들면서 살려줘 넌 죽을꺼야 이러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깨려고하고 그랬는데 일어나보니 가장먼저 보이는건 시계였어 (방구조 사진 넣어줄게)엄마가 내가 자는사이에 시계를 거울 위에 달아놓은거야 내가 그거 보고 시계를 들고 내방을 나가서 바로 앞에있는 동생방에 들어가서 시계를 걸었어 그리고 엄청난 불안에 떨며 학교를갔지 학교에선 다행이도 아무일없었어 그리고 그날밤에 엄마한테 내가 저 시계를 왜갔고왔냐면 …(위에있는얘기)를 털어놓았어 엄마는 당연히도 믿지않았어 그 후로는 동생방이 안전한걸알고 계속 편한마음으로 지낸걸로기억해



그 무당은 내가 무당집에 있을때 무슨무슨 이야기를 더 해줬는데 기억이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