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하늘 꼭대기에 달려있는 것 같다.
본인 수준에 비해 이성 외모를 너무 많이 따져서 지금 여친정도로 다시 다른이성 만날 수 없을 것 같다.
남자들이 내 번호를 수십명씩 따갔지만 외모로 급을 나누지 않는 나조차도 자연스레 끝에서 2등 하위에 속하는 외모였다. 나머지 한명도 키가 작은 남자애였는데 티키타카도 잘되고 나한테 지극정성으로 잘하고 따라다녔는데 애는...본인이 얼굴에 문제가 없는줄 아는게 신기하다.
30명 정도 넘는 사람중에 끝에서2등이면 정말 하위라는건데..
어리숙한 사람이라는 생각도 든다. 다른 남자애들은 피지컬 좋고 잘생겼는데 센스도 좋고 입담도 좋아서 항상 여사친이 많고 인기많던데 비교하고 싶지 않은데 이것도 자연스레 비교가 된다..
살면서 얼마나 신체적인요소로 스트레스 받아왔을지 상상이 되는데 또 한편으로는 노이로제걸릴 것 같다. 기사까지 캡처해서 반박하는걸 보니 이건 병적인 집착이 맞다. 사람은 항상 어디 한가지에 꽂힌다고한다. 그게 외모의 어떤 부분이든. 저 정도로 병적인 집착이 글 읽는 사람을 피로하게 만든다.
솔직한 내 마음은 아는사람으로도 두고싶지 않고 그냥 몰랐던 사람처럼 거리두고 모른체 살고싶다.
어릴 때 멋모르고 만났는데 이정도로 그릇도 작고 소인배인 사람인줄 몰랐다. 아는사람으로도 두고싶지 않아.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인간사 기브앤테이크인데 배려를 해주려해도 못된말만 하는 사람을 내가 왜 이해하고 배려해줘야하지 의문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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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수준에 비해 이성 외모를 너무 많이 따져서 지금 여친정도로 다시 다른이성 만날 수 없을 것 같다.
남자들이 내 번호를 수십명씩 따갔지만 외모로 급을 나누지 않는 나조차도 자연스레 끝에서 2등 하위에 속하는 외모였다. 나머지 한명도 키가 작은 남자애였는데 티키타카도 잘되고 나한테 지극정성으로 잘하고 따라다녔는데 애는...본인이 얼굴에 문제가 없는줄 아는게 신기하다.
30명 정도 넘는 사람중에 끝에서2등이면 정말 하위라는건데..
어리숙한 사람이라는 생각도 든다. 다른 남자애들은 피지컬 좋고 잘생겼는데 센스도 좋고 입담도 좋아서 항상 여사친이 많고 인기많던데 비교하고 싶지 않은데 이것도 자연스레 비교가 된다..
살면서 얼마나 신체적인요소로 스트레스 받아왔을지 상상이 되는데 또 한편으로는 노이로제걸릴 것 같다. 기사까지 캡처해서 반박하는걸 보니 이건 병적인 집착이 맞다. 사람은 항상 어디 한가지에 꽂힌다고한다. 그게 외모의 어떤 부분이든. 저 정도로 병적인 집착이 글 읽는 사람을 피로하게 만든다.
솔직한 내 마음은 아는사람으로도 두고싶지 않고 그냥 몰랐던 사람처럼 거리두고 모른체 살고싶다.
어릴 때 멋모르고 만났는데 이정도로 그릇도 작고 소인배인 사람인줄 몰랐다. 아는사람으로도 두고싶지 않아.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인간사 기브앤테이크인데 배려를 해주려해도 못된말만 하는 사람을 내가 왜 이해하고 배려해줘야하지 의문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