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진보’라고 우기니 언어도단”이라며 “그러면서도 불체포특권 뒤에 숨어 ‘야당 탄압’이라고 외치고 있으니 위선의 극치”라고 비판
쓰니1202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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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30806103645726
김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직도 전당대회에서 돈봉투 돌려 매표 행각을 벌이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퇴영을 거듭하고 있으면서 자신이 ‘진보’라고 우기니 언어도단”이라며 “그러면서도 불체포특권 뒤에 숨어 ‘야당 탄압’이라고 외치고 있으니 위선의 극치”라고 비판했다.
자신이 ‘진보’라고 우기니 언어도단”이라며 “그러면서도 불체포특권 뒤에 숨어 ‘야당 탄압’이라고 외치고 있으니 위선의 극치”라고 비판
김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직도 전당대회에서 돈봉투 돌려 매표 행각을 벌이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퇴영을 거듭하고 있으면서 자신이 ‘진보’라고 우기니 언어도단”이라며 “그러면서도 불체포특권 뒤에 숨어 ‘야당 탄압’이라고 외치고 있으니 위선의 극치”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