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딸에겐 부모
인 노인을 모시고 돌보고 챙김에 있어서
아들과 딸이 그 역할을 우선해야하지 않나요?
아들은 일하니까 시간이 안되고, 시간 여유있는 딸이 경제적으로도 건강적으로 챙기는데
동네 아주머니께서 그 집 딸을 가리켜, 시집간 딸이 뭐하러 하냐 남편은 뭐하냐 시댁이 없냐
고 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요.
그럼 내 부모가 중요하지 시부모가 중요하리?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천륜을 인륜이 어찌 이긴다고
Best뭔개소리세요 딸도일하지 노냐.재산많이 받아챙긴 아들놈이 모셔
Best많이 받고 큰 자식이 알아서 하는겁니다. 평등하게 자랐으면 자식들끼리 상의해서 하면 되구요. 남의 집 딸인 며느리보고 시부모를 케어하라는 입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며느리가 안모시면 딸이 모셔야 된다는 것도 아니지요. 그 집 아들은 어디 우주로 갔나요? 아들은 돈 번다고 선택지에 없는게 당황스럽네요.
Best아들이 모셔야죠..근데 부모는 딸이 부양하길 바래요 왜냐? 아들이 힘든건 못보거든요
Best내 시부가 생각나네 합가가 하고 싶다나 돌았나봄 둘째한테 다퍼줌 마지막으로 집 구할돈도 둘째줌 ㅋㅋㅋ 미친 그짖일은 둘째가 알아서 하겠죠 많이 받은 자식이 하면 됨
주는 자식 따로 받는 자식 따로 있더라. 주는 자식에겐 아쉬운 소리 1도 안하고 받는 자식에게는 늘 징징징 뜯어먹을 생각 밖에 안함.
걍 버티는 놈이 윈이여 그러면 호구가 모시는거임다
아들이 모셔야지.
님이 며느리면. 시어머니 딸도 시집가면 다른집 며느리에요. 님 남편이랑 님이 알아서 해야죠.
며느리가 효도 하면 고마운거 안하면 안하는구나 자식이 안 하면 후레자식들 , 배우자 에게 대리 효도 강요하몀 ㅅㅂㅅㄲ
내부모가중요하면 결혼을하지말고 시집을가지마라
딸하고 아들은 시어머님이 잘봐주시지 안아?ㅋㅋㅋㅋ
이건 집마다 다릅니다. 아들에게 더 많이 지원해줬다면 아들네가 모시는 게 맞고, 아들 딸 모두에게 공평하게 해주었다면 아들 딸 모두 돌아가며 모시는 게 맞죠.
많이 받은 자식이 해야지. 받고나서 쌩까는 호로내외 많이 봄
■■■ 친정 엄마를 모셔야할지, 시부모님을 모셔야 할지 묻는거네요? ■■■ 님 남편하고 시부모님을 모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