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싫어하는 사람은 안락사 시켜주면 안되나요? 꾸역꾸역 살게 해서 세금 걷을려고 하는 나라가 정말 원망스럽고 나를 낳은 부모도 원망스럽고 왜 내가 태어나서 일해야 되고 노력해야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노력하고 성취욕이 높고 인생이 만족스러운 사람만 살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노력하기도 싫고 일하기도 싫고 돈 1000억을 준다해도 안락사 시켜준다면 안락사 선택하고 싶을 정도로 의지가 없어요 저는 말 그대로 낳음당한 생명체일 뿐인데 너무 억울하고 분해요. 왜 고통속에서 살아가야하는지...
살고 싶어하는 사람만 살게하면 안되나요?
살기 싫어하는 사람은 안락사 시켜주면 안되나요?
꾸역꾸역 살게 해서 세금 걷을려고 하는 나라가 정말 원망스럽고 나를 낳은 부모도 원망스럽고
왜 내가 태어나서 일해야 되고 노력해야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노력하고 성취욕이 높고 인생이 만족스러운 사람만 살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노력하기도 싫고 일하기도 싫고
돈 1000억을 준다해도 안락사 시켜준다면 안락사 선택하고 싶을 정도로 의지가 없어요
저는 말 그대로 낳음당한 생명체일 뿐인데 너무 억울하고 분해요.
왜 고통속에서 살아가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