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뻔 했거나 위험했던일 적고 가

쓰니202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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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 때 스키 배울 때 상급자코스에서 내려오다가 거의 다 내려왔는데 보드랑 부딪혀서 어깨부터 뒤로 넘어짐.. 어깨 떨어지고 바로 머리 떨어져서 중간에 기억 없고 의무실에서부터 기억남 보드타던 남자 연신 죄송합니다만 반복하고 스키 쌤이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봐서 찍던 영상 보여주면서 어깨부터 떨어졌으니 다행이지 큰일날 뻔 했다고 대신 화 내주시고 했음.. 그 뒤에 스키수업 바로 끝내고 병원감. 의사쌤이 다행히 눈도 잘 마주치고 한다고 밤에 이상하면 응급실오라 했는데 다행이 지금까지 멀쩡히 살아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