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친하게 지낸 사람을 손절한다는 건 그만큼 정이 떨어졌다는 거겠죠? 다시는 좋은 사이로 돌아가지 못한다는 거죠? 그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 그 사람에게 다시 연락이 와도 그 관계는 끝이라 확인하지 않으실 건가요?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데 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 힘듭니다 사실 이런 생각이 드는 것 조차 욕심인가 싶어 마음이 아픕니다133
손절하면
그만큼 정이 떨어졌다는 거겠죠?
다시는 좋은 사이로 돌아가지 못한다는 거죠?
그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
그 사람에게 다시 연락이 와도 그 관계는 끝이라 확인하지 않으실 건가요?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데 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 힘듭니다
사실 이런 생각이 드는 것 조차 욕심인가 싶어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