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오른쪽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왼쪽을 누른다던지
입구 출구를 잘 못찾는다던지
핸드폰을 찍고 나가는건데 다른 영수증을 바코드 찍으려고 한다던지
무슨 버튼을 누르라는 문구는 있는데 그 버튼이 어딨는질 못찾는다던지
문을 열때 뭘 돌리고 여는 구조인데 그 돌리는걸 안하고 그냥 열려한다던지 등등
설명을 돕기 위해 예시로 적어봤어요.
이런 류의 뚝딱거림 이거든요.
근데 이런 비슷한 사람의 내용이 유투브에 나왔고(물어보살) 같이 보던 친구가 “이거 진짜 좀 너 같아”라고 하길래.. 그 유투브에서는 주위에서 사람들이 멍청하다해서 고민이란 내용 이였어요.
저는 크게 불편함은 없었기에 큰 고민까지는 아니었는데요. 그냥 내가 생활하는 부분에서 뚝딱거리는게 있구나 싶은 생각은 했었어요.
사회생활의 불편함 없었고
제가 하는 일의 분야도 10년 가까이하고
연봉도 높은 편이고, 나름 일해서 번 돈으로 집도 샀는데 생활적인 면(?)에서 왜 뚝딱거리는 걸까요…성향상 이런 사람이 있는 걸까요? 그리고 이런걸 보통 사람들은 멍청하다고 느끼나요?
문득 궁금하기도 하고, 내가 하는 ”일(직업적인)“만 잘하고 나머지들에는 문외한 사람인것 같아요.
저 멍청한건가요? 객관적으로 알려주세요
30초 여자 입니다
제가 좀 뚝딱거리는 면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오른쪽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왼쪽을 누른다던지
입구 출구를 잘 못찾는다던지
핸드폰을 찍고 나가는건데 다른 영수증을 바코드 찍으려고 한다던지
무슨 버튼을 누르라는 문구는 있는데 그 버튼이 어딨는질 못찾는다던지
문을 열때 뭘 돌리고 여는 구조인데 그 돌리는걸 안하고 그냥 열려한다던지 등등
설명을 돕기 위해 예시로 적어봤어요.
이런 류의 뚝딱거림 이거든요.
근데 이런 비슷한 사람의 내용이 유투브에 나왔고(물어보살) 같이 보던 친구가 “이거 진짜 좀 너 같아”라고 하길래.. 그 유투브에서는 주위에서 사람들이 멍청하다해서 고민이란 내용 이였어요.
저는 크게 불편함은 없었기에 큰 고민까지는 아니었는데요. 그냥 내가 생활하는 부분에서 뚝딱거리는게 있구나 싶은 생각은 했었어요.
사회생활의 불편함 없었고
제가 하는 일의 분야도 10년 가까이하고
연봉도 높은 편이고, 나름 일해서 번 돈으로 집도 샀는데 생활적인 면(?)에서 왜 뚝딱거리는 걸까요…성향상 이런 사람이 있는 걸까요? 그리고 이런걸 보통 사람들은 멍청하다고 느끼나요?
문득 궁금하기도 하고, 내가 하는 ”일(직업적인)“만 잘하고 나머지들에는 문외한 사람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