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어요 1년동안 겪은거라 감안해주세요 저 바뀐나이로33살 예전나이로35인데 백혈병 이식부작용으로 인지는 비장애인보다 멀쩡한대 언어장애걷지못하고 손떨어 에디슨 젓가락으로 밥먹고 장애등급을 4년전에 중증뇌병변받앗는데 완치는 내년이구 제가 19년8월29일에 첨 진단받앗구 짐은 좀덜하지만 면역문제고 7살딸도 있어 아직도 청결 엄청 신경써욥 그리고 제가 청결함 서로좋은거구 제가 이식하고 한3개월 정신놓고 사경해매 의사가 가망없다 할정도고 제가입원해있을땐 코시국아니여서 저만 마스크 썻거든요 의사가 마스크 꼭 쓰래서 할튼 폰도 하루에 두번정도 소독해요 좀 유난떨어요 물론 안그런 활동지원사분들도 있지만 제가 여잔데 그 지원사 자격이 오일만 교육들음 돼나봐요 근데 나라에서 하는거니 현 시급이거의15000가까이 되는데 매년 최저시급 오를때마다 또올라 (나라에서하는거라)걍 시급은 쎄구 수료가 쉬워 많이따구 시급쎄니 그냥일하는거에요 바알바식으로 발달장애애들 등하교 해줘도 똑같이 시급주니 1-2시간 일하고 시급을 15000가까이 받고애들은 어른이니 자기 뜻대로 하니 하는거 같아요 내년이면 또 오르고 후년에 또오르고 나라에서 최저시급 오르면 같이 오르는 구조인듯요 4대 띠고 수수료 떼도 대부분 최저시급 받습니다 어차피 따지고보면 제가장애등급이 중증이라 이런복지서비스받는건데 돈은센터에서주니 나랏돈꽁돈이라생각하고 힘든일절대안하려 쉬운장애인만 할라하고 그냥 자기들 맘에 안들면 하루일하고도 걍대책없이관둔다해요 계약서에 관두기 이주전에 말하는걸로 되있는데도 무용지물이고 이럴검 계약서를 왜 쓰는지 계약서에 한자로 제가 갑이고 을은지원사라고 명시돼있고 다제가 청결 기본 안넘어지게만함된다함 다 네네하고 동의하고 서명하는데도 그럽니다 걍 첨부터 자신없다 하면 계약도 안하고 다른사람구할텐데 글구 국민연금에서 나와 제상태보고 시간정하고 나라에서 센터로 하청줘서 저랑 지원사를 센터에서 중개해준거에요 쉽게말하면 제가 소뇌를다쳐 실조증이라 중심을 못잡는데 그냥 제가 팔다리를쓰니 한달에 120시간줘요 1층 시각장애인분은 걷구 일도하시는데 200시간 가까이 나와서 솔직히 이해가 좀 안가요 전 보호자 없이 암것도 못해서 엄마가 동사무소가서 이의신청했는데도 똑같아요 저는 언어장애에(구음장애)라 발음도 안좋고 가끔 경기를 한1-2분정도하구 손떠는거땜에 약먹는데 먹어도 아얘 안떨진않구 눈에 초점도 안맞구 아예 못걷구요 화장실뒷처리도 소변은 도와줘야 돼요 대변은 뒤처리 더러워 배탈나 설사할때1년 동안 두번정도 그랫어요 그런사람들이 국민연금 같은 공기업에서 일하는것도 참아이러니..의사만큼은 아니라도 평갈해서 시간주시는 분들은 그냥 사람들 보단 더기본적인건 더 잘아야 되지않을까요? 전 아빠가 안계셔 제가 직장생활 못하니 저도 현잰 재테크공부도하고 공인중개사공부하고 전 기생수라 돼는데 엄만 수도권에 집 30년된거하나 있다구 기생수도 못하구 긴급생계도 기간이 잇어요 글서 제가 낮엔 재활가서 밤에알바하시거든요 것도 지인분 가게라 제 사정 아셔서 장사잘되는게 아닌데 많이봐주시는데 글서 계약서 쓸때 확인하거든요 계속 빠지기 눈치보일까바요 엄니도 잘리기 일보직전이래요 지금 집이 똥값이라 팔지말라 하는데 팔고 대출이2-3정도돼 임대아파트갈까 생각중이에요 각설하고 제가 면역문제로 사람집에안들이다 작년부터 지원사 썻는데 저는 대변보고목욕하고 잠옷입고 있어 지원사는 여기저기 볼일보고올수잇고 글서 마스크 가져오기 그럼 내가구비해두겟다 그럼 지원사들이 갖구온데요 여름마스크를 써도 답답해함 저희집이 선풍기 두댄데 첨네 에어컨아저씨가 이정도 크기면 벽걸이라도 거실애서 써도된대서 전 쇼파에 제자리가 있어요 거기만 앉아야 엥간한건 손에 다 닿거든요 근데 그 자리가 에어컨 직빵으로 와 추워서 무풍으로 쎄게 안해두고 공김ㄴ 차갑게 하고 써큘레이터 식으로 틀어요 선풍기 한대는 제 전용이구 한대는 전용으로 쓰시라해도 안쓴대요 걍 답답해 마스크 벗고싶데요 놀러왓나요 글서 엄마가 아직 암환자고 완치안돼 좀조심해달라 하니 계속마스크 벗고싶다글구 전 마스크해제라도 어딜가도 마스크쓰고 재활땐 라텍스장갑끼거든요 날위해서요 글고 저도 애낳기전에 서울로 직장생활했지만 수수료를 4대보험포함해서 수수료로 아는 지원사들이 있더라구요? 4대는 센터에서도 똑같이 반내는 세금아닌가요? 글서 자기떼는거 많다 투덜돼는 지원사들은 더더욱 나랏일 하면 안된다 생각해요 최저임금받고 힘들게 그안에서 4대띠고 그런사람들도 많은데 그런거 생각하면 넘 열받거든요 이런말 나쁜말이라 왠만함 안하려고 하는데 솔까 이 사람들 스펙에 비해 적게번다생각안해요 이제도 엄니도 저도 재활선생도 이상하다 생각해요 더힘들게 일하는 사람은 돈 더주고 손이별로 안가면 최저 주는게맞다생각해요 그룹을 나눠서 오히려인지없구 그런사람들이 더쉬워요 자기맘대로 하니까 이걸 통합하니 악용하는 사람이 넘 많아요 봉사아니고 돈받고 하는거면 첨부터 잘은 못해도 기본은 지켜야죠 제가1년동안 4-5명 썻는데 시간지키는 사람 한명봣구요 자기가 관둬도 센터에서든 지원사끼리들 톡방에 저집은 가지말라고 마녀사냥같은게 있어 안오고요 그니 아마 다른분들도 걍 참는거같아요 전 원래 참는 성격아니엿는데 참다가 제친구들중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도 이 취업난에 얼마나 노력햇겟어요 전 나잇값못함 전 어른으로 생각안해요 그게 가족이라도요 아닌건 아니니까요 부정수급도 지원사들은 가족끼리 케어하면 돈안줘요 요양보호사만 돼는데 제가 글서 엄마한테 요양보호따라니까 전 중심이안잡혀 아직 혼자 휠체어를 잘못타요글서 요보실습도 못가요 글서 카드바꿔 일하거나 자기가카드줄테니 카드찍고 월급타면 돈 주겟다 제안받은적도 있고저도 몰랏는데 장애인들도 부정수급 많이 하나봐요 검은돈 먹음 탈나요 전 부정수급이 너~~무싫어요 이건 빙산의일각이죠 부정수급이 나랏돈 줄줄 세요 지원사중에 자기 큰 아들보다 제가 나이많은데 초면에 딸같으니 말놔도됄까 물어보지도 않고 걍 말 놓질 않나 요즘은 중 고등한테도 반말안하는데 이 지원사가 그만 둔대서 다른 지원사를 센터에세 데려왔는데 제가 우울증으로 개키우는데 개알러지 있대서 계약 안햇으니 집에 총 세번와서 제가 발음이 안좋아 한국사람도 말 잘못알아들어요 근데 외국분을 데려왓는데 말 안해 모르고 계약햇어요 근데 7시에 일 나감 집에 둘밖에 없는데 일이 미숙함 제가 설명해줘야 돼는데 말을 못알아 들으니 전 못걸어 복지서비스 받은건데 정신적으로 피해보고 외국인이라 말햇음 계약도 안햇을텐데 사기죠 글타구 한국어 공부도안하고 답답하니 소리지르게 돼고 뭐 시켜도 못알아들으니 성격파탄날거 같다고 엄마한테 그랫어요 속병나고 이명들리고 센터에 손해배상청구할까 생각중요 이렇게 노력안하고 남한테 피해줄거면 걍 혼자하는일 추천요 좋은의도 였어도 전 피해자니까요 오시면 손씻고 소독제 뿌리고 제가 눈이 건조해서 두번정도 인공눈물넣어줄때 비닐장갑끼고 해달라는거랑 제가 키가165에 60정돈데 화장실도 거의 자기전 한번 가구 변기가 문 앞에있어 제가2-3 발만 걸어요 절 들어서 변기에 앉히는게 아니고 약간 잡아줌 걸어요 물론 첨엔 요령없음 힘으로 함 힘든데 저희엄니도153/50인데 첨엔 힘으로만해 여기저기아프셔 침맞구 양방에서 약도먹었고 짐도힘은좀쓰시지만 요령생기니 글케 힘들다안해요 첫날은 엄마가 요령 알려줘도 어떤분은 금방습득하시고 지금 지원산 엄청어려운건아닌데도 전 첨에 설명해줘도 못알아 들으니 엄마가 세번이나 알려줘두 그대로 안하고 힘으로만 하니 힘들죠 다고 큰거도 탈나지 않으면 밤에 설사안해요 전 매운거 잘안먹고 술 담배 다 참은지 8년정도 됐구요 글고 화장실도 대부분 자기전에한번가는데소변보고 양치하는게 끝 제가 애엄마라 습관될까 애낳고 잘 안하는데 폰보지말라함 지루하다지랄 제가 공인중개사공부해서 이어폰끼고 인강들어 티비 안보니 심심하면 폰으로 겜하고 유튜브봐도 된다하니 해외선물미쳐서 그거하지않나 (해외선물이뭐냐면 저도 주식공부좀해서아는건데종류가많긴한데주식이랑비슷한거에요)모르시는분들 있을까 알려드려요 첨 아줌마랑은 둘다첨이라 마찰이 많앗는데 양말신고나자는침대 밟앗는데 참앗구 저 거실에 있는대 건넛방에서 잔것도참앗구 마지막에 저 휠체어 타는데 넘어져서 빵 터졋거든요 제가 머린 안다쳣지만 그걸로 응급실가 이주동안 재활못가서 제가 손해를 많이 봣죠 이건 엄마폰에cctv저장한거 있는지 없는지 몰겟지만 글서 제가 첨 계약서 쓸때 기본만 지켜달고 글구 제가 안넘어뜨리고 청결만 함되요 글고 관둘때 새로운 사람 올때까지 잇는거하는거 다 동의하고 계약하는데도 80프론 어겨요 제가 저녁7-11.30분까지 써요 10시이후는 1.5배라 10시이훈 시급이거의 25000정도 돈이 나라에서 주니 꽁돈이라 생각하구요 참..모든 장애인지원사가그런건 아니지만10에8은 그래요 좀수료과정이 좀까다롭거나 개나소나 딸수있진 않길요 근무시간에 해외선물보고하는건 아닌거같아요 시간도 맘대로 찍고기본이어려운건지..센터에서 주기적으로 교육한다는데 뭘 교육한다는건지 글구 이번에 오신분이 우리나라분이 아닌데 그게 싫은게 아니라 마스크도 일할때 써달라고 전 외출도 잘안해요 거의 집순이구 음식점도 포장해서 먹습니다 글서 첨 엄마가 알려줄 땐 얇은 마스크 여름용 답답함 선풍기가 두 대라 쐬시라 햇더니 그게아니라 넘답답하다 하셔 잠깐벗는데서 알았다 했더니 퇴근할때까지 같이 쇼파 앉아 벗고 전 공부하느라 갈때 봐서 말 못햇다는 글구 젤 중요한건 제가 언어장애 있댓는데 다른나라분이라 소통이 안돼요 ㅠㅠ 글서 제가 설명을 해도 못알아들어요 ㅜㅜ글서 센터에서 분명 제가 언어장애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도 잘못아듣는데외국분을..한국어시험을 어찌볼지 몰겟지만 소통이안돼 뭐시키는거 안한다보심 되요 그냥 우리가 미국가서 하는 하이 땡큐 예스 노 이정도니 제가 몸이불편해 쓰는데 정신적인 피해가 더 큽니다 제가 외국인에 대한거부감 없는데 제가 발음이 안좋아 울나라 사람도 잘못알아 듣는거 센터중개인도 압니다 저글서 열받아 센터관리 어서 하냐니 구청 에서한데요 구청관리를 시청하겟죠? 제도 개선 시급해요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거 그만했음 좋겟네요 계약서 일부 올려요
장애인활동지원사제도악용하고마녀사냥
저 바뀐나이로33살 예전나이로35인데 백혈병 이식부작용으로 인지는 비장애인보다 멀쩡한대 언어장애걷지못하고 손떨어 에디슨 젓가락으로 밥먹고 장애등급을 4년전에 중증뇌병변받앗는데 완치는 내년이구 제가 19년8월29일에 첨 진단받앗구 짐은 좀덜하지만 면역문제고 7살딸도 있어 아직도 청결 엄청 신경써욥 그리고 제가 청결함 서로좋은거구 제가 이식하고 한3개월 정신놓고 사경해매 의사가 가망없다 할정도고 제가입원해있을땐 코시국아니여서 저만 마스크 썻거든요 의사가 마스크 꼭 쓰래서 할튼 폰도 하루에 두번정도 소독해요 좀 유난떨어요 물론 안그런 활동지원사분들도 있지만 제가 여잔데 그 지원사 자격이 오일만 교육들음 돼나봐요 근데 나라에서 하는거니 현 시급이거의15000가까이 되는데 매년 최저시급 오를때마다 또올라 (나라에서하는거라)걍 시급은 쎄구 수료가 쉬워 많이따구 시급쎄니 그냥일하는거에요 바알바식으로 발달장애애들 등하교 해줘도 똑같이 시급주니 1-2시간 일하고 시급을 15000가까이 받고애들은 어른이니 자기 뜻대로 하니 하는거 같아요 내년이면 또 오르고 후년에 또오르고 나라에서 최저시급 오르면 같이 오르는 구조인듯요 4대 띠고 수수료 떼도 대부분 최저시급 받습니다 어차피 따지고보면 제가장애등급이 중증이라 이런복지서비스받는건데 돈은센터에서주니 나랏돈꽁돈이라생각하고 힘든일절대안하려 쉬운장애인만 할라하고 그냥 자기들 맘에 안들면 하루일하고도 걍대책없이관둔다해요 계약서에 관두기 이주전에 말하는걸로 되있는데도 무용지물이고 이럴검 계약서를 왜 쓰는지 계약서에 한자로 제가 갑이고 을은지원사라고 명시돼있고 다제가 청결 기본 안넘어지게만함된다함 다 네네하고 동의하고 서명하는데도 그럽니다 걍 첨부터 자신없다 하면 계약도 안하고 다른사람구할텐데 글구 국민연금에서 나와 제상태보고 시간정하고 나라에서 센터로 하청줘서 저랑 지원사를 센터에서 중개해준거에요 쉽게말하면 제가 소뇌를다쳐 실조증이라 중심을 못잡는데 그냥 제가 팔다리를쓰니 한달에 120시간줘요 1층 시각장애인분은 걷구 일도하시는데 200시간 가까이 나와서 솔직히 이해가 좀 안가요 전 보호자 없이 암것도 못해서 엄마가 동사무소가서 이의신청했는데도 똑같아요 저는 언어장애에(구음장애)라 발음도 안좋고 가끔 경기를 한1-2분정도하구 손떠는거땜에 약먹는데 먹어도 아얘 안떨진않구 눈에 초점도 안맞구 아예 못걷구요 화장실뒷처리도 소변은 도와줘야 돼요 대변은 뒤처리 더러워 배탈나 설사할때1년 동안 두번정도 그랫어요 그런사람들이 국민연금 같은 공기업에서 일하는것도 참아이러니..의사만큼은 아니라도 평갈해서 시간주시는 분들은 그냥 사람들 보단 더기본적인건 더 잘아야 되지않을까요? 전 아빠가 안계셔 제가 직장생활 못하니 저도 현잰 재테크공부도하고 공인중개사공부하고 전 기생수라 돼는데 엄만 수도권에 집 30년된거하나 있다구 기생수도 못하구 긴급생계도 기간이 잇어요 글서 제가 낮엔 재활가서 밤에알바하시거든요 것도 지인분 가게라 제 사정 아셔서 장사잘되는게 아닌데 많이봐주시는데 글서 계약서 쓸때 확인하거든요 계속 빠지기 눈치보일까바요 엄니도 잘리기 일보직전이래요 지금 집이 똥값이라 팔지말라 하는데 팔고 대출이2-3정도돼 임대아파트갈까 생각중이에요 각설하고 제가 면역문제로 사람집에안들이다 작년부터 지원사 썻는데 저는 대변보고목욕하고 잠옷입고 있어 지원사는 여기저기 볼일보고올수잇고 글서 마스크 가져오기 그럼 내가구비해두겟다 그럼 지원사들이 갖구온데요 여름마스크를 써도 답답해함 저희집이 선풍기 두댄데 첨네 에어컨아저씨가 이정도 크기면 벽걸이라도 거실애서 써도된대서 전 쇼파에 제자리가 있어요 거기만 앉아야 엥간한건 손에 다 닿거든요 근데 그 자리가 에어컨 직빵으로 와 추워서 무풍으로 쎄게 안해두고 공김ㄴ 차갑게 하고 써큘레이터 식으로 틀어요 선풍기 한대는 제 전용이구 한대는 전용으로 쓰시라해도 안쓴대요 걍 답답해 마스크 벗고싶데요 놀러왓나요 글서 엄마가 아직 암환자고 완치안돼 좀조심해달라 하니 계속마스크 벗고싶다글구 전 마스크해제라도 어딜가도 마스크쓰고 재활땐 라텍스장갑끼거든요 날위해서요 글고 저도 애낳기전에 서울로 직장생활했지만 수수료를 4대보험포함해서 수수료로 아는 지원사들이 있더라구요? 4대는 센터에서도 똑같이 반내는 세금아닌가요? 글서 자기떼는거 많다 투덜돼는 지원사들은 더더욱 나랏일 하면 안된다 생각해요 최저임금받고 힘들게 그안에서 4대띠고 그런사람들도 많은데 그런거 생각하면 넘 열받거든요 이런말 나쁜말이라 왠만함 안하려고 하는데 솔까 이 사람들 스펙에 비해 적게번다생각안해요 이제도 엄니도 저도 재활선생도 이상하다 생각해요 더힘들게 일하는 사람은 돈 더주고 손이별로 안가면 최저 주는게맞다생각해요 그룹을 나눠서 오히려인지없구 그런사람들이 더쉬워요 자기맘대로 하니까 이걸 통합하니 악용하는 사람이 넘 많아요 봉사아니고 돈받고 하는거면 첨부터 잘은 못해도 기본은 지켜야죠 제가1년동안 4-5명 썻는데 시간지키는 사람 한명봣구요 자기가 관둬도 센터에서든 지원사끼리들 톡방에 저집은 가지말라고 마녀사냥같은게 있어 안오고요 그니 아마 다른분들도 걍 참는거같아요 전 원래 참는 성격아니엿는데 참다가 제친구들중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도 이 취업난에 얼마나 노력햇겟어요 전 나잇값못함 전 어른으로 생각안해요 그게 가족이라도요 아닌건 아니니까요 부정수급도 지원사들은 가족끼리 케어하면 돈안줘요 요양보호사만 돼는데 제가 글서 엄마한테 요양보호따라니까 전 중심이안잡혀 아직 혼자 휠체어를 잘못타요글서 요보실습도 못가요 글서 카드바꿔 일하거나 자기가카드줄테니 카드찍고 월급타면 돈 주겟다 제안받은적도 있고저도 몰랏는데 장애인들도 부정수급 많이 하나봐요 검은돈 먹음 탈나요 전 부정수급이 너~~무싫어요 이건 빙산의일각이죠 부정수급이 나랏돈 줄줄 세요 지원사중에 자기 큰 아들보다 제가 나이많은데 초면에 딸같으니 말놔도됄까 물어보지도 않고 걍 말 놓질 않나 요즘은 중 고등한테도 반말안하는데 이 지원사가 그만 둔대서 다른 지원사를 센터에세 데려왔는데 제가 우울증으로 개키우는데 개알러지 있대서 계약 안햇으니 집에 총 세번와서 제가 발음이 안좋아 한국사람도 말 잘못알아들어요 근데 외국분을 데려왓는데 말 안해 모르고 계약햇어요 근데 7시에 일 나감 집에 둘밖에 없는데 일이 미숙함 제가 설명해줘야 돼는데 말을 못알아 들으니 전 못걸어 복지서비스 받은건데 정신적으로 피해보고 외국인이라 말햇음 계약도 안햇을텐데 사기죠 글타구 한국어 공부도안하고 답답하니 소리지르게 돼고 뭐 시켜도 못알아들으니 성격파탄날거 같다고 엄마한테 그랫어요 속병나고 이명들리고 센터에 손해배상청구할까 생각중요 이렇게 노력안하고 남한테 피해줄거면 걍 혼자하는일 추천요 좋은의도 였어도 전 피해자니까요 오시면 손씻고 소독제 뿌리고 제가 눈이 건조해서 두번정도 인공눈물넣어줄때 비닐장갑끼고 해달라는거랑 제가 키가165에 60정돈데 화장실도 거의 자기전 한번 가구 변기가 문 앞에있어 제가2-3 발만 걸어요 절 들어서 변기에 앉히는게 아니고 약간 잡아줌 걸어요 물론 첨엔 요령없음 힘으로 함 힘든데 저희엄니도153/50인데 첨엔 힘으로만해 여기저기아프셔 침맞구 양방에서 약도먹었고 짐도힘은좀쓰시지만 요령생기니 글케 힘들다안해요 첫날은 엄마가 요령 알려줘도 어떤분은 금방습득하시고 지금 지원산 엄청어려운건아닌데도 전 첨에 설명해줘도 못알아 들으니 엄마가 세번이나 알려줘두 그대로 안하고 힘으로만 하니 힘들죠 다고 큰거도 탈나지 않으면 밤에 설사안해요 전 매운거 잘안먹고 술 담배 다 참은지 8년정도 됐구요 글고 화장실도 대부분 자기전에한번가는데소변보고 양치하는게 끝 제가 애엄마라 습관될까 애낳고 잘 안하는데 폰보지말라함 지루하다지랄 제가 공인중개사공부해서 이어폰끼고 인강들어 티비 안보니 심심하면 폰으로 겜하고 유튜브봐도 된다하니 해외선물미쳐서 그거하지않나 (해외선물이뭐냐면 저도 주식공부좀해서아는건데종류가많긴한데주식이랑비슷한거에요)모르시는분들 있을까 알려드려요 첨 아줌마랑은 둘다첨이라 마찰이 많앗는데 양말신고나자는침대 밟앗는데 참앗구 저 거실에 있는대 건넛방에서 잔것도참앗구 마지막에 저 휠체어 타는데 넘어져서 빵 터졋거든요 제가 머린 안다쳣지만 그걸로 응급실가 이주동안 재활못가서 제가 손해를 많이 봣죠 이건 엄마폰에cctv저장한거 있는지 없는지 몰겟지만 글서 제가 첨 계약서 쓸때 기본만 지켜달고 글구 제가 안넘어뜨리고 청결만 함되요 글고 관둘때 새로운 사람 올때까지 잇는거하는거 다 동의하고 계약하는데도 80프론 어겨요 제가 저녁7-11.30분까지 써요 10시이후는 1.5배라 10시이훈 시급이거의 25000정도 돈이 나라에서 주니 꽁돈이라 생각하구요 참..모든 장애인지원사가그런건 아니지만10에8은 그래요 좀수료과정이 좀까다롭거나 개나소나 딸수있진 않길요 근무시간에 해외선물보고하는건 아닌거같아요 시간도 맘대로 찍고기본이어려운건지..센터에서 주기적으로 교육한다는데 뭘 교육한다는건지 글구 이번에 오신분이 우리나라분이 아닌데 그게 싫은게 아니라 마스크도 일할때 써달라고 전 외출도 잘안해요 거의 집순이구 음식점도 포장해서 먹습니다 글서 첨 엄마가 알려줄 땐 얇은 마스크 여름용 답답함 선풍기가 두 대라 쐬시라 햇더니 그게아니라 넘답답하다 하셔 잠깐벗는데서 알았다 했더니 퇴근할때까지 같이 쇼파 앉아 벗고 전 공부하느라 갈때 봐서 말 못햇다는 글구 젤 중요한건 제가 언어장애 있댓는데 다른나라분이라 소통이 안돼요 ㅠㅠ 글서 제가 설명을 해도 못알아들어요 ㅜㅜ글서 센터에서 분명 제가 언어장애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도 잘못아듣는데외국분을..한국어시험을 어찌볼지 몰겟지만 소통이안돼 뭐시키는거 안한다보심 되요 그냥 우리가 미국가서 하는 하이 땡큐 예스 노 이정도니 제가 몸이불편해 쓰는데 정신적인 피해가 더 큽니다 제가 외국인에 대한거부감 없는데 제가 발음이 안좋아 울나라 사람도 잘못알아 듣는거 센터중개인도 압니다 저글서 열받아 센터관리 어서 하냐니 구청 에서한데요 구청관리를 시청하겟죠? 제도 개선 시급해요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거 그만했음 좋겟네요 계약서 일부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