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연애하고 서로 좋아서 한 결혼인데... 어느순간 날보지도 나랑 얘기도 나랑 어떠한것도 같이하는거없고 나는 주중내내 아이들만 보고 키우고 씻기고 먹이고.. 물론 그이도 바쁘게 일하고 다니지만.. 점점 나를 식모, 가정부, 아이돌보미정도로만 보는거같아서 허탈해요. 무슨얘기만해도 조용히 좀해. 어..어~ 정도... 그후에 내가 이런말했자나~ 하면 응? 언제? 아? 그랬나? 못들었어.. 인간으로 현타온다.. 이혼이 겁나지만 하고싶다... 다들 이렇게사나요? 이제라도 작은돈이라도 벌어 비상금만들어 도망치고싶어요...1527
이렇게사는건가요
무슨얘기만해도 조용히 좀해. 어..어~ 정도...
그후에 내가 이런말했자나~ 하면 응? 언제? 아? 그랬나? 못들었어..
인간으로 현타온다.. 이혼이 겁나지만 하고싶다...
다들 이렇게사나요?
이제라도 작은돈이라도 벌어 비상금만들어 도망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