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이모와 이모부와 이모부 형한테 아빠가 미주알 고주알 아빠 본인은 장난이라고 한 말을 그때 다니던 교회와 이모 가게의 옆 가게 사장님들한테도 본인들 잘못 감출려고 외숙모 까지 말을 하고 심지어는 이모부 형까지도 다른 사람들한테 말을 하고 나 나쁘고 아빠 나쁘다 우리가족 욕하고 그 이모의 두 아들의 며느리 가족한테도 나 욕하고 아빠 나쁘고 욕하고 우리집 욕하고 그려고 그 사돈들도 같이 맞장구 치고 교회에서도 그래서 고딩때 학폭가해자 여자애가 그 말 듣고서도 나 성추행 하면서 우쭈쭈 그러고 나 몰래 이모부와 이모부형이 운영하는 사업체에 직원 으로 등재해서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다니던 학원 못다니게 할뻔 했고 그 횡령한 돈으로 그 교회에 운영비 크게 내고 이모부는 안수집사라는 직함 박고 자기아들들 결혼 시키면서 또 험담하고 참다 참다 못해서 외삼촌한테 이 사실을 말하니 사과 절대 없고 먼저 인연 끊자고 하고 오히려 화내고 그 큰아들은 오히려 우리 나쁘다고 말하고 그 이모는 나보고 잘못했다면서 먼저 사과요구 하고 교회 잘못 없다고 하고... 우리집 욕하고 다니면서 다단계로 집 말아먹고 감옥 간 형제 있음에도 그 이모부 형이 집 사주고 이모 아들들 대학등록금에 대학학자금 내줘 해외여행비 내줘 그러면서 저희집 못산다고 흉보고 욕하고 그러고 다니는데 속이 엄청 상하고 아빠한테 하지 말라고 하니 나 나쁘다고 온갖 사람들한테 말하고 ... 그것때문에 정신과 치료 받는데도 화가 나고 울화통 터지고 사람들은 그 이모 엄마보고 용서 해라 엄마보고 잊으라고 ... 난 그 이모와 이모부 이모부형 사과 받고 싶고 치료비 받고 싶은데.... 조언 부탁해
이모와 이모부 이모부형이 아직도 가스라이팅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해???